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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ilkanojo 질문의 변형/추가/삭제(변형한 상태로 재배포x) 등 자유롭게 해주세요~ 조금 많이 뒤죽박죽인데 순서 바꿔주셔도... 좋습니다......:) 씨피 논씨피 어느 하나를 상정하고 만든 문답이 아니므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1. 드림캐와 드림주의 첫 만남 : 이렇게 만났습니다. 2. 드림캐와 드림주가 거쳐왔던 관계 :마스터와 서번트→연인→...
2016년 12월 25일. 7개의 특이점과 4개의 아종 특이점은 모두 소멸했고, 인류는 다시 미래를 되찾았다. 인류계속보장기관 피니스칼데아의 임무는 끝났고, 이제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다. 스텔라는 침대 위에 펼쳐둔 캐리어에 방에 있던 물건을 하나 둘 씩 채워 넣었다. 처음 올 때는 옷과 몇 가지의 마술 예장 정도만 가져 와 캐리어는 텅텅 비어있었는데, 이상...
칼데아에서 이루어지는 레이시프트는 특이점을 수복하기 위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식량이나 물자 조달등의 기타적인 사유로도 레이시프트를 하는 일이 있었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예상치 못하게 일이 일찍 끝나자, 레이시프트 멤버는 닥터에게 부탁해 잠시간의 휴식을 얻어냈다. 리츠카와 마슈는 시장을 둘러보겠다며 다시 시장으로 향했다. 그럼 우리는 무얼 ...
오늘도 눈보라네. 스텔라는 창 너머를 보고 중얼거렸다. 시선 닿는 곳은 전부 새하얀 색 뿐, 다른 색은 찾아보기 어렵다. 칼데아가 있는 곳은 설원이니 당연한 일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다른 색을 보고 싶었다. 그래, 예를 들면.“녹색이 보고 싶네.”5월의 주목나무나, 비 맞은 후의 풀잎 같은 그런 색이 보고 싶었다. 이럴 때마다 본가 뒤에 있는 숲이 그리워진...
@KAR1N_ATM 이 모든 분들의 드림을 응원하며 만든 25문답입니다! 1. 드림 커플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 3가지를 말해주세요! -쌍방구원, 희망, 의지. 2. 드림 커플의 테마곡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Next 2U(Ecu) 3. 드림 커플과 가장 잘 어울리는 꽃은? -은방울꽃(언젠가 반드시 행복해집니다, 다시 찾은 행복) 4. 드림 커플...
지금 당장 선생님 사무실로 와줘. 딱 한 줄만 쓰여 있는 아마네의 문자에 스텔라는 혀를 찼다. 조금 더 자세하게 써 주면 어디가 덧나나. 어쨌든 불렸으면 가긴 가야겠지. 마침 슬러에 들릴 일도 있었으니, 그것도 겸하면 될 일이다.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무실로 가던 중, 스텔라의 눈에 교실로 향하는 한 남자가 눈에 들어왔다. 주황색 머리카락, 같은 색의 눈...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크리스마스 파티 규칙은 세 가지.첫째, 크리스마스 파티 주최는 매년 돌아가면서 맡을 것.둘째, 주최자는 칠면조나 허니 로스트 햄 중 하나, 그리고 로스트 포테이토만 준비하고 다른 음식은 참가자들이 준비할 것.셋째, 어두운 이야기는 제쳐놓고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행복하게 보낼 것. 아마네, 아스트라, 스텔라, 안테어. 이 네 사람 사이에는 특별한 규칙이 있다...
웨일즈의 시골, 풍경이 좋기로 소문난 곳에 한 여자 기숙학교가 있었다. 신실한 가톨릭이라던가 그런 것은 아니다. 도리어 아서왕 전설을 비롯해 수많은 전설을 낳은 땅에 있는 학교답게 학교 곳곳에는 작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요정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는 도서관, 유령이 나온다는 교실. 수도 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가장 유명한 것은 시계탑 뒤의 등나무 ...
스텔라는 우체통에 가득 든 카탈로그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 결혼하는 것이야 실감도 안 날 정도로 기쁘지만 그것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보자, 웨딩드레스는 골랐고, 썸씽포도 준비는 거의 끝났고 식장하고 초대할 사람들도 다 정했지. 그럼 케이크만 고르면 얼추 끝난다.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에 스텔라는 표정을 풀고 집으로 들어가 거실의 소파...
스텔라는 침대 위에 펼쳐둔 캐리어에 방에 있던 물건을 하나 둘 씩 채워 넣었다. 처음 올 때는 옷과 몇 가지의 마술 예장 정도만 가져 와 캐리어는 텅텅 비어있었는데, 이상하게도 담을 물건은 끝이 없었다. 2년이 조금 넘게 이곳에서 보냈으니 어느 정도 물건이 늘었으리라는 것은 짐작했지만 아무래도 예상을 뛰어넘은 모양이다. “다 쌌다….” 로빈에게 받았던 은화...
끝을 모르고 펼쳐진 바다, 반짝이는 모래사장. 푸르게 펼쳐진 하늘과 살짝 불어오는 바람. 평화롭다 못해 늘어지는 상황에 스텔라는 눈을 살짝 휘며 웃었다.이렇게 휴양지로 놀러오는 상황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말이야. 시작은 언제나처럼 관제실으로부터의 호출로 시작되었다. 하와이에서 포리너 반응. 그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잠시나마 바다를 볼 ...
칼데아에는 눈을 가리고 다니는 서번트가 종종 있다. 그것이 한 쪽이든 양 쪽이든 그 수는 손에 꼽고도 한참을 남을 정도로 많다. 서번트는 대부분 전투가 가능하다보니 그것이 전투에 불편하냐고 묻는 사람 또한 없다. 하지만 다른 의미의 궁금증은 생길 수도 있는 법이고, 하필 로빈 후드를 사랑하는 스텔라가 그 범주에 든 사람이었다. “있지, 로빈. 나 하나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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