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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이 썰의 저의 꾸금계 계정에서 쓴 꾸금 전용 썰입니다. 원본은 (https://twitter.com/weteun_05060112/status/1494993611301154820?s=21) 입니다. 원본 트위터 썰은 제 꾸금계에 팔로우되신 분들만 보실수 있습니다. 최고외썰(최고의 외도) 재벌가 사고뭉치 막내아들 알파백x호텔리어 오메가도 잘빠진 벤츠가 세명호텔...
독성을 가진 피스틸로 각성을 하게된 최상위 알파 백 x 베놈 스테먼 집안의 유일한 독이 없는 스테먼으로 각성한 오메가 도 이 세계는 알오와 피스틸이 섞인 세계관입니다. 자신의 나무에 꽃을 피우는 피스틸이, 씨를 잉태할 수 있는 오메가로 태어나고, 피스틸 고유의 나무에 꽃을 피우게 만들고 씨를 품을 수 있도록 만드는 스테먼이, 알파로 태어나는 게 당연한 세상...
여름이 다가와서 자습시간이 더 늘었단 핑계로 과외쌤 아니 과외형은 숙제를 더 내줬다. 항상 일리있게 말하고 또박또박 전달하는 발음이 멋진 과외형을 나도 존경하고 좋아하지만, 한시간 만에 끝낼 공부를 두세시간이나 늘리는 과외형은 좀 미웠다. 그래서 괜히 오버하며 숙제를 줄어보려고 했다. "형 여기서 단원 그때 문제풀이는 안 배웠어요" 안배운 단원은 숙제로 하...
어제 진짜 이상한 꿈을 꿨다. 시험끝나자마자 바로 얼굴 파묻고 기절한 기억밖에없는데 지속되는 밤샘공부로 인한 욕구불만인지 지인도 아닌 모르는 남자와 맘껏 뒹굴고 노는 꿈이였다. 내이름은 어찌 아는지 용케 절정에 갈때마다 경수야경수야 하며 볼을 쓰다듬는 것이였다. 더 이상한 건 꿈에 나온 그 남자가 이전에도 마주쳤고 그전전에도 본 적이 있는 사내라는 것이다....
그날은 기분이 좀 이상했다. 경수를 하루종일 기다리다 심심함에 못견뎌 잤던 많은 날들과 다르게 그날따라 많이 피곤했다. 밥은 거들떠보기도싫고 그냥 누워있고만 싶은 심정에 하루종일 쿠션바닥에 있었다. 삐진 모양새랑은 전혀 달라 경수도 나의상태를 의심하지도 않은 듯 했다. 그렇게 난 잠에 취해 이른시간부터 골골댔다. 굉장히 아늑했다.. ... 눈을 뜨게된건 창...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털이 휘황찬란하게 날리는 멍뭉이 백. 원할 때 자유자재로 개와 인간으로 모습을 뒤바꿈 할 수 있음. 할 때마다 체력이 엄청나게 방전되고 싸구려사료만 먹었을때는 해당안되는 기술이지만 백은 항상, 아니 평생 귀여운모습으로만 됴에게 보이고픔. 이래나 저래나 됴는 먹고살기바쁜 이땅의 젊은이라 개인지 인간인지 모를 이놈의 생명체에게 전적으로 의지하진 않지만 백은 그...
이 썰은 전지적 카 시점 그래야 재밋다 카는 오래전부터 항상 됴형을 좋아했음. 어릴적부터 남몰래 마음을 키워왔음. 학과도 따라와서 됴 일상의 안정궤도에 항상 걸치며 그의 곁에서 살아왔음. 그치만 갑자기 나타난 겉멋만 든 한없이 가벼운, 그리고 나보다 키도작은(!) 백이랑 됴가 친해질줄은 몰랐음. 열심히 내가 공부하는 동안 고작 2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어떻...
미치겠다 이런 생각하는 도 쫌.... 왜 이렇게 귀여운지 정말 모를 일... 최근 많이 바빠진 백 덕분에 도는 강제적으로 만나지도 못 하고~ 연락도 잘 안 돼서 속상해 근데 만나기만 하면 밥 먹고 차 마시고 아니나 다를까 모텔, 자기 집, 걔 집이 마지막 코스. 솔직히 그게 싫은 건 아니지 아니 좋지! 좋은데 이건 너무 심하잖아? 도는 솔직히 자존심도 상했...
친절하고 다정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백 × 애정없는 결혼생활을 정리하려는 도 백현과 경수는 어릴 때부터 집안끼리 아는 사이였어. 그래서 그런지 어릴 때는 종종 시간을 함께 보내거나, 놀기도 했지. 아마, 경수가 기억하기에는 그때까지는 둘 사이가 좋았을 거야. 다만, 백현과 경수가 점점 자라다 보니 둘 사이가 멀어졌던 거지. 둘은 유치원부터 초, 중, 고를...
경수는 늦은 저녁 집에 돌아와 백현이 시무룩해져 갔다는 엄마의 말에 마음이 아파, 백현을 주려고 산 큰 곰 젤리 통을 가지고 다음날 오전 일찍 백현의 집으로 갔을 거야. 백현의 집에 도착한 경수를 반긴 것은, 경수가 오는 소리가 들리면 다다닥 뛰어와 경수에게 안기며 웃어 보이던 백현이 아닌 백현의 엄마였겠지. - 경수야, 어서 와~ - 안녕하세요..? 아줌...
항상 백현과 시간을 보내던 경수는 친구들의 원성에 못 이겨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놀러 갈 거야. 하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놀게 된 거라 백현에게 말하지도 못하고 가겠지. 그래서 엄마에게 연락을 할 거야. 백현에게 오늘은 놀지 못하겠다고, 미안하다고 말이야. 백현은 경수를 만날 생각에 들떠있었어. 사실, 오늘 유치원에서 쿠키를 구웠거든. 경수의 입술을 닮은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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