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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올리려다 장렬하게 실패한 삿홋 *약 9,500자 *건강한(건강한가...?)이별하는 삿홋이 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이제 계속 떠올리고 여운 남은 추신: 편지의 윗줄을 비워놓았어요. 당신이 이 편지를 읽을 때마다, 내가 당신에게 미처 하지 못한 그 말을 상상할 수 있도록._장 자크 로니에,『영혼의 기억』 적갈색의 나무 책상에 놓여진 커...
해당 단문을 이어서 썼습니다~ 😅 포타 먼지를 털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날짜와 얼마나 멀어졌을까. 며칠이 지난 거지.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건은 제대로 구비되어있는 집에 구비되어있는 철제 침대 위에 누워있는 호시노가 천장을 바라보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자신이 이 장소에 온 것도 처음에는 며칠 정도 지났겠지, 라며 대충 짐작이라도 할 ...
사망 소재, 유혈 묘사 有 남자에게는 의외로 꼬박꼬박 달력을 넘기는 성실이 없다. 벽을 둘러봐도 열두 장 짜리 벽걸이 달력을 걸 만한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책장에는 자그만 일력이 자리 잡고 있었고, 늘 무언가를 한 장씩 손끝으로 나눠 잡아 읽기 바빴음에도 일력만큼은 하루에 한 장씩 얇아지는 법이 없었다. 한 번에 여러 장을 움켜쥐고 뜯어내면 두께는 눈에 띄...
*할로윈 기념 사토홋시 + 와시오겐 *약 6,970자 *오겐과 호시노가 남매라는 설정입니다. *진짜 근본없이 아! 와시오겐 사토홋시 만나서 할로윈 파티 해줘라! 가 이렇게 길어진거라... 맥락도 없고... 플롯도 없고... 그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ㅠ 10월 31일은 무슨 날인가?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 할로윈이다. 지난 주 호시노의 반에서 할로윈에 ...
~ 이 사람은 왜 갑자기 타로를 보게 되었는가 ~ 그렇습니다. 시작부터 이런 이야기를 풀고 들어가도 되는가? 싶지만 저는 타로랑 연이 전혀 없습니다(!) 유사 과학의 일부로 넣어 두고 신기하네, 재밌겠네 생각만 하는 정도였다고 해야 하나. 하지만 사토홋시 영업글을 쓴 지도 어연 두 달이 다 되어 가고... 글을 대대적으로 수정하기에는 기력이 없고. 해당 글...
* 미 완성 조각 글, 완성 안할 것 같아서 포타에 버립니다... 삘 받으면 더 추가할지도.. * 약 2,690자 사토 씨, 환생을 믿어요? 현란한 색으로 장식 된 표지를 사토에게 들이대며 호시노는 그리 말했다. 저 소설은 아마 선생이 최근에 읽던 판타지 소설이였지. 내용이 어땠더라. 중세 시대에 신분의 차별로 이루어지지 못한 남녀 두 쌍이 현대에서 다시 ...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 <아인>, <도코모 CM> 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트친이 주는 문장으로 글 쓰기 * 유혈 소재 주의 - 싸움.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던가. 모두가 퇴근한 빈 교무실에 앉아 호시노는 생각했다. 일방적으로 사토에게 서러움을 쏟아내듯 퍼붓고 나왔을 뿐이었다. 제 쪽에서 돌아서면 미련 없이 끝나버릴 관계. 하지만 미련이 남는 건...
약 4,400자.짓시에서 나온 썰을 글로 써왔습니다. 짓시 같이 해주신 분들의 갓썰에서 나온 얼레벌레 글. 주의하셔야 할 소재가 조금 있습니다...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이후 소리샘으로 연결되며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삐- 선생, 무슨 일 생긴 줄 알았잖아. 선생이 메모를 남기지 않았으면 도쿄가 없어질 뻔했어. ......농담이야. 선생이 돌아올 곳은 ...
약 6,000자실친 연교용 사토홋시입니다. 문체 뺏기(큰따옴표, 노골적 대화, 나락 압수)약간의 유혈, 납치 소재 주의 사토가 사라졌다. 사토가 얼마 동안 자취를 감추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었다. 아무래도 그는 음지에 있는 사람이었으니까. 그러나 그럴 상황이 오면 사토는 언제나 호시노에게 미리 언질을 해두거나, 여건이 안 되면 짧은 쪽지라도 남겼다. 그런데...
고등학교 국어 교사. 일반인 중의 일반인. 평범의 끝인 만큼 이상과 현실을 깨달아버린 아이들이 가장 바라는 직업 1위를 당당하게 꿰찼다는 의미는 곧 사회가 안정적임을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던 그런 직업을 갖고 있던 호시노는 사회에 들이닥친 테러범의 만행으로 한동안 정부에서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잠정 휴교를 결정한 탓에 수업도 점심시간 전에 중단하고 자신이 맡...
*약 10,010자 *상해, 살해, 시체훼손, 유혈표현 주의 *NATA님 연교용 사토홋시... 갓썰로 못 볼 글을 쓴 것 같아서 면목이 없습니다 유리로 된 통 창문에 말간 파랑이 스며든다. 해가 뉘엿하게 뜬, 휴일의 나른한 오후 1시. 호시노는 제 손에 쥐여진 책의 활자를 읽어나가다 문득 고개를 들어 차창을 바라본다. 햇빛은 따스하게 호시노의 주변을 내려감...
(낙퀄주의. 총 잘 못그려요. 대충 저도 정체 모를 사토홋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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