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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재환이는 이미 짤털이를 한번해서 제목에 '2'가 붙습니다~ 제가 96즈를 워낙에 아끼다보니 ^^ 먼치킨에서는 재환이가 다니엘이랑 번갈아가며 주인공 역할을 제일 많이 맡았어요. 임금님까지 홀린 죄많은 순얼방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직장이 삼성역이라서 출퇴근 때마다 재환이 생축 메세지가 사방에 보이니 참 행복하네요 o(๑◕‿‿◕๑)o~♪ - - 96즈 얘기를 했으...
형 또 밥 안 먹었어요? 아아, 미안 미안 근데 배가 안 고픈걸 어떡해 김재환이 나를 안더니 침대위로 쓰러졌다. 약간 부운 두 눈 위를 쓰다듬자 김재환은 눈을 감았다. 형 나 강의 있어요 가지마 형도 가야지요 하루빠진다고 에프안받는다 세운아 형 이번에 저번에도 이 말 하고 빠졌잖아요 까치집 머리를 한 김재환을 일으켜 화장실에 집어넣었다. 세운아 너가 씻겨주...
*리퀘글 먼치킨 5부에서 년짼 커플이 다투고 재환이가 가출하는 과정에서 맹활약(?)했던 세운이 때문에 센짼을 써달라는 독자분의 리퀘가 여럿 있었습니다. 녤른이 아닌 글 단독으로는 처음 써봐요 ㅎㄷㄷ - (김재환 시점) 대학교에서 다시 만난 세운이는 내 존재를 기억 못하는 것 같았다. 그냥 동기도 아니고 기숙사 룸메이트라서 가깝게 지내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내...
요즘 나의 주변으로 넓게 퍼져 얼기설기 거미줄처럼 이어진 인간관계에 대해 고찰해보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렇다고 내가 주변 사람들에 대해 광적인 집착을 갖고, 그 관계를 유지한다는데 쾌락을 느낀다거나 하는 편은 아니었다. 오히려 이전까지는 무심한 편에 속했고, 지금도 무심한 편에 여전히 속해있는 게 맞다. 아니, 아닌가. 사실 지금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
오늘은 재환이 스페셜! - 아무튼 재환이가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다 보니까 민현의 고민은 깊어가는데? - 우선은 옹짼! 믿었던 친구한테 통수 맞을 지도 모르는 민현이 ㅋㅋㅋㅋ - 성우 말고도 여러 남자가 재환이를 노리고 있습니다. 분쏘단의 우진이가 그 중에 하나에요! 덤덤즈 or 참짼 - 우진이도 그렇지만 역시 민현이가 경계해야 할 사람 중에서 제일 위험한...
천사 X 인간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이 자리에(by.produce101) 듣고 생각난 썰 판윙-천사 지훈 , 인간 관린 : 날개 꺾을 생각하는 관린 녤환(댕두)-천사 재환 , 인간 다녤 : 보내주고마는 다녤 년짼-천사 재환 , 인간 민현 : 가지말아달라고 부탁하며 잡는 민현 호원즈-천사 세운 , 인간 재환 : 스스로 정착하기로...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세운은 종종 제가 다른 별에서 왔다 말했다. 지구에서 약 38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이런 말을 꺼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운을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농담하지 말라며 웃어넘겼다. 세운에게 익숙해진 친구들은 세운이 종종 뜬금없는 소리를 할 때마다 달에도 물고기가 사냐느니 외계인이라 주파수가 달라 못 알아 듣겠다느니 놀릴 뿐이었다. 듣기에 썩 달가운 말은 ...
BGM : 밤이라서 하는 말 (Inst.) “저희 나중에 커서도 여기 다시 놀러 와요. 아빠랑 저, 둘이서!” 세운이와 가까워질수록 어째 점점 나는 울보가 되는 것 같다. …세운이가 나보다 더 어른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세운이가 의젓해서 나를 챙겨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사실 세운이의 새로운 면을 마주할 때마다 눈물이 고이는 나도 문제가 있었지...
나는 가끔 그 애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제대로 말리지 않아 아무렇게나 뻗친 머리가 흔들리며 바닥에 동그란 자국을 남겼다. 아, 김재환! 깔끔떨기로 유명한 남자가 큰 소리를 내자 그 애의 입에선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터졌다. 에이 혀엉. 외동인게 무색하게도 연상에게만 튀어나오는 애교섞인 말투가 간지러웠다. 괜히 화난 척 눈을 치켜뜨던 남자도 못이기겠다는 듯 ...
난 10살짜리 아이와 생각지도 못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다. “…어, 세운아. 밥 먹자.” “네.” 그래, 세운이는 담담히 잘 걸어와 의자에 앉아 식사를 시작했지만, 내가 차마 뻔뻔히 이 음식들을 씹어 삼킬 수가 없었다. 요리랑은 별로 친하지 않아서 아버지께 들릴 때마다 비서님께 괜찮은 식당을 추천받아 세운이를 데려가 밥을 먹이곤 했었는데... 오랜만에 집...
난, 형의 아이의 품속에서 오랜 내 첫사랑을 가슴에 묻었다. “그, 재환아… 진짜 미안해, 네 나잇대에 못 할 짓인 거 잘 아는데, 형이… 형이 좀 힘들다.” “네, 형. 괜찮아요. 너무 미안해하면 제가 더 죄송해요.” 비가 오는 날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형은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여전히 아름다웠다. 생각해보면 형은 언제나 나에게 아름답고도 큰 사람이...
차라리 비나 오지. 세운이 술집에 들어섰다. 붕붕 떠 있던 분위기가 괜히 가라앉은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애써 털어내고 세운은 자신의 일행이 있는 자리에 앉았다. 저를 반겨주는 사람들은 많았다, 모두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었다. 세운이 입꼬리를 당겨 웃으며 사람들과 공손히 하이파이브를 했다. 왼손으로 오른손을 받치고 하는 공손한 손짓에 자리에 앉아있는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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