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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키드 팬픽]소실 - 외전 1

전편에서 주저리하다 뽕 차서 쓰는 외전. 만약 처음 구성했던 스토리로 쭉 나갔다면?+잔인한 요소(욕설, 잘린 신체일부 등. 심하진 않지만 일단 걸어두기)

<If. 진정한 소실> 핏자국이 난자한 길거리를 두서없이 거닐었다. 이제 남은 목표물은 모두 몇명이지. 아직 처리하지 못한 인물이 남았나? 아니면 확인하지 못한 변수가 있었나. "하..." 변수? 벼어어언수??? 비릿한 피 맛이 나는 자신의 손을 들여다보며 카이토는 실성한 사람 마냥 미친듯이 웃었다. 변수라면 아직도 숨이 붙어있는 자신이 변수 그...

[괴도키드 팬픽]소실 - 외전 1

[화산귀환 단편] 우리에게 희망을 빼앗은 이들에게...

약간 우울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제가 워나 어두운 분위기를 잘 못 먹는 사람이라..ㅎㅎ

대화산파 23대제자. 화산검협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그것이 이 세상에 내가 남긴 몇 줄 안되는 글귀였다. "허억!" ㅁ, 뭐지? "뭐야 이게!" 난 분명 죽었을텐데.. 왜 살아있는거지? 것보다.. 이 번엔 진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천마가.. 생각보다 더 강해졌다.' 두 번째 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