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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 ..뭡니까 가스터 ☕️ : 나도 모르게 그만
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Slasher님의 머더타임트리오 곡을 들으면서 그렸습니다! 노래 정말 좋으니 꼭 들어주세요! 😆] ≪ 머더 킬러 호러 ≫ 🖤
샌즈가 떠나고, 프리스크는 어떻게 가능했는진 모르겠으나 리셋했다. 모두가 샌즈의 존재를 잊었으며, 샌즈의 빈곳은 모두 루이가 대신하게 되었다. 모두가 샌즈를 잊었다. 프리스크와 차라는 루이에게도 똑같은 짓을 했다. 몰살을 계속했다. 다시 하고 또 다시 하고… 리셋 버튼이 완전히 붉은색이 될 때까지 말이다. 루이는 구역질나는 기억들까지 떠오르면서 점점 미쳐가...
다른 날과 다를 바 없는, 굉장히 조용한 날이었다. ‘뭐야, 이상한…샌즈의 영혼이랑 비슷한데 셋이나 있어.’ 어느 날, 갑자기 세 명의, 내 세계의 샌즈는 절대로 아닌 이들이 찾아왔다. “여기가 머더의 시간선이구나…아무것도 안 남았네…” “그래도, 혹시 생존자가 있다면 오메가 시간선으로 반드시 데려가야 해. 분명 신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치료가 필요할 거야...
*몰살루트에서 루이는 히든 미션으로 샌즈를 죽인 후 아스고머를 죽이기 전 옛 연구소로 돌아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이 뒤에서 습격하기 때문. Hp도 20 정도기 때문에 죽기 쉽습니다. 그리고 영혼이 다시 붙을 수 없게 되서 한번만에 죽습니다. 이유는 자신에게 소중한 괴물을 전부 잃어서 본인이 살 의미를 잃었기 때문인 듯.* 샌즈가 떠났다. 이 세계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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