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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도리벤/도쿄 리벤저스 이자나 X 드림주 W. レンコ *문제있으면 성인으로 돌리겠습니다. 아주 조금 등장합니다! 씬은 조금만 나옵니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잘생긴 세 명의 왕자와 아름다운 한 명의 공주님이 살고 있었어요. 네 사람은 국민들에게 아주 사랑 받는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었지요.
⚠️ 날조주의 ⚠️ 어두움주의 ⚠️ 캐붕주의 신이치로는 언제나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린 만지로와 에마, 이자나를 더 잘 키우고 싶다는 욕심과 동생들의 제대로 된 보호자가 되고 싶은 마음.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가지는 많은 제약들. 이유는 많았지만 결론은 언제나 같았다. 신이치로는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낸 아이들도 어느새 제자리를 찾아 ...
' 할아버지랑 신오빠, 이자나, 에마짱! 그리고 마이키!! 나 남친 데리고 왔어!!! ' " (-), 갑자기 그렇게 얘기하면 다 당황하잖아 " _ 와카사 ' 에이~ 다 좋아할거라니까. ' " 아니, 내가 당황을 한다고... " _ 와카사 ' 응?? ' 고오오오 " 그래, 우리 손녀 남친을 데리고 왔다고 " ' 네! 할아버지! ' " 호호, 우리 손녀의 남친...
죽이고 죽였다. 얼마나 많은 이들을 죽였는 지 모른다. 모르는 얼굴들도, 아는 얼굴들도 거침없이 죽였다. 가족이란 틀도 쉽게 깨져갔다. "...이자나." "내 이름 부르지 마. 에마를 포기한 주제에." 넌 내 무엇도 아냐. 형도, 가족도. 하다못해 남도 될 수 없어. 이자나는 오직 에마만을 살리기 위해, 그 세계로 가기 위해 죽였다. 실패? 그럴 리가 없지...
"...야. 혹시 네가 이자나 심기 거슬렸어?" "시온, 왜 나야?" "이자나 심기 건들 미친놈이 너 말고 누가 있는데...?" 그에 린도는 격하게 인정했다. 그치. 형 밖에 없지. 저, 머리 잘린 것도 그러다 잘린 거라고. "...형. 또 무슨 짓 했어?" "...했냐?" "란쨩 아닌데." 근데 이건 하라는 뜻? "...미친놈이네." "뭐~ 미친놈이라니까...
이자나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꿈이라고 믿고 싶은 미래를 겪고 과거로 오기를 반복했다. "...왜, 왜 하필 에마야?" 에마는 이제 갈 곳이 없는데. 왜 자꾸 에마를 데려가려는 거야? 왜, 왜? 그렇게 그녀가 걱정하던 머리가 깨지고, 갑자기 미끄러진 차에 몸이 깔리고, 칼에 찔리고. 이 세상이 그녀를 죽이려는 듯이 그녀는 죽고, 또 죽었다.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신이치로가 돌아가고 한참이 지나서야 이자나와 만지로가 돌아왔다. "...머, 머리가...!" 그녀는 만지로의 머리가 이자나처럼 짧아지고 검정색으로 바뀌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시발...왜 모습이 필리핀 마이키가 됐어...? 이 뭔...! 그리고 이어 들어온 이자나를 본 그녀는 다시 한번 충격을 받았다. "...이자나. 머리가 짧아지고 앞머리가 생겼네.....
그렇게 그녀는 이자나의 손을 마사지 해주는 만지로를 귀엽게 바라보다 옆에서 만지로를 따라 열심히 이자나의 손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손님~ 시원하신가요?" 이자나는 차마 그녀에게 아무 느낌도 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었다. "...응. 시원하네." "...시원하다고요?" 이자나의 말에 만지로의 시선이 강렬해 졌으나, 이자나는 뻔뻔했다. "응." "........
스터디가 끝나고 가장 기뻐한 건 마다라메였다. "틀린 거 오답해 와." "이자나...틀린게 대부분인데?" "그니까 해오라고." 기뻐한 것도 아주 잠시였지만. "바지. 넌 오답...그래. 그냥 나랑 만나서 공부하는 걸로 하자." "진짜냐." "오답해 오란다고 네가 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거든." 치후유도 데려와. 널 혼자 감당하기에는 내가 너무 힘들 것 같...
그 이후 린도랑 눈이 마주친 그녀는 빙고 할 거냐고 종이에 적어 물어봤다. -[빙고 할래?] -[이자나한테 또 혼나라고? 안해.] 하지만 그 옆에 있는 란이 린도의 종이 위에 줄 두개를 긋고는 자신의 뜻을 적었다. -[할게♡] 린도는 지금 뭐하냐는 듯 란을 쳐다봤으나 란은 웃을 뿐이였다. ...형. 미쳤어? 또 맞으려고? 에마쨩이 하자고 그랬는데? 쟨 제외...
도만을 해산하고 천축 멤버들과 회사를 차리려던 만지로는 창설 멤버들에게 들켜 창설 멤버들이 우르르 이자나를 찾아 오게 만들었다. "...이야." 도만+천축인가? 레전드네. 근데 바지를 본 이자나가 잠시 얼굴을 구겼다. "너 회사가 뭔 줄 알아?" 사칙 연산은 할 줄 알고? "사칙 연산이 뭔데, 요." "하?" 어이가 나간 이자나는 실화냐는 듯 만지로를 쳐다...
몸이 아래로 추락하며 의식이 끊어지기 전, 신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가 또 보자고 그랬지? 에마.] 돌아온 걸 환영 해. • 그녀가 다시 눈을 떴을 땐, 그녀는 이자나의 품에 안긴 채로 만지로가 남자에게서 빼앗은 총을 남자에게 겨누고 있는 모습을 봐야했다. ...? 아니. 저게 뭐야? 시발?? "만지로!?" "안 죽였네." ...? 이자나? "아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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