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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비비야 미안하다 너를 먼저 그려서 손이 풀리는 바람에 로엘이 더 벨런스 좋게 나온 것 같구나.....
패션템처럼 사랑을 갈아 끼웠다. 내 몸을 사랑하지 못했고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뭐든. 가짜든. 진짜든. 구리다. 내가 내린 평가였다. 자기객관화 하난 뛰어났기에 이 도시에서 어떻게 얼마나 나아져야하는지는 명확했다.
가끔 바람을 타고 당신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도통 소식이 없어 잊고 산 줄만 알았는데, 오랜만에 찾아 온 바람이 창을 두드리지 뭡니까. 보고 싶지 않았다고, 모두 잊었다는 뻔한 거짓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나 역시 가끔 그대가 그리웠고, 당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그렇다고 해서 떠나온 그 자리에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한 번의 기회를 ...
올려다봐서도 안 될 하늘을 올려다 보다 떠있는 구름 한 점을 원했다. 머리칼이 스치는 짓은 그녀에게 불경이 될까, 바라보는 시선조차불충이 될까 노심초사하며 살았다. 하늘이 내게 햇빛을 비추는 것 같은 그 고백은 감히 받아서도, 들려와서도 안 됐던 빛이다. 그녀는 하늘이며 나는 하늘의 빛을 받아 생긴 그림자이니. 감히 하늘을, 내 세상을 바라서는 안 됐다. ...
여름이 다 갔으니, 이제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하늘 천, 높을 고, 말 마, 살찔 비. 하늘은 높아 푸르고 말은 살이 찌는 계절. 나에게도 한 없이 높고 푸르던 하늘이 있었다. 내게는 너무 과분했던 사람. 어떻게 해서라도 이루어질 수 없는 상대라면, 이렇게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내 존재 이유는 그녀가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충...
때로는 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님에게 닿지 않는다고 하여도 나는 계속 님을 사랑할지어다. 때로는 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다시 돌아와 나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여도 나는 계속 님을 사랑할지어다. 그러니 님아, 부디 내 옆에만 있어다오. 그러니 님아, 부디 멀어지지만 말아다오. 모든 아픔과 고통은 나 혼자 짊어질테니 님은 부디 행복하여라.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220214~ 220221 마지막수업- 필기한거 제출하는거,, 우리학과는 좀 쉬웟다 ㅋㅋ 밑에는 메모한거,,ㅋㅋ 다음기수도.. 가야징
매주 주말 오후면 심심찮게 벌어지는 둘만의 격렬한 토론 주제였고 이런 감정적 스몰 토크야말로 원론적인 얘기부터 시작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각자의 입장 먼저 들어보자고 제안해보면 오히려 그쪽이 더 결론 안 날지도. 최예나는 모든 걸 김형서 탓으로 돌리는 중이었고 김형서는 누구 잘못도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면을 들춰보면 김형서야말로 김형서를 탓하는 최예나보다...
너, 아빠랑 살 거니. 중학교 졸업식 다음 날, 엄마의 물음에 그러지 않을 거라 답하자마자 효고행이 결정되었다. 일본으로 연구를 가는 엄마가 자신을 챙길 여력이 있다는 게 조금 놀라웠다. -비비쨩은 잘 할 거야. 자신의 모국어인 일본어로 말하는 엄마는 들떠있었다. 히메지 성 연구의 책임자로서 발령받아서일지도 몰랐다. 일에 전념했지만 제 딸을 최대한 챙기려 ...
요술단지 팬아트에 참가했어요!
" 어떻게든 되겠지~! 안그래요? " 이름 우라누스 비비 [Uranos vivi] 애칭은 비비입니다. 소속 사냥팀 육식동물이기에 사냥팀에 지원한듯 합니다. 나이 37세 종족 설표 인수 키/몸무게 160cm/76kg 외관 걷옷은 무스탕. 바지는 안에 기모가 있으며 신발은 한파용 부츠인듯 합니다. 손 끝과 콧잔등이 춥지 않더라도 항상 붉습니다. 다지(@po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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