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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반전으로 망섹 농젤.. 어디서 구속플 개쩐다는 소리 듣고 온 송우기ㅋ 소연이랑 해보고 싶어서 수갑이랑 안대 충동구매 해버릴 듯. 여느때와 다름없이 홈데이트하다가 섹텐 잡힌 농젤. 쭙쭙 입술 문대다가 뜬금없이 아앗 잠시만..! 이러는 송우기,, 부리나케 침대 밑에 숨겨둔 안대랑 수갑 꺼내서 등 뒤에 숨길 듯. 크킄 소연아.. 이 언니가 널 위해 준비한 게...
“ … “ “뭐해 얼른 결정 안하고. 김민니한테 가서 말할까 아님.. 나랑 연맹 맺을까?” 연맹…이게 무슨 대단한거라고 연맹이라고 칭할까 싶었다. 앞에서 아주 같잖게 팔짱 낀 채로 손으로 공중을 향해 원을 그리는데 그게 그렇게 거슬렸다. 순진한 말랑이인 줄 알았더니 영악한 개새끼다. 미연은 지금 그저 이 상황이 어이가 없을뿐이다. “3초 준다.” 미연은 후...
사실 들킬뻔한 적은 있었다.조미연은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말이다. 송우기 x 조미연 멀리 갈 것도 없었다. 송우기는 원래 거짓말을 잘 못했다. 저지른 일을 입 닫고 있는건 거짓말이 아니라 말을 안 한 거니까 그 정도 사기는 칠 수 있는 것 같았는데, 했어 안했어 객관식이랑 휴게실 새우깡 먹은거 누구냐 한명씩 돌아가며 대답해라 10초준다 주관식 100자 이내 ...
세상에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면. 어떨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주로 하곤 했다. 그러면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니까. 바람 잘 날 없는 하루 예슈화 송우기 즐거운 만우절 마지막 타임~~~
# 단편 작품의 영감은 영화 '여배우들' 이고 스토리는 각색하여 영화의 내용과 다르나 몇몇 대사를 캐릭터 성격에 따라 인용하였음을 알립니다. 송우기가 돌싱(이혼한 솔로)이고 예슈화보다 선배예요. 예슈화가 고등학생 때 송우기 데뷔시절부터 팬이어서 동경하는 마음에 배우가 된 것으로 시작하는. 둘이 투닥거리긴 하는데, 귀여운 느낌보다는 신경전 같은 느낌. 자기들...
슈농 단편 뒷이야기 띵동- "우음...뭐야 이 시간에" 슈화가 문을 연다. 끼익 하고 열리는 현관문 앞에, 헉헉거리며 땀이 송골송골 맺힌 송우기가 서 있다. 주저앉아있는 것처럼 서 있다. "왜 왔어? 설마 문자 때문에?" 슈화는 모든 걸 다 아는 것 같은 얼굴로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이 말한다. 방금까지 그렇게 용감해 보였던 우기가, 급해 보였던 우기가, ...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여름이어도 열에 한 번은 서늘한 바람이 불 때가 있다. 그게 오늘인지 창문 틈에서 들어오는 바람이 찼다. 문을 열 거면 완전히 열든가, 왜 열다 만 건지. 슈화는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의 목소리를 브금 삼아 창밖을 바라봤다. 슈화가 있는 반에 위치로 볼 때 창밖에는 바로 운동장이 자리하고 있었다. 시끌 거리는 학생들의 목소리와 체육 선생님이 간혹 부시는 호...
‘찌잉 찌잉 찌잉 찌잉’ “여보세요” “네 여보는 아닌 우주 최강 귀요미 송우기 입니다” “뭐야 왜 전화했어” “우리 슈화 또 밤에 이상한 거 볼까봐 전화했지” “아니 무슨 일이야 빨리 말하고 끊어 나 자야 돼” “아휴 누가 예슈화 아니랄까봐 성질 급하긴 나 그 학교 행사 뭔 지 알아냈어” “응 그래 그렇구나 끊을게” “야 그렇게 끊는게 어디있어 넌 안궁금...
“아니 너 또 뭐해” “…” “너 또 이상한 생각하지” “뭐?” “슈화야 언니가 밤에 이상한거 보지말고 일찍 자라고 했지?” “뭐래 그건 너겠지” “야 난 그런거 볼 필요가 없거든?” “엥?” “아주 깜찍 뽀짝한 애인이 있는데 내가 그런거 보는 건 아주 범죄야 범죄” “우윀…아 그래서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아 우리 그 학교 내부에 자체 큰 행사가 있...
그렇게 나는 일주일도 다니지 않은 고등학교를 급하게 뛰어갔다 하마타면 중학교로 뛰어갈 뻔도 했지만 주변에 나와 같은 교복을 입고 뛰어가는 다른 학생들을 보고 올바른 방향을 겨우 찾아서 도착했다 학교 속 나는 다른 학생들과 별다름 없었다 오히려 학교 속에서는 나를 찾을 수 없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았다 “야 슈화야아아ㅏ앙” “아 떨어져 저리가” “또또 좋으...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겉으로 보이는 것은 그렇다. 보이는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열어보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없는 거다. 굳이 뜯어보지 않으면 항상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거다. 송우기와 전소연, 두 사람의 관계도 그러했다. 누가 봐도 평범한 보통의 연애이지만, 어쩌면, 어쩌면 누군가...
우기에게는 절대 닿지 않을 말이었겠지 우기는 씻고 나와 아무것도 모르는 순박한 얼굴로 수진을 바라봤고, 수진은 억지로 입꼬리를 당기며 웃었음.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찍 잠들었음. 그리고 오지 않기를 바랐던 우기와의 마지막 날이 밝았음. 그 날도 다른 날과 별 다를 거 없이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었음. 수진이 우기를 깨우고, 밥 먹고, 데려다주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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