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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윤데협은 재벌 2세다. 지갑에 현금이 업따. 왜냐하면 골드플래티넘카드를 가지고다니기 때문이다.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190이나 된다 그리고 귀족스포츠 농구도한다. 여자팬도 많은데 남자팬도 만타. 윤대협은 쌤쑝가 5째 아들이다. 능남에 입학하기 위해 타워펠리스 28층에 집을 구해서 혼자 살고있다. 최고급 취미인 낚시를 고풍스럽게 즐기는 윤대협에게 껌뻑 죽는 ...
이유가 필요했던가 너와 내사이에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어떠한 이유를 갖다 붙여서라도 우리의 관계에 명확한 정립을 해야 했었다. "백호야 이제 와서 이러는 이유가 뭐야" "이유? 너랑 내 사이가 뭔데?" 아무감정없는 얼굴로 내게 반문하는 네가 낯설게만 느껴져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한 채 그렇게 끝내야만 했다. 이유...이유가 필요했던가 너와 나 사이에 모든것은 ...
협상이 또 결렬되었다. 오늘은 싸움까지 생겨서 돌아가겠다고 난리치는 것을 겨우 말렸다. 윤대협으로서는 반가운 소리지만 이런 식으로 흘러가면 5거점에는 좋을 일이 없었다. 윤대협 하나 믿고 겨우 생긴 동맹 제안이었다. 그것도 이쪽에서 부탁해서 한 것이었다. 대체 뭐가 그렇게 문제인지 들어보니 3거점에서 무리한 걸 바라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5거점의 꼰대들이...
아래와 같은 이유로 후다닥 쓴 글 방생합니다. 한 장 남아서 보내주는 거야. 갑작스레 날아든 국제 우편. NBA 경기 티켓과 함께 동봉된 편지에는 귀찮다는 듯 휘갈겨 쓴 글씨로 단 한 줄의 내용만이 담겨있었다. 대협은 편지를 소중하게 품에 안았다. 백호가 미국으로 떠난 지 1년. 두 사람은 간간히 편지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백호가 떠나기 전 대협은 백호에...
대협은 사실 겁이 났었다. 꽤 많이 났었다. 그럴 리가 없다는 걸 아는데도, 자신이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는 걸 아는데도 그랬다. 펄떡이는 자신의 심장이 강백호에게 들리면, 보이면 어떡하지 하는 망상을 막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강백호의 얼굴에 시선을 못 박고 있었다. 벗어날 수 없는 어딘가에 갇혀버린 것 같았다.“…아니, 저녁, 아직,”말이...
대협백호 교류회때 소량 들고갈 대협백호 투명포카입니다. 인체 못그려서 계속 수정중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능남의 유명호 감독은 윤대협이 3학년이 되던 해에도 신입생 스카우트에서 북산의 안선생님에게 참패를 하고 말았다. 그는 홧병으로 며칠을 꽁꽁 앓아누웠다. 그러다 문득 눈을 떠보니 2년 전으로 회귀한 상태였다. 유명호는 자신에게 일어난 기현상에 몹시 놀랐지만 그 와중에도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뛰어난 신입생을 데려올 기회라 생각하며 각오를 새로이 다졌다. 떠올려보...
나 천재농구선수 강백호는 오늘 윤대협에게 프로포즈 할거다. 프로포즈를 하기로 한 계기는 단순하기 그지없다. 그건 바로 윤대협이 하는 모든 행동이 능숙하기 때문이다!! 이게 대체 뭐가 문제냐고? 문제 많다. 항상 윤대협이 먼저 챙겨주는 건 물론이고 이 천재가 먼저 해주려는 것도 선수쳐서 다 해버리는게 너무나 큰 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윤대협이 한번도 해보지 ...
love me love me say you that you love me 날 사랑해줘! 처음 시작은 내가 아니라 너였잖아 강백호는 몹시 억울했다. 분명 입을 맞추고 사랑스러운 눈으로 날 바라보던 윤대협이 어느 순간 변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다른 사람도 아닌 윤대협이 나한테 "윤대협 너 요즘 왜 그래?" 결국 수만가지 생각 끝 결론은... 돌려 말하기 그...
백호 재활 성공하니까 걱정말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치수에게 강백호의 재활은 중요했다. 정말, 너무 중요했다. 북산 농구부의 다른 모든 이들에게도 강백호의 재활은 중요했지만 그 누구도 치수만큼은 아니었다. 치수는 알 수 있었다. 만약 강백호의 재활이 실패한다면 강백호도 강백호지만 자신이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의 농구를 둘러싼 모든 것에서 강백호가 떠오를...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과보호하는 보호자처럼. 신의 편애가 오히려 인간에게 독이 된다면? 이라는 생각에서 그려봤습니다. 대협이가 어딘가 무료해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본인의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일상. 심심한 천국 같은 인생. 그런 대협이의 반듯한 원 안에 백호가 갑작스럽게 들어옵니다. 백호의 발자국을 따라 대협이의 원은 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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