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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페어는 그거다 온탕… 장돈결 진짜… 어쩜 그래..? 오늘은.. 철주혁, 덕정배, 건승욱이랑 장돈결 로미오와 줄리엣 같았음…. 그 고문씬에서 나는.. 세사람이 고개를 돌려서 울면서 소리치는 장돈결 바라보는데… 이거 로미오와 줄리엣 맞네 맞아… 이랬다… 오늘 시작부터 어쩐지 건승욱에게 이번 재판은 재판이 아닌 연극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
와… 아니 진짜 미친놈이다. 건승욱 진짜 연기 먼일이야..? 찬정배 보러 갔다가 건승욱한테 거하게 치여서 옴. 오늘 극은 넷 다 너무 뜨겁네.. 넷이 뭐 그렇게 다 열정적인건데… 덕정배랑 찬정배가 너무 달라서… 오늘은 전체적으로 모든 사람의 감정이 다 조금은 위에 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찬정배는 좋았던 부분, 별로였던 부분이 극명하다. 찬정배 되게 잘한...
오늘 본 건 지철주혁…. 근데 진짜 색다른 느낌이었음. 크고 엘리트적 모습이 강했던 빙주혁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그냥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너무 좋았음. 내는 소리 통이 달라서 오..? 하고 느꼈던 것과는 별개로 철주혁이 보여주는 주혁의 감정선이 너무 좋았음. 저번에는 빙주혁과 덕정배의 다른 그림체에서 오는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철주혁이 정확하게 ...
사실 깅경수 리딩?보고 오? 했던 연극. 그리고 찾아볼수록 내 취향인 것 같아서.. 심장이 조금 떨린다.. 이번에 카포네도 아가사도 장쥬 경로이 내가 갈 수 있는 주말 회차도 없고, 애초에 경로이는 주말회차도 없자나요… 아직 본진기작 자첫도 조금.. 사실 많이 남아서… 요즘 어떤 극을 찍먹할까.. 매일을 고민하고 있다…. 법정이면서 광장이고.. 극장이니까요...
공연기간 : 21.08.31 - 21.11.14 출연 김주혁 : 임병근, 김지철, 오종혁 김정배 : 박유덕, 김찬호, 장유상 황승욱 : 김건호, 구준모 최돈결 : 장민수, 김찬종 송원달 : 조영규, 이지현 남자 : 임진구, 김현준 여자 : 문현정, 조한나 김경수 배우님의 보도지침 리딩 영상을 보고 오? 했던 연극. 그리고 찾아볼수록 내 취향인 것 같아 심...
※극에 대한 스포일러와 고문에 관한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바랍니다. 그날의 기억을 떠올려 보아라, 라고 누군가 말한다면 그는 무척이나 선명한 기억을 꺼내어 내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라 하면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게 현실이었다. 하이얀 미사보가 머리 위로 덮이고 양손을 어여쁘게도 모으면 김정배는 마리아 첼레스테...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찬정배 캐해석 기반 *일부 대사 연극발췌 가려진 시간 유치장 안은 차가웠고 바닥에는 시꺼먼 물이 흘렀다. 이 안에는 빛이 들어올 구멍이라고는 철장 사이 작은 구멍으로 드는 복도의 형광등 뿐이었다. 눈을 감았다가 떠본다. 나의 인생의 파편은 허공에 맴돌다 이내 이 차가운 유치장 바닥에 흩뿌려진다. 저 빛에 반사되어 작게나마 반짝이던 파편은 빛이 사라지자 나...
가끔 픽션의 시대사와 상관없는 사물 등이 등장합니다. 추후에 문장이 추가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연극 '보도지침'을 기반으로 작성된 픽션입니다.날짜 표기를 조금 수정했습니다... 11. 보통내기 동방의 바닥은 의외로 시원했다. 썩어가는 나무 냄새가 났지만, 장마철에는 당연하다고 바닥이나 마른걸레로 벅벅 닦으라는 선배의 잔소리에 겨우 정배와 주혁이 몸을 ...
가끔 픽션의 시대사와 상관없는 사물 등이 등장합니다. 추후에 문장이 추가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연극 '보도지침'을 기반으로 작성된 픽션입니다. 7.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주혁은 한동안 비워진 옆자리에 기이함을 느끼고 있었다. 동방에 혼자 엎어져 자다가 겨우 눈을 뜨면 5시가 꼬박 넘어가고 있는 시간이었고, 놀라울 정도로 싸늘한 동방 안에는 시끄러워야 ...
가끔 픽션의 시대사와 상관없는 사물 등이 등장합니다. 추후에 문장이 추가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연극 '보도지침'을 기반으로 작성된 픽션입니다. 1. 찻잔에 맺히는 물방울 그 아이는 손가락이 차가웠다. 뜨거운 음료를 못 마신다고 했었다. 혀가 데이면 거칠어지는 느낌이 싫다고 그랬었다. 2. 793323 법학과 최돈결 최돈결은 자신의 발끝이 항상 번쩍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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