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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별거없음 그냥 트위터에 올렸던 단편썰 모음입니다.. 1. 며칠 밤새서 잠복수사한 슈조디 결국 범인 다 잡고 숙소로 돌아가게 되는데 둘이 헤어졌으면서도 자연스럽게 같은 방 들어가면 우짜죠??.. 아무튼 아카이는 돌아오자마자 신발도 안 벗고 침대에 쓰러져서 피곤해하는 조디 가만히 보더니 무릎 꿇고 앉아서 구두 벗겨줄 듯.. 구두 신고 자면 다음날 다리...
(캐릭터 명은 전부 로컬명을 기준으로 하되, 이상윤의 미국 이름이 슈이치 아카이인 설정으로 이상윤에 대한 조디의 호칭은 원작 그대로 슈입니다.) - 평소와 같았다. 슈에게 전화가 왔고 부탁할 것이 있다는 말에 남건네 저택에 도착해서 벨을 눌렀다. 크흠- 그래도 여기는 내가 예전에 가르쳤던 반 학생의 집인데, 선생님이 이렇게 학생 집에 드나들어도 되나? 물론...
"어디를 갔다 오는 건가." 아카이를 바라보는 제임스의 눈이 초조함으로 가득 찼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살짝 기울인 아카이가 말했다. "아라이데였던가요, 그 남자. 베르무트가 남겨놓은 게 있을까 싶어 병원으로 찾아갔습니다. 결과는 역시나였지만요." "그래도 동료를 혼자 두면 쓰나." "방탄조끼 입은 상태로 권총에 맞은 거면 충격만 가해진 정...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설명해줬으면 했는데. 뉴욕부터 콴티코까지 돌린 거. 굳이 할 필요 없겠네." 언제부터 생각한 거야. 최소 몇 년…. 몇 년 맞네. 스스로 자문하던 상윤이 곧 수긍한다. 상윤이 조직에서 돌아온 그때. 곁에 남을 이유가 아버지 죽음에 대한 진실 뿐이었던 시점에. 상윤은 꽤 오래 착각했다. 적어도 조디 스털링만을 잃지 않았다고. 연인이 아니어도 동료로서 함께할...
"조디는?" "아, 잠깐 바람 좀 쐬신다고." 라이하 고개에서 공안과 대치하던 일이 마무리되고 쿠도 저로 온 세 사람이었다. 제가 돌아왔는데 지나치게 고요한 조디가 이상한 아카이가 잠깐 상념에 잠긴다. 자신을 처음 봤을 때 이름을 불렀던 것과 대치 상황에서 몇 마디 한 것을 빼곤 조디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음을 알고 있는데도. 시간...
"아카이, 캐멀. 이번주 금요일에 시간 어떤가?" "예, 비워뒀습니다." "아아, 전 금요일은 빠듯해서요." 제임스의 질문에 캐멀과 아카이가 답을 내놓는다. 모니터에 시선을 고정한 채 답하는 아카이를 보고 제임스는 덧붙인다. "하지만 이번 주 금요일은,,," "잊지 않았습니다. 전날에 가볼 테니 캐멀과 제임스 둘이 다녀오세요." 이번 주 금요일,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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