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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스승과 제자가 만났을때 ^ㅅ^ *주의-사실 루카트레인지 모르겠는 부분 그냥 사실 실제 조편성으로는 절대 안만났을거같지않지만 알바와 루카를 만나게하고 싶은 사심... 트레이시는 그냥 조연느낌.. 미안해 트레이시... 그리고 솔직히. 알바 로렌츠가 죄책감을 가졌는지는 모르지만. 아예 안가진건 아녔을것이다... 라고 추측했습니다 고증 제로 .. ^ㅅ^ 안맞으면 ...
주의 공식설정의 루카 트레를 쪄보고싶은데 잘 안되고. (워낙 단서가 없음 ^^) 공식 설정 진짜 이잡듯 뒤져서 + 개 어거지로 쓴거라 이게 뭔 개-소리야 ~~~~ 할수도 있는점 죄송합니다 루카트레는 살아있으면 좋겠어서.. 솔직히 발크 편지보면 죽였을거 확정인데 ... 몰라.. 그냥 살아라 얘들아. 제발 살아줘... 하는 마음으로 쓰는 루카트레... 발크 할...
포타 계정 비번을 잃어버려서 조금수정해서 재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코이누르 전시 당시, 양철인형을 목격했습니다. 당시 록하트 양의 행방을 알 수 있을까요? " 조사원, 루카 바르세이. 그의 질문에는 한 끝의 떨림도 없...
다짜고짜 상대가 키갈을 했을때. 당신은?? --- Bryonia- 거절 "트레이시 레즈닉." "...." 대답대신 끼리릭 하는 소리가 들렸다. 게다가 불려진 상대는 아랑곳하지도 않은채 여전히 저는 바라보지도 않고 눈앞의 기계인형의 열린 가슴팍에만 집중한 상태였다. "이거 너무하네. 레즈닉 양은-" 허- 헛웃음을 치며 이죽였지만 여전히 대답은 돌아오지않았다....
범인에게 사랑에 빠진 탐정···. 네에, 물론 알고 있습니다. 코난 도일의 소설인 셜록 중 단언컨대 최고는 보헤미아 스캔들일 테니까요. 오, 하지만 록하트양. 군주가 '그 여자' 를 상대로 권총을 쥐었다면 과연 아이린은 평화롭게 기차에 올라 도주할 수 있었을까요? 만약, 그녀보다 신분도 무력도 높은 위치의 군주가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그녀를 향해 총구를 겨...
오른쪽으로 돌고. 빙그르르- 다시 그 부드러운 손을 낚아챈 후 , 다시 이번에는 왼쪽으로. 어엇, 아- 상대방은 작게 비명을 지르며 발을 살짝 헛디뎠지만. 허리께를 붙들어주자 가까스로 우스꽝스레 엎어지는걸 모면할수 있었다. “천천히- 너무 잘하려고 할것 없어.” 부드럽고 웅장한 음악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춤추는 홀의 정 가운데- 오로지 상대방이 들을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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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결한 자일지라도 야망을 품었다면 권력을 주겠다. ” “충성심 없이 항복한 자일지라도 소원을 들어주겠다.” “ 나를 따른다면 누구라도 좋다.” 앙증맞은 체구의 여자. 언뜻 보면 열여덟 혹은 그 언저리 즈음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어린 여자의 입술 사이로 위협적인 음성이 흘러나왔다. 구두 굽 소리가 가까워지며 여자의 손 끝에서 맴도는 황금 단도는 감옥의 철창을...
*루카트레 HL 연성 *주관적인 캐해, 적폐캐해가 넘침 *트렛시는 회귀, 루카 모습은 심연 모습으로 생각 중 *세계관은 스팀 펑크로 장원과 상관없는 세계관. 심연과도 상관없음. *날조와 적폐로 가득하지만 얘들아 사랑을 하라 마인드로 쓴 글 트레이시 레즈닉은 어떤 위기 상황이 닥쳐도 괜찮다고 생각했었다. 그녀의 삶에는 수많은 슬픔이 있었으니까. 첫 번째 슬픔...
※커미션 글입니다. ※구토, 상해, 폭력, 약품 복용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Dec 7, Wed . . . 다관은 물대와 몸체, 뚜껑과 손잡이까지 하여 네 부품을 밸런스라 칭한다. 크기와 역할이 제각기 다른 넷 중 하나라도 빠지면 인정될 수 없는, 존재를 이루는 균형. 식당에 있던 그 중국풍 다관은 대체 어디서 구했길래 뚜껑이 없는 주제에 ...
화해- (부제: 개망초)Erigeron annuus 저녘 노을길에서. “트레이시. 이걸 봐 정말 예쁘지 않니?” 아버지의 투박한 손에 들린건 마치 갓구운 계란같은 꽃이었다. 샛노란 중앙과 부들부들한 흰 꽃잎들. 아버지. 마크는 웃으면서 내게 그 꽃을 들려주었다. “꼭 계란같아요. 맛있겠다.” “계란 모양 ? 하하 그렇네.” 나는 반대쪽 손을 내밀어 아버지의...
이것도 아니고. 영~ 틀렸단 말이야. 쨍그랑- 하는 소리와 함께 여성의 짜증섞인 한탄이 들려왔다. 데미 버번, 장원의 바텐더- 그녀는 연신 술들을 섞어대고 시음을 하고 마음에 들지 않자 이제는 컵을 던져 깨뜨리기에 이르른 것이다. “.. 데미양- 이제 더이상은 힘드네.” “.. 마찬가지다.” 용병, 나이브 와 항해사 호세까지. 이제는붉어진 얼굴로 잔을 그녀...
*멀쩡하게 사랑 잘 하시는 연애박사 공대생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로맨스가 패치되지 않은 대학원생 루카랑 트레이시의 공대식 사랑이 보고싶다. 사귀지는 않지만 항상 붙어다니며 연인끼리 보일 법한 상황을 종종 연출하는 두 사람. 잘 보면 썸도 연애도 신혼도 모두 지난 n년차 부부처럼 보여서 주변인들로 하여금 두 사람은 무슨 관계인 걸까 궁금증을 불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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