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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웹소설 화산귀환 2차창작입니다. -청명른 위주의 백업 -@HS_SDmaster 계정의 그림백업입니다. -검검(검존검협) , 천청(조금의 유혈주의) ,일청,녹협 이 있습니다. -그림에 스포일러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린사람이 1500화까지 읽었기에 혹여나라도 주의 부탁드립니다. 일청모음 검검 녹협
- 1500화 스포있음 - 개연성 말아먹었습니다- 폰으로 쓰는중이라 오타 있을수있음-무협은 읽기만 해서 중간에 어색할수있음 ㅜ - 약 6천자 제 2차 정마대전, 천우맹의 막사안에서는 수장들이 모여 작전을 짜고있었다. 드디어 천마의 목을 칠 마지막 작전이였다. 청명은 천천히 한명씩 눈을 맞추어본다. 씨익 웃어보이며 말한다. " 드디어 천마 모가지를 딸때가 왔...
소병청명 소병이는 전쟁이 끝나고 책사로써 안정화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함. 그리고 이때쯤이면 사파라는 이미지는 완전히 벗겨져 영웅 취급을 받는 녹림이었지. 소병이는 매일 밤을 세가며 중원을 안정화 시켜 자신의 도리를 다하고자 함. 그 사이 청명이는 산책정도는 가능할정도로 회복함. 그리고 밤에 산책을 하는 청명이는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임소병을 발견하고, 다과...
배신소재는 이미 많은 연성으로 남아있는 거 같은데 제가 꼭 보고 싶었던 내용이 있어 끄적여 봅니다.. 하... 이게 뭔가 싶고... 적폐가 심하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캐해 난리났음...) 늦지 않았어요 잘못 들어오셨다면 읽기 전에 뒤로가기.. "내가 그래서 사파 새끼는 거두는 거 아니라고 했지!" 악에 받친 청명이 포효하듯이 탁자를 내리치며 소리 ...
당보가 귀환하였지만 청명이는 할일이 많았기 때문에 당보랑 옛날처럼 어울리지 못했음. 당보는 심심해서 훈련장 근처를 왔다 갔다 거렸지만 청명이는 당보에게 다 늙은 노인이 뭐하는 거냐며 방에 박혀있으라고 핀잔을 줌. 당연히 당보는 청명이의 말을 듣지 않고.. 물론 청명이도 당보를 옛날처럼 눌러버릴 수 없었기 때문에 통제(?)가 안됌. 화산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어느 날 아침, 임소병은 편치 않은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이불 속에서 한 마리의 쥐로 변해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것은 현실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 ■■■■■. 」 자신이 미치지 않은 한, 절대 품을 리 없고, 내뱉을 리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그와 동시에, 그 사람이 안다면, 그렇다면……. '미친 건가.' 눈을 떴을 때, 처음으로 든 ...
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18살 임소병은 수족냉증이 심했다.한겨울은 물론이고, 남들은 콧잔등에마저 땀을 줄줄 흘러대는 한여름에도 소병은 손끝이 시려워 습관처럼 손가락을 입에 모아 호호 불어대곤 했다. 어떤 날은 제 몸속에서 불어내는 숨결마저 차갑다고 느껴졌다. 그런 기분이 들때마다 어린 소병은 자신이 죽어가는 사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라는데. 나는 사...
나흘만 지나면 우수(*雨水)이건만, 주변 나뭇가지는 아직 새하얀 눈으로 장식되고, 입에서 흘러나오는 바스러지는 희뿌연 숨은 아직 봄이 오기까지는 멀었다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였을까. 어째 조금 으슬으슬한 거 같다 싶을 즈음에 청명의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한잔하시지요, 도장." 그러면서 청명의 옆으로 뜨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찻...
화산귀환 2차 창작 임소병X청명 *유령인 청명과 그런 청명이 보이는 임소병 이야기 *약 6500자 __________ ‘생각’이란 인간의 머리통 안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현상이다. 사람은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없다. 요컨대 인간의 기본적인 감각 중 하나인 시각에서 벗어나 있다는 뜻이다. ...그럼 이건 뭐지? 임소병은 고개를 모로...
그 날도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청명에게 사파 새끼라며 갈굼당하고, 밥값 하라며 일거리를 잔뜩 떠넘겨 받음과 함께 앞으로의 일에 대해 논의하던 그런 평범한 날이었다. 평소와 다를 바 없던 날이었으나, 사소한 계기가 조금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왜?" 청명은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그의 시선을 느낀 건지, 아니꼽다는 의미를 담아 미간을 찌푸리며 작게 ...
"청명 도장." "응?" "연모합니다." 그의 연인이 되고 싶다거나 해서 충동적으로 내뱉은 말은 아니었다. 또한, 그 성질머리만 숨길 수 있다면, 나름 준수한 그 얼굴이 조금이라도 당혹감이나 부끄러움으로 붉어지면 어떨까 싶어서도, 혐오감으로 와락 구겨지길 바라는 마음에 한 것도 아니고, 자신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치기 어린 생각에 저지른...
※ 원본 타래 https://twitter.com/NQumoo/status/1605884450310565888?s=20&t=Qncd_UJi1YrKn85yLEZ_sA ✿ڿڰۣ ✿ڿڰۣ✿ڿڰۣ ✿ڿڰۣ "이 쥐새끼는 또 뭐야?" 오랜만에 장문인과 사형제들의 눈을 피해 외유를 나와 기분이 들떠있던 청명은 대뜸 미간을 찌푸리며 지나가던 새내의 목덜미를 덥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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