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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락스를 부었다. 살이 녹고 있지만 곧 바닥에 말라붙을 것이다. 그전에 빨리 치워야 한다. 각종 냄새들이 뒤섞여 죽을 것 같지만 지금은 이 시체를 내 눈앞에서 치우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을 듯하다.
"아아아악!" 한 아이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났다. "하아,, 하아,, 또, 이 꿈이야?" 자신이 한 살인자가 되어 형사와 여러 대화를 나누다 결국 사형당하는 꿈. 며칠째 이어지는지 목이 조이는 감각이 선명하고, 가끔 목이 조인 자국이 남아 불쾌했다. "하,, 지금 몇시..?" "7시 조금 지났어." "입 다물어, 아이." 아이라고 불린 인공지능은 조...
"있잖아, 형사씨. 사람은 언제 죽는다고 생각해?" 살인자가 자신을 심문하는 형사에게 물었다. "쓸데없는 질문하지 말고 내 질문에 답해라." "살해동기? 아, 그거? 없어." "뭐?" "난 항상 궁금했어. 인간의 목을 조으면 무슨 감각일까, 이 나이프를 몸에 박으면 어떤 기분일까, 날카로운게 인간의 몸을 꿰뚫고, 그 비명을 들을 때 난 어떻게 될까,그냥 웃...
2025년 7월 19일. 아침부터 오는 비에 미간을 찡그리며 출근을 했다. 재수가 없어서인지 동생과 싸우고 교통사고를 당할 뻔 하기도 하고 우산이 망가지기도 했다. "에이씨, 아침부터 재수없게." 그렇게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출근을 했더니 더 큰 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팀장님! 큰일났어요!!" "왜 무슨 큰일" "우리 라이벌 회사가 저희꺼 가져갔어요...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괴물은 만들어지는가 태어나는가 『살인자들과의 인터뷰』를 읽고 이곳이야 말로 이승의 지옥이다. 그의 머릿속은 온갖 욕설들로 메아리치고, 그를 감싼 세계는 절망과 좌절로 가득 찼다. 과거의 악은 복용해오던 약을 버리라는 외침으로, 지금의 악은 아버지를 살해해야 한다는 외침으로서 몇 달째 그를 집요하게 물어뜯고 있다. 그렇게 그는 끝없는 외침에 괴로워하다 마침내...
"그래, 윌, 생각해봅시다." 에일이 피가 묻은 손으로 윌의 볼을 건드렸다. 의자에 앉은 채로 묶인 윌은 그저 고개를 살짝 돌렸다. 에일은 키득, 하고 웃었다. "내가 왜 남자들을 죽이고 다녔을까요? 내가 왜 평화롭던 집을 나와 이 짓을 하고 있을까요?" 에일이 웃었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내게 뭘 이야기하려는 겁니까? 그래봤자 당신은 살인마일 뿐이지...
※흰색 바탕으로 먼저 보신 후 검은색 화면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살해 장면이 묘사됩니다. 거부감이 드실 수 있습니다. 케이니스는 언제나 작은 칼을 들고 다닌다. 살기 위해, 죽이기 위해. 죽지 않으려면 - 살기 위하여 케이니스는 어두운 길목. 막다른 모퉁이에 놓여져 있는 쓰레기통 주변에서 고양이의 번뜩이는 눈이 보이고, 언제부터 있었는지 알 수...
"…" 네가 그를 죽였어. 세형의 눈동자가 마치 그렇게 외치는 것만 같았다. 진호는 뒷걸음질을 치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럴 리 없어. 난 그런 적 없어. 다리에 힘이 풀린다. 하지만 급히 도망치고 싶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버리고 싶었다. 진호는 바닥에 쓰러져 있는 세찬을 힘껏 흔들었다. 야, 일어나 봐. 그의 간절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세찬은 손가락...
"....그만.. 제발.."진득하게 달라붙어 나를 무너뜨리는 그 눈초리가 오늘도 내게 머물러있다. 어렸을 적 부터 부유하게 살아왔던 나는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왔던 적이 없었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듣지 못하지만, 처절하게 후회하며 괴로워하고 있다. 나는 그때의 나를 죽어서도 원망한다. . .. 때는 7년 전이다. "아~ 무료해. 인생이 왜 이렇게 재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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