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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정말, 행복하단 말로는 벅찬 3년이었다. 나는 그 3년 동안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으며 자유를 즐겼다.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성을 부었다. 그렇게, 3년은 빠르게 흘러갔다. 그러나 그 짧은 3년이 너무나도 행복했던 것일까, 나는 본문을 잊고 있었다. "레이." 루시안이다. 내가 아는 그...
⚠️'형사 아저씨' 시리즈는 고수위 BL인 동시에 범죄수사 스릴러입니다. 특히 10화부터는 본격적인 스포일러가 시작되니 혹 이번 화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1화부터 순차적으로 봐 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 "고양이가 쥐 갖고 노는 게 뭐 경악할 일이라고." 사람을 갖고 놀 땐... 스스로를 고양이에게 이입했을까. "그래서...
⚠️'형사 아저씨' 시리즈는 고수위 BL인 동시에 범죄수사 스릴러입니다. 특히 10화부터는 본격적인 스포일러가 시작되니 혹 이번 화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1화부터 순차적으로 봐 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살아있을 때 파낸 것도 아니잖아." 툭- 혜준이는 무심하게 상자 안으로 큐브를 던져넣었다. 나는 포물선을 그리며 떨...
⚠️'형사 아저씨' 시리즈는 고수위 BL인 동시에 범죄수사 스릴러입니다. 특히 이번 화부터는 본격적인 스포일러가 시작되니 혹 처음 보시는 분들은 1화부터 순차적으로 봐 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 "뭘 했는데." 키보드에 손을 얹은 주형이가 차갑게 물었다. 최현수의 입에서 쏟아지는 디테일을 듣고 싶지 않았다. 혜준이와의 ...
(8) 혜준이는 예상대로 서울대 사회학과에 입학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왔다. 딱히 들떠 보이지는 않았다. 너무 당연한 거라 그런가. "수능 만점도 못 받았는데요 뭐." 나이 어린 수능 만점자로 학교의 명예를 드높일 거라는 주변의 기대가 컸던 모양이었다. 자신이 겪은 불행 때문에 모두가 대놓고 말하지만 않을 뿐, '만점도 못 받았는데 무슨 영재냐'는 시선이...
(3) 울먹이며 부르던 얼굴. 아무데서나 불리는 '아저씨'라는 호칭에 왜 자꾸 가슴이 뛰는지 알 수 없었다. 이마가 곧고 코가 오똑한 혜준이는 옆모습이 특히 예뻤다. 모든 곡선이 부드러웠다. 동그한 옆광대와 갸름하고 반듯한 턱선, 하트 모양을 닮은 도톰하고 조그만 입술을 바라보다 깜짝 놀라 고개를 쳐들었다. 내 시선을 자각하자 수치심이 밀려들었다. 애를.....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의뭉스러운 구석이 있어.” “의문스러운?” “의문스럽기도 하고. 아무튼간,” “야, 이진법인가 이진선가 그 사람한테 통수 맞은지 얼마나 됐다고 고새 그래?” “악 통수는 뭔 통수!” 나 혼자 기대하고 상상하다가 끝난 걸 뭔 통수 씩이나! 수치심에 이불을 걷어차고 몸을 일으켜 침대에 앉았다. 친구와 잠깐 얘기하려고 건 전환데 벌써 한 시간이 넘어가고 있었다...
쿵-, 쿵-.아무도 없는 비어버린 어두운 집에 들리는 묵직한 소리. 어두워서 자세히는 알 수는 없지만 뭔가를 치는 소리라는 건 알았다. 눈은 보이지 않지만 소리와 냄새는 난다. 마치 피 같은.. 그런 비릿한 냄새가 나는 복도를 느릿하게, 지나간다. 사실은 이딴 집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이유는 내 어린 애인이 여기 있어서. 벽을 더듬으며...
[안녕하세요 지은 님! 개발팀 이진서입니다.] 현실의 스릴러는 이런 것이다. [기획안 확인했습니다. 정말 좋은데 2번 부분은 수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 프로그램 상으로...] 퇴근 15분 전에 오는 [수정 요청드립니다 :)] 같은 메신저라거나, "안 바쁘면 커피 한잔할까?" 라며 호출하는 상사라거나, "요즘 일은 잘 되세요?" 라며 눈에 띄게 낯빛...
포도주의 신인 윤수는 낙소스섬을 거닐고 있었다.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한여름의 한가로운 오후윤수는 하루하루가 무료했다.친구도, 가족도, 사랑하는 사람도 없는 나날의 연속이었다.어느 여름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한가로운 오후.네가 내게 물밀듯 들어온 거야... 정말 별거 아니었는데.*채아는 `크레타`의 공주였다.그녀는 자신이 약혼자와 결혼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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