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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하...아... 난 연애중 하나 올린 것 뿐인데 왜 이러고 있는거지? "난 반대야!! 절대 안대!!" 이마를 짚고 의자에 앉아있는 인서는 눈에도 안 들어오는지 산하가 소리를 빼액 내질렀다. "아니 뭔 헛소리..." "그럼그럼, 다른 사람이면 몰라 방송부 막내? 절대 안되지." 인서가 한숨을 쉬고 하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지한이 고개를 끄덕이며 산하의 말에 ...
10편. ---한 20년 전에 있을 법한 얘기라, 혹시 내용이 불편할 것 같다 싶으면 스크롤을 내리지 말고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있지. 뭔지 모를 불안감이 휘몰아치는 날. 핸드폰 알람은 선우가 깜깜한 어둠 속에서 눈을 떠 한참이나 천장을 바라보며 기분의 정체를 생각하도록 울리지 않았다. 나쁜 꿈을 꿨던 것일까. ...
때는 벚꽃이 만개한 고2 봄이었다. 고2와 고 3에게는 슬슬 입시 준비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몰려왔다.-아니.,, 공부해야 되는데 무슨 동아리야.. 다경이가 무슨 동아리 들어갈거냐는 물음에 친구들이 입을 모아 한 말이다.-공부에 미친놈들....다경이가 중얼거리며 게시판 쪽으로 걸어갔다. 다경이야말로 사실 공부에 미친놈이었다. 다경이는 1학년 때 공부한다고 ...
젠장 방송부가 뭐라고 클래식 조사하고 7시 30분에 깨서 프린트하고 대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 30일,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요즘들어 가끔 눈도 내리고, 차가운 바람도 부는게 진짜 겨울이 다가왔네요. 겨울하면 저는 2가지 생각이 드는데요, 하나는 크리스마스 캐럴! 조금 신나는 곡이 생각나기도 하고, 또 다른 하나는 클래식이 생각나는데요, 추운 날...
- 지금부터는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얘들아! 나 합격이래!" 금의환향을 한 것 마냥 친구들한테 소리 질렀다. 다연이와 별이 모두 축하한다며 박수를 쳐주었는데, 아마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웃었던 것 같다. "아 근데 여주야 우리 고등학교 방송부 남자애들, 다 잘생겼다던데 어때?" 별이가 물었지만 그냥 글쎄- 라고 대답을 얼버무렸다. 방송부 ON AI...
여름 햇살이 비치는 오후였다. 대림고등학교 방송부원 6명만이 머리를 꽁꽁 싸매며 의견을 조합하고 있었을 뿐. "우리 이대로 신청자 없으면 어떡해요?" 방송부 막내의 걱정어린 소리와, "상관없어. 쌤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대책없는 소리가 섞여 날 때 누군가가 정적을 깼다. " 여기 방송부 지원자, 있는데 " 방송부 ON - AIR "여주?" "어, 진짜. ...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내일 눈 부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침대에 누웠다. 너무 우는 모습만 보여준 것 같아서 창피했지만 그래도 눈물이 나는 걸 멈출 수 없었다. 그렇게 금요일이 지나 주말이 왔고 침대에 뒹굴뒹글하면서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갑자기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리자 확인해 보니 민형 선배한테 전화가 오고 있었...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고 방송실로 등교해 아침 노래를 틀었다. 애들도 등교해서 다 같이 웃으면서 인사를 했고 선배들이 오늘도 게스트를 준비하자는 말에 천러가 당첨되었다. “아싸, 재미있겠다. 근데 누나 우리 이따가 청소해야 하는 거 맞지?” 그 말에 난 고개를 끄덕였고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면서 무슨 일 있었냐는 듯...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학교 앞에서 지성이를 만나 점심을 먹으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마라탕 집이 눈에 띄어 안으로 들어갔다. 아직 여름이라 그런가 엄청 더워서 땀이 날 것 같았다. 마라탕 재료를 같이 고르는데 지성이가 넣으면 맛있다는 걸 다 넣어서 계산하고 나올 때까지 테이블에서 기다렸다. “누나는 마라탕 먹어본 적 있어?” ...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결국 다 같이 앉을 자리를 만들어 떡볶이를 추가로 시켜서 먹기 시작했다. 아까보다 더 북적북적해지고 시끄러워져서 더 즐거웠다. 그렇게 떡볶이를 다 먹고 나와 각자 집으로 헤어지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울렸다. — 유현아~ 오늘 시험 봤다며? 잘 봤어? “그냥, 평균. 근데 요즘에 왜 이렇게 자주 전화하지?” — 그래서...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나 기말고사 기간이 찾아왔고 3학년 선배들은 마지막 시험이라 평소보다 얼굴을 볼 일이 없어졌다. 우리도 시험 준비를 하느라 선배들을 볼 시간이 없었고 시험이 끝날 때까지 학교, 독서실, 집 이런 식으로 일상이 반복되었다. 오늘도 교실로 등교해 자리에 앉아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조회가 시작할 때...
본 작품은 거친 언행과 폭력성이 있습니다. 체육 대회가 시작되었고 학생회장 도영 선배랑 부회장 여자 선배랑 같이 사회자를 맡았고 방송부는 뒤에서 바쁘게 일하기 시작했다.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이 시작됐고 뒤에 있는 우리는 음향 체크하면서 무대를 구경했다. 개막식을 올리고 교장 선생님의 연설이 시작되었다. 겨우 쉬는 시간이 찾아와 늘어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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