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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이건 무조건 이연이랑이다...그냥 둘이 보면 내가 좋아하는 클리셰의 후회공 스탈임ㅋㅋㅋㅋ아니 그랬음 하는 쪽?ㅋㅋㅋ
相思花 : 상사화 연모한다, 사랑한다 말해야 했습니다. - 우승상. 멍했다. - 우승상! 그래, 우승상 한결이 상소문을 들고 가만히 서있었다. 위제가 갸우뚱하며 소리치자 그제야 송구하다며 아뢰왔다. 송, 송구합니다. 폐하, 어디 몸이 아픈가, 승상? 아, 아. 위제가 바라보다 손짓했다. 피곤해보이니 들어가보거라. 한결이 머리를 조아렸다. 우석이 금으로 떠난...
相思花 : 상사화 너만 보고, 너만 사랑하다가 죽음 앞에서 너와 이별해도 저승에서 다시 만나 사랑하자 궁이 발칵 뒤집혔다. 장자였던 황태자 승우가 적대 관계였던 금나라 자격에게 습격을 받았으니 난리였다. 편전에 모여들어 이건 전쟁 선포라며 전쟁을 해야한다고 대부분의 의견이었다. 가만히 듣던 위제가 승우를 보며 입을 열었다. - 태자는 어찌 금의 자객이란걸 ...
相思花 : 상사화 넌 살아야지, 내가 떨어져도, 넌 살아줬으면 좋겠어. 한참을 달리던 둘이 멈춰섰다. 승우가 급히 동표를 돌틈 사이로 밀어 넣었다. - 동표야, - 하우 힘들어, -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있어, 동표의 젖은 머리를 가벼히 쓸어주던 승우가 빙긋 웃었다. 뭔데요. 전하 어디가요, 작은 손이 달달 떨리며 칼을 쥔 손을 잡았다. 이상함을 눈치 챘...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相思花 : 상사화 - 후회란, 참 무서웁니다. 당신을 놓고 싶지 않습니다. 시야에 흰 들꽃 다발이 가득 찼다. 시선을 조금 옮기니 흙 투성이인 손끝. 그리고 얼굴을 들어 상대를 보았다. 역시나 승상, 한결이었다. 자연스레 나오는 웃음. 직접 꺾으신 겁니까, 들꽃 향을 맡으며 눈을 감는 우석의 모습을 한결은 멍하니 바라봤다. 턱선, 코, 눈, 들꽃, 푸른 도...
相思花 : 상사화 - 어둠 저편에서 숨죽여 있던 기억이 올라 오려 하고 있었다. 어머니, 어머니, 애타게 외치는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퍼져 나왔다. 너무 슬픈 듯 하여 가까이가려 했지만 이내 어둠에 이끌려 흩어져버렸다. 하늘이 맑았다. 태사원에서 승연에게 강연을 듣던 승우가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맑아 다행이라 생각 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동표는 기침을 ...
相思花 : 상사화 - 이옥봉 '초월' 커다란 기와집. 여긴가, 한결이 문을 몇번 두드렸다. 계십 어, 제학. 크게 소리를 치려는데 마침 우석이 나왔다. - 승상, 어찌, 나무 문을 열고 한결이 들어갔다. 그러더니 소맷 단에서 아까 떨어트렸던 수건을 건내주었다. 화들짝 놀라는 우석. 그러더니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 이거 아까 책방에서 떨어트렸기에 찾아...
相思花 : 상사화 - 내가 가는 길, 너와의 추억이 없는 곳이 없더구나, 늦은 저녁, 승우는 매화나무 아래 서 있었다. 동표가 처음 황궁에 놀러 왔던 날, 함께 심었던 나무였다. 손을 부여 잡고는 맨손으로 손을 파며 행복 했던 그때가 추억으로 비집고 나오고있었다. 벌써 많이 자라서 제 키를 넘어 달빛을 가려주고 있었다. 막상 생각해보니 동표와 추억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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