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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일단 야코는 카페 막 개업한 청년 사장 연기로 타깃들 끌어들이는 역할 정상적이게 영업하다가 타깃 정하면 서비스 라면서 수면제? 환각제? 같은 거 든 쿠키 주고 카페와 연결 된 조직 아지트로 끌고 가기 츄리는 말로 뜯는 역할이면 좋겠다 ' 아가씨, 우리 피 보지 말고 넘어가자. ' (조폭 양아치 느낌 대사 아님. 무심한듯 시크한 너낌의 대사) 이런... 느낌...
※유혈 묘사, 동반자1살 묘사※ 탕-!! 찢어지듯 울리는, 어쩌면 경쾌한 총성과 함께 한 좀비가 쓰러졌다. 유일하게 남은 좀비가, 죽었다. 기나긴 고난 끝에 좀비는 전멸했다. 이제 끝인가? 끝이다. 좀비 사태는 종식을 선언했다. "..하, 좀..,비는 전멸... 했음을..하아, 선포합니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야코는 외쳤다. 목에 힘을 주고, 세상...
"거기... 스포키 씨죠? 워... 원바 엄마에요. 그 애가 스포키 씨와 아주 친했다고 해서요. 원바가... 죽었어요. 교통사고로. 다... 당신께 알려드리려고요." ...그렇구나. 나는 하던 연구를 전부 내팽개치고 실험복 차림으로 그대로 달려갔다. 원바가 죽었단다. 순식간에 머릿속에 원바와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그러고 보니, 그 일이 있었...
"헉, 허억... 헉..." 탕. 삐익- "당신은 신과의 싸움에서 졌습니다. 당신 한 명이 짐으로 인해, 당신 포함 일곱 명이 전부 벌을 받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수많은 세계를 영원히 루프해야 합니다. 그게 절망으로 가득찬 세계일지라도, 마법사가 되어 우주를 구하는 달콤한 세계일지라도, 살인과 부패로 불신의 바다에 잠긴 세계일지라도, 동물에서 인간이 되기 ...
"후회해?" 공중에 가벼운 형체가 흔들렸다. 그 형체는 곧 발을 디뎌 회색 피부를 지닌 남자 앞에 안착했다. 분홍빛 머리는 다 헝클어져 있었고, 피로 물든 온몸은 검게 변해 가고 있었다. "왜 그때 내가 죽어가는 걸 보고만 있었어? 왜 내가 이 모습으로 소멸되는 걸 보고만 있었어? 대답해 봐!! 대답하라고!!!!" 곧이어 그 형체의 눈 위쪽에 위태롭게 얹혀...
'???' 씨발, 이건 또 뭐야. 그 둘이 친구라고? 나는 목구멍까지 넘어오는 "걔 내가 죽였어."를 꿀꺽 삼켰다. 그러면 또 또 유치장에 갈 테고, 내 명성은 분명 더럽혀질 테다. 내가 피아니스트가 되기 전, 나는 살인 전과로 유치장에 갔었다. 거기서 만난 간수는 내게 잘해줬지만... 뭐, 다시 가긴 싫다. "힘내. 야코도 네가 우는 건... 싫어할 거야...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하몽은 달력을 뒤적여 보았다. 6월 16일. 거기에는 키스데이라고, 짧게 적혀져 있었다. '키스데이라...' 분명 자신이 먼저 키스하자고 다가와서 느닷없이 입술을 내어주면, 야코는 당황할 게 뻔하다. 갑자기 이렇게 적극적으로 다가온다고? 라면서 밀어낼 수도 있다. "그건 절대 싫어." 하몽은 고개를 저으면서 입술을 지그시 깨물었다. 그러다가 퍼뜩 좋은 생각...
씨발, 이런 개같은? 난 서둘러 시계를 보았다. 8시 59분이었다. 제기랄... 9시 30분까지 공연장에 도착해야 하는데. 여기서 지하철역까지는 10분, 지하철로 거기까지 가면 적어도 30분, '그 일'을 하면 5분... 지각은 말할 것도 없네. 나는 피아니스트다.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뭐하지만, 일류 피아니스트다. 손을 가늘게 떨면서 온갖 감정을 담아 ...
와아-- 텅. 우레와 같은 함성 소리, 그리고 박수소리. 농구선수는 얼굴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수건으로 얼굴에 맺힌 땀방울을 닦았다. 툭. 골대 위에서 구르고 있던 공으로부터, 무언가가 떨어졌다. 농구선수는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진 그것을 손가락에 묻혀 보았다. 붉은색이었고, 짭짤했다. 비릿한 냄새가 났다. 순식간에 환호성은 야유로 변했다. 피는 농...
우주의... 마법사들. 그것이 하몽이가 소개한 그 마법사들의 모임의 용어였다. "그럼... 그게 우주의 마법사들이지 다른 수식어가 있냐." "그래도 폼내면 좋잖아." 한심하다. 저게 가족까지 잃은 사람이 할 말... 아니다. 나도 가족을 잃었지. "...네가 들어오라면 들어올게." "오, 좋아. 그럼 들어오는 거지?" 하몽이가 금세 얼굴이 환해지며 말했다....
내 이름은 제이콥 노스 드리유...지만 그렇게 부르지는 말길. 난 야코라고 불러 주길 바란다. 난 여느 왕자들과는 달랐다. 다른 왕자들은 호화로운 옷을 입고 우아하게 앉아 나랏일 하는 것을 즐기겠지만, 난 그런 것 따위 관심 없었다. 늘 이 행성에서 저 행성으로 쏘다니...응? 행성? 맞다. 난 우주의 왕자다. 아주 큰 행성인 드리유 행성 출신, 그게 내 ...
"드리유 왕자님." "...대답이 없으신데." "세상에, 또 어딜 가신 거야. 드리유 왕자님! 제이콥 노스 드리유 왕자님!" 궁궐은 그 어느 때보다 시끌벅적했다. 드리유 행성의 왕자, 제이콥 노스 드리유가 궁궐을 탈주한 것이다. 그리고 시종들은 담 너머에서, 끝끝내 왕자를 찾아냈다. "난 여기 있지!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봐!" "세상에나! 드리유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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