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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한솔도 처음이었다. 애초에 자신과 이렇게 상담받는 학생들 중에 중간에 도망가려던 놈도 없었고, 2~3대만 맞아도 자기 잘못을 말하고 반성하고 나가는 애들이 대부분이었지. 20대가 넘는데도 말을 하지도 않고 주저앉는 시윤이 처음이었다. 앞서 충분히 너그럽게 기회를 주었던것 같지만 그에 맞게 대답않는 시윤이 더 보기 싫었던걸까. 그래서 더 화가 났던 것일까. ...
어느날 아침, 두빈과 은결이 선도를 서는 날이었다. “근데 선배님. 시윤이랑 솔선배님은 아는사이셨나요?” 두빈의 물음에 은결이 골똘히 생각했다. “아주 지독하게 엮인 인연이었지… 저거 그래도 사람만들어놓은게 솔선배랑 나야”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러게 말이다 중학교때였지. 그 사고치던 애가 선배한테 걸린날이” . . . 대한민국 서울 외곽에 있는 선내...
옆반에 싸움이 났다는 소리에 두빈도 교실에서 나와 구경을 했다. 두빈이 보았을 때는 시윤이 일방적으로 맞고 있었기에 빠르게 뛰어 올라가 한솔을 불렀다. 그러나 한솔과 두빈이 내려왔을 때는 시윤 또한 재연을 때리고 있었다. 이를 본 한솔이 소리친 것이었다. 제연에 비해 시윤의 상태가 더 심각해보였다. 선생님을 불러와 제연을 교무실로 보냈고, 한솔은 두빈을 교...
‘선내고등학교 선도부장 한솔입니다. 선도부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방과후 첫 만남이 있을 예정입니다. 기본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니 체육복을 입고 5시까지 소강당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선도부에서 보내온 문자에 시윤은 떨려왔다. 중학교 때부터 선도부를 동경해왔는데 특히 중학교 때의 선도부 선배 중 한솔이 선내고등학교의 선도부장이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
<3학년> 한솔 19살 여 : 여선도부장 (선도부 총괄), 샛별의 특별 직속선배 유재민 19살 남 : 남선도부장, 선내고 야구부 주장 <2학년> 지은결 18살 남 : 선도팀장으로 두빈의 직속 선배 이예은 18살 여 : 선도부팀장으로 샛별의 직속선배 <1학년> 나시윤 17살 여 : 선도부원 오두빈 17살 남 : 선도부원
episode 1. 선도부가 만만해보여? 글: 차보람 ※욕설주의 선도부. 선도부 하면 떠오르는것이 무엇일까? 꽃미남 선도부장? 깐깐한 안경잡이 선도부장? 아니면.. 선도담당 선생님이 생각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선도부가 1~3학년이 골고루 섞여있는데 올해 선도부에 기이한 일이 벌어진다. 바로 선도부원이 전부 3학년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이다. 이 일은 극히 드...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본 작품은 폭력적인 언행과, 상황이 묘사되었습니다. 분명히 조용히 졸업하고 싶다고 말한 지 하루밖에 안 지났는데 내가 있는 건물까지 와서 이딴 식으로 행동하는 걸 보니 무슨 의도가 있는 것 같았다. 웃으면서 나에게 지갑을 건네는 낯짝을 어떻게 해서든 무너뜨리고 싶어졌다. “분명히 버리고 나온 것 같은데 왜 그쪽 손에 들려있는지 모르겠네.” 내 말에 세 명의...
본 작품은 폭력적인 언행과, 상황이 묘사되었습니다. 우리 학교는 서민들과 재벌들이 공존하는 곳이다, 라고 소개가 많이 되는 곳이지만 사실은 공간이 분리되어 만날 수도 없었다. 재벌들만 사용할 수 있는 건물들이 건설되어 있었고 서민들인 우리는 한 건물만 주고 고립된 채로 있어야 했다. 서민들인 우리는 이 사실들을 알아채고 학교에 항의를 했지만 들으려고 하지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제노 "거기 너, 벌점" "학번, 이름 적고가" "아니, 왜??" "치마, 적어도 4cm는 줄인거 같은데" "...." "학번, 이름 적어" "그리고 내일은 치마 늘려와" "치마 짧으면 또 벌점 먹고" "그리고 걱정돼, 그러니까 늘려와" 치마 짧은거 걱정된다고 벌점 먹이면서...
히나타가 선도부면 와전 해맑진 않을것 같다 그리고 학생회장도 하고 있을듯 그런 상태로 배구부까지 하는데 누가보면 진짜 쟤 살고는 있는거냐 하는데 히나타 플랜 철저하게 짜놓고 살듯 그래서 시간에 휘둘리는 일은 없을것 같다 그래서 인기 엄청 많았겠지 카라스노 포함 다른 학교에서도 근데 하도 척척 뭐든 하니까 끼어들 틈이 없었을듯 그리고 히나타가 엄청 성실하기도...
prologue 그저 명문고에 떨어진 중학생이었던 내가 고등학생이 된다는 설레임은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것이다.학년이 올라가면 꼭 입어보고 싶었던 짧은 교복 치마는 더더욱. “야, 너 치마꼴이 그게 뭐야 당장 갈아입어!!!!” 라는 엄마의 말을 무시할 정도로. 내가 중학교 당시 자사고를 준비할 때도 그랬다. 안경에 무릎 밑까지 오는 치마. 미친 듯이...
※ 본 게시물은 모바일게임인 판타지 비주얼노벨 조사 어드벤처 <바이너리 프린세스1> 의 원작자가 제공하는 게임개발/아트워크 관련 컨텐츠입니다. 게임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가 출력되지 않을 경우, 새로고침하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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