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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세상 사람들이 부조리와 악으로 고통받는 걸 없애기 위해 악마랑 계약한다. 악마가 가져간 것은 그의 생명을 끝낼 권리. 영원을 살면서 그가 느낄 절망과 동시에 언제 생명이 끝날지 모르는 불안함을 대가로, 그는 부조리와 악에 저항했지만 권력자들은 죽어도 죽지 않고 다쳐도 금세 나아버리는 그를 악마로 몰고, 세상은 그를 버리고 천사도 배척하고, 결국 마...
블레이즈 1회 처치 업적- 불꽃의 심장에 칼을 꽂다. 칭호- 불사조 킬러 10회 처치 업적- 재를 흩어버리는 자. 칭호- 없음 100회 처치 업적- 불멸의 끝 칭호- 유한의 수호자 앰버릿 1회 처치 업적- 끝일 거라 생각했어요? 칭호- 꼭두각시에서 해방된 자 10회 처치 업적- 당신의 앞길에 무엇이 있는지 보세요. 칭호- 인형의 줄을 끊은 자 100회 ...
블레이즈 아마도 오늘 칼퇴하려다가 유키에스 박사가 내려버린 차단막 앞에 서 있을 것 같고... 어쩐지 같은 차단막 앞에서 만나버린 글렌 사령관. 앰버릿이야 언제나의 앰버릿이고, 코튼. 존재 자체가 할로윈이죠. 영혼 사냥 떠났을 거예요. 언제나처럼 골목 산책하면서 평소처럼... 남들이 보기엔. 그레이 연구원은 훔 준위 분석하면서 이번 할로윈에 무슨 일이 일어...
블레이즈: 고민도 안 하고 희생한다. 어차피 얘는 자기 삶의 목적이 세상 구하기인걸요. 재단 안 그래보여도 세상 구하는 일도 좀 합니다. 어차피 안 한다 해도 희생당하겠지만...... 작별인사할 시간 필요해? 이러면 아니. 이러고 바로 죽습니다. 세르비안: 사실 얘 세계관은 얘 하나 가지고 세상 구해질 세계관은 아니긴 하죠. 본인도 그걸 압니다. 이번엔 무...
그는 낮을 걸을 수 있는 뱀파이어였다. 데이 워커, 단어의 무게감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더 이상 이종족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음에도 사람들은 그를 곁눈질하고는 했다. 그것은 타종족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강함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그는 사람들의 그런 표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랬기에 그는 주로 밤에 다녔고, 데이워커의 특성을 다만 조금 편리하다고 생각했...
블레이즈는 8월 한여름의 불꽃으로 된 사자입니다. 느긋하고 나른한,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타오르고 있죠. 늘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앞발을 휘두르는 것만으로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해터는 초여름 장마철의 나뭇잎.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 계속해서 휘어지고, 또 새로 자라나고 햇빛을 맞다가 빗방울에 흔들리다가 또 생기를 얻을 그런 느낌이죠. 세이든은...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블레이즈 1. SCP 재단의 기준에서 블레이즈는 뛰어난 4등급 박사였다. 소란스럽고 폭발과 친숙하며, 정신나간 행동들이 거리낌없이 일어나는 재단 한가운데에서 냉철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자는 드물었다. 다만, 이것은 '블레이즈'로서의 얘기였다. 세르비안 먼 옛날, 한 뱀파이어가 있었다. 이 말은 조금 바뀌어 먼 옛날부터 한 뱀파이어가 있었다. 가 되었고,...
세이든: 일단 계약 내용을 들어보고, 계약을 해서 원하는 것의 경중에 따라 달라지지만 요구하는 것은 같습니다. 계약자의 희생? 상처? 내면의 상처요. 주변 사람을 잃을 수도 있고 자기가 크게 다칠 수도 있고... 계약의 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그만큼의 대가를 자기 상처로 치르게 되는 거죠. 사일럿: 얘는 계약 내용보다는 자기한테 지금 필요한 거. 철저히 자...
블레이즈가 글렌에게 글렌 사령관, 아마 다시 볼 거라고 한 번도 기대 안 했을 것 같은 사람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겠군. 내가 여기 미련을 가질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 죽은 다음에도 세계의 법칙에 대해 말해 봤자 머리 아프기만 하니까, 안부 물으러 잠시 나타난 걸로 할까. 아무튼 뭐, 담배 태웁니까? 어차피 꿈 속이라서 문제 될 것도 없...
세르비안: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어. 변명이지. 하지만 살아야 한다는 건 사실이니까. ......어쩌면 안 죽이고도 살아남을 수도 있었겠지. 내가, 쓸데없는 죽음을 만들었을지도 몰라. 모르겠어. 이건 내가 한 일이라는 건 확실하지만. 내가 정말로 죽음을 원하지 않았다면 더 나았겠지. 나는 강한데, 살아남기 위해 정말로 죽여야 했던 때보다 ...
세르비안.P 술 : 애초에...... 정상적으로는 마실 수도 없고 기분 나쁜 건 좋아하지 않아. 담배 : 연기 몇 조각이 대체 뭐라고 사람들은 그걸 피우지? 마약 : 싫어. 절도 : 어쨌든...... 뱀파이어라면, 하긴. 인생부터 눈 밖에 났으니 그들한테서 뺏어온 셈이지만. 사기 : 최면...... 정도는...... 살인 : 없었으면 좋겠지만 너무 오래 ...
악몽은 늘 현실적인 것으로부터 온다. 반투명한 관 안에서 움직일 수 없는 몸. 영화처럼 지나가는 장면들. 대개는 어린 시절의 모습들이 반복되어 재생된다. 멸시, 조롱, 비웃음, 살의. 과거에나 지금이나, 무력하다는 걸 실감하게 된다. 살의로부터 겨우 도망쳐 왔다고 해도, 내가 그들을 어찌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니까. 악몽의 끝자락을 이겨내도, 현실의 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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