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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존재로만족 서머너 종족 실린 소환수를 부리는 마법사 1차전압 염색 / 2차전압 염색 청안 핑안 오드아이 / 감은눈 1차전압2개/2차전압2개 4가지 전압 모음 살랑살랑 춤추기 2022 12월 프레이야 아일랜드 이벤트섬에서 https://youtu.be/V3xxsba4Ucg 엘가시아 업데이트 스토리중 스크린샷 2021년 로아 시작후 내실하며 이런저런 섬에가서...
로스트아크 서머너 할때 소환과 해제가 겹치는 상황이 있어서 소환수의 마음으로 그려봤습니다
로스트 아크 서머너 팬아트 입니다. 커마는 제 캐릭터 참고했습니다. 과정 움짤도 만들어 봤는데 중간중간 스샷을 까먹어서 건너뛰는 곳이 좀 있습니다.
원래는 2주년 기념으로 나눠주었던 푸른나비여신 아바타 입고 다녔는데... 예정셋 상하의가 너무 예뻐서 어깨랑 장갑까지 맞춰가지고 입고 다님. 넘 이쁘지 않나요? 장비기본룩 중 단연 내 취향이여. 근데 사실 이건 왜 그런가 싶은 부분이 딱 세 가지 있는데... 저기 어깨 옆에 달린 거. 저것만 똑 떼어내고 싶음. 그리고 저 깃털장식. 좀 깔끔하게 다 뜯어내고...
온 궁에 비상이 걸렸다. 연회상에 참석하여 알리바이가 있는 실라디엘이었기에 의심의 초리는 피해갈 수 있었다. 그러나 실라디엘은 다시 방에 갇히듯 들어가야 했다. 간수들이 문 앞에 배치되고, 실라디엘은 닫힌 문에 기대앉아서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 이렇게 탈출하리란 건 이미 알고 있었어. 실라디엘이 생각했다. 빌보는 그저 제 말을 잘 따라줬을 뿐이다. 실라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다음날 실라디엘은 이른 오전에 눈을 떴다. 간만에 침대에서 눈을 감고 뜰 수가 있었기에 나름대로 피로가 풀려 있었다. 그리고 벽에 두었던 지팡이를 쥐었다. 책상으로 보이는 테이블 앞으로 잠시 앉아 식사를 기다렸다. 요정왕은 손님으로 대한다는 말을 그냥 한 것이 아니었는지, 식사를 나름대로 챙겨주었다. 곧 있으면 시위들이 아침식사를 갖다 주러 올 것이다. 그...
레골라스의 뒤를 따라 걷는 실라디엘이었다. 실라디엘은 레골라스의 백금색의 뒤통수를 응시하다가 속으로 중얼거렸다. ‘인벤토리.’ 디링, 열리는 가상화면 창에는 실라디엘의 무기가 있었다. 하마터면 비틀거릴뻔했다. 실라디엘은 속으로 억 소리 나도록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숲에서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러고보니 이건 캐릭터 '귀속'템이다. 실라디엘은 인...
담쟁이 덩쿨로 얽히고 이끼들은 늘어졌으며 시커먼 이파리 몇장 달려있지 않은 고목 두 그루가 아치모양으로 입구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어둠 숲을 지나가야 하는데 숲을 건너편으로 가로질러가느냐 아니면 원정을 포기하느냐 둘 중 하나였다. 이제 와서 손을 뗄 수도 없었고, 실라디엘은 이 원정에 너무 깊이 관여된 것 같아 어깨가 무거웠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드디어 담배타임을 가지게 된 실라디엘이 딱! 손가락을 튕기더니 촛불크기의 불꽃을 만들어서 담뱃대에 가져다댔다. 화르륵 타오르고 불씨가 훅 꺼지면서 연초잎이 태워지기 시작했다. 후, 불어내는 연기들은 나비로 변해서 팔랑팔랑 날아다녔다. 간달프와 다니면서 담배 피우는 버릇만 만들어진 것 같았다. 드르렁, 코골며 잠에 푹 빠지는 난쟁이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
외로운 산이 홀로 서있다. 그것을 지긋이 바라보며 감회에 젖어 눈물을 뚝뚝 흘리기 직전, 아니, 그 정도는 아니다, 적어도 긴장이 확 풀리는 것인지, 난쟁이들은 멍하니 먼산을 바라보며 입을 다물었다. 마치 국기에 대한 경례를 경건하게 하듯이, 그들은 이 험난한 고생길이 헛되지 않았음에 감사하고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긴장을 풀지 말라고 세상이 경고한 것일까...
지면이 폭발하자마자 깨갱 물러나는 와르그들이 다시 고개를 돌려 마력폭발을 일으킨 장본인을 향해 컹컹 짖기 시작했다. 실라디엘은 다시 손바닥에 마력구체를 생성시켰고, 수류탄을 던지듯 그것을 계속해서 쏘았다. 평타스킬 정도로는 저 와르그들에게 제대로 딜이 들어 갈리는 없었다. 그러나 그들이 물러나도록 견제할 수는 있으리라. 실라디엘이 마력폭탄을 쏘기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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