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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알/나페스 없습니다. 굴리는 경향 조금 있습니다. 뜰빛탐정 2P의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 수많은 선동과 날조가 있을 예정입니당. 어두운 방에 갇혀있는 남자아이, 아니. 남자아이라고 하기엔 17살 고등학생의 남자. 붉은색 태양을 연상케 하는 머리카락과는 다른, 시력을 잃은 흑안에 가까운 붉은 눈동자를 멍하니 깜빡이고 있다. 그가 이러고 있는 이유를, 한번...
"안녕하세요." 라더는 의자에 앉은채로 인사했다.라더를 보고있는 이는 그를 앞에두고 가만히 바라보고있을 뿐이었다.무언가,행동하고싶어도 차마 아무것도 못하는것일까? "생각을 많이했어요.잠뜰,아니 잠뜰 탐정님이 말해주셔서." 아이의 목소리는 전처럼 기운이 넘치는 활기찬 목소리가 아니었다.잔잔하고 어쩐지 전보다 낮아진 목소리.활력 넘치던 몸짓 하나하나도 어쩐지 ...
'네 홍차에 독을 탔어' 합작 참여글. 구멤 언급 주의. (관련 호칭으로 언급 및 등장합니다.) 죽음의 5단계. 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 스위스 출신 미국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그가 1969년에 쓴 <죽음과 죽어감>(On Death and Dying)에서 선보인 모델로, 사람이 죽음을 선고받고 이를 인지하...
바다내음이 짭조름했다. 소금기 가득한 공기는 저 멀리 보이는 흐릿한 수평선에서부터 파도를 이끌고 왔다. 한참을 바람에 몸을 맡겨 해변에 도달한 파도가 규칙적으로 모래 위에 자국을 남겼다. 모래 알갱이가 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흩어진다. 그것들은 운명 앞에서 스러지는 인간들과 닮아 있었다. 바다에 오는 것이 그리 드문 일만은 아님에도 이 습기 찬 공기를 폐부...
* 탐정 학교에서의 특별강의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무렵이었다. 수현이는 잠깐 장을 보러 나가 있었기에 집에는 나 혼자였다. 그날따라 빗줄기가 세차고 하늘이 우중충했다. 하릴없이 누워만 있으면 분명 우울해질 것 같아서 잠깐 TV라도 틀까 하다가 생각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없어 그만두었다. 도대체 얘는 이 날씨에 왜 지가 나가겠다고 고집...
*승연->수현님 관계는 드림, 나페스가 아닌 잠뜰tv 공식 짝사랑 커플링입니다! *그분들의 언급은 없습니다! *급하게 쓴 건지라 퀄리티가 다소 낮을 수 있습니다..,, *공지 제외 공백포 7463자 가려린 한 여학생의 애달픈 짝사랑은 오래 가지 못했다. 새 학기 날 전학 온 공부도 잘하고, 훤칠한 외모를 가진 같은 반 남학생에게- 1년 전, 지난 운동...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우진은 감기려고 하는 눈을 문질렀다. 자퇴와 평안, 졸업과 수업 중 오른쪽에 속하는 고급 수사학 수업은 졸업 학년이 아니라면 굳이 들으려 하지 않았다. 수업 커리큘럼 자체가 어려운 것도 있으나, 담당 교수님의 목소리의 톤이 크게 변화하지 않고 단조롭기 때문이었다. 졸아도 뭐라 안 하시는 게 다행이야. 그 생각하면서 우진이 꾸벅꾸벅 졸았다. 졸업이 3년이나 ...
내가 귀찮지만 않으면 썰 계속 추가 함, 오래된 것 부터 백업 (+ 우진이 캐해 포함) 우진이 캐해 (다 날조, 뇌피셜. 공식 X) 우진이 일단 마크 스킨뿐인 얼굴로만 보면 인상부터 되게 순함 + 진짜 순수하고 백치미 같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생활 초년생 /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찐 인상은 강아지상 인상이고 꽃미남.. 작중에서 엄청 잘생겼다는 언급이 있는걸...
* 내가 자꾸 까먹어서 적어두는 뜰탐 관련 설정들 백업, 원작뿐 아니라 뜰빛탐정 노블도 기반으로 둠. 생각나면 추가. 뇌피셜은 * 표시 하월 재단 각별 이사장이 설립한 재단. 15년 전부터 재단으로 들어오는 투자금을 하월 마을에 지원하고 있음. * 투자금이 들어오는 것으로 보아 꽤나 큰 재단인 듯. 국가 탐정 수사대 (약칭 국탐수, NDI) 국내 최고 탐정...
박잠뜰은 입을 쭉 내민 채로 전시관을 돌았다. 온도, 습도, 채광 하나는 대상에게 알맞게 맞추는 것에 변태적인 수준으로 도가 튼 이들의 공간은 작품들에는 그야말로 최고의 공간이었다. 그 말은 즉, 박잠뜰에게는 으슬으슬하고 서늘하며 으슥거리기까지 하는 추위였단 뜻. 야, 살인 현장이야? 박잠뜰이 쏟아지는 꽃이 낭자한 혈흔처럼 보이는 그림을 지나치며 생각했다....
뜰빛탐정 각별 / 뜰탐각 - 최종 흑막 22. 07. 04. 오늘자 고찰, 뜰빛탐정 흑막! 뜰탐은 그 시절이라 현재는 애매해서 완전히 언급이 없는 건 그렇다 치고. 그 당시에도 언급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뜰탐 흑막 각이사장 아니지 않음? 각(이하생략)은 솔~직히 피해자지? 그것도 공소시효가 지나 가해자에게 법의 심판을 줄 수도 없는? 그걸 조종한 ...
뜰빛탐정 잠컴조 / 뜰탐뜰, 뜰탐션 - 주인 22. 05. 14. 뜰빛탐정 말이야, 뜰탐션 전 주인이 안 좋은 의미로 뜰탐뜰을 찾아오지 않았을까? 탐정 학교 졸업생 중에 졸업 직전, 신형 로봇으로 교체하는 사람이 있음 -> 그런 사람들 중 누군가가 이전 로봇을 쓰레기통에 방치함 -> 뜰탐뜰이 그걸 발견 -> 주인없는 로봇이 폐기된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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