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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왜 어제 일자만 올리냐면 어제 시외 통원을 하느라 폰밖에 할 게 없었기 때문입니다. * 특전스포/BL성 발언 모리는 다자이가 오다사쿠 데려온 거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1. (남들의 1/10만큼의) 놀람 : 다자이 군이 친구를 데려왔다고? 2. (남들의 1/10만큼의) 질투 : 자기가 점찍어 둔 다자이 잠깐 가출하더니 모르는 청년한테 반해서 옴. 딱히 ...
※캐붕주의 1. 츄다자 암흑시대로 츄야 바다 위 날고 있었는데 다자이가 가장 가까운 난간 올라가더니 뛰어내려서 츄야 붙잡는 바람에 츄야의 야 이 미친놈아!! 소리와 함께 둘이 같이 바다에 빠지는거 보고싶다 다자이 바다에 걸어들어가는거 발견한 츄야가 따라 들어가서 다자이 팔 잡았다가 균형잃고 같이 바다에 빠진거 보고싶다 둘이 바다에 빠져서 다 젖은채로 서로 ...
순수하게 쌍흑 메이드가 보고 싶었을 뿐인데...모리씨 부럽다🥰 다자이와 츄야는 모든 임무를 마친 후에, 함께 사이좋게 모리에게 호출되었다. 임무까지 끝난 마당에 서로의 얼굴을 조금 더 봐야 한다는 것이 영 싫었지만, 호출을 한 사람이 마피아의 보스이니 어쩔 수 없었다. "들어오게." 모리의 허락이 떨어지자, 다자이와 츄야가 집무실로 들어왔다. 두 소년은 약...
다자이 오사무는 유독 싫어하는 것이 많았다. 개, 삶, 나카하라 츄야, 그리고 비. 비가 오는 날엔 안타깝게도, 다자이는 싫어하는 존재를 멀리할 수가 없었다. 개는 어디서나 마주칠 수 있었고, 삶을 끊어내려 해봤자 실패하기만 하고, 나카하라 츄야는 그의 가장 잘 맞는 파트너였고, 비는 인간의 나약함으로는 없앨 수 없었기에. 그래서 다자이는 그것들을 오히려 ...
방금 전까지 술집을 나오던 길이었는데, 어느새 이상한 장소에 도달해있었다. 마치 누군가가 인위로 만든 듯한 하얀 공간에는 평범한 침대와 작은 서랍장 만이 놓여있었다. 이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그리고 어째서 자신이 이 곳에 도달했는지, 오다는 알지 못했다. 그저 혹시나 모를 적의 습격을 대비하여 이능력을 발동한 채로, 낯선 공간을 조심스레 살폈다. 이 ...
도스다자 납치썰..인데 수위인가 약수위라고 해야 하나 캐붕 주의 다자이가 평화롭게 무탐에서 일하던 중에 갑자기 소포가 하나 날아와서 내용을 보니까 다자이 퐅맢 시절때랑 무탐의 중요 정보 몇몇이 있는거 쪽지도 있길래 읽어봤더니 주소 하나가 써져있음 다자이는 이제 그게 약속장소라는걸 눈치채고 퇴근하자마자 찾아가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누군가 뒤통수를 세게 가격해서...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1. 죠우노가 발걸음을 멈추었다. 그리고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달칵 하는 라이터 소리와 함께 담배에 불이 붙었다. 다자이는 죠우노에게서 나는 담배연기가 그리 달갑지 않았지만, 체포당하는 범죄자 신세이므로 입을 다물었다. 다자이도 그렇지만, 탐정사의 사람들도 모두 비흡연자라 이렇게 가까이서 담배 연기를 맡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리고 우연인지 죠우...
“그 날은 외로운 솔로들끼리 하루 보내는게 어때?” 다자이의 이상한 제안에 오다와 안고는 동의했다. 딱히 만나서 무슨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자이의 말대로 발렌타인데이에 만날 만한 연인도 없었기에 그냥 방을 잡아 같이 밤새도록 술을 마시며 얘기나 나누자는 생각에서였다. 발렌타인데이 당일, 오다와 다자이는 8시 즈음 호텔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호텔의...
- 불발탄처리반 (@BSD_bullbaltan) 트위터 계정의 썰을 백업한 문서입니다. (2023.01.07~2023.03.20) - 발행일 기준(2022.03.20) 조합별/시간선 구분 없이 뒤섞여있습니다. 썰은 모두 특정캐 (혹은 조직) - 썰의 소재를 간단히 적음 형식으로 올라와 있는데, 정말 다자이 얘기 밖에 안하기 떄문에 앞에 적힌 [특정캐 + 다...
[1] 도스다자 1. 다자이가 표도르가 자기 입으로 자기가 허약하다고 하니깐 그거 듣고 놀리면서 막 그러는데, 갑자기 표도르가 다자이한테 벽쿵하면서 "사람을 그런 식으로 함부로 놀리면 안 되죠, 다자이 씨." 라고 하고 냅다 키갈 했으면. 2. 발렌타인 데이 때, 다자이가 표도르한테 냅다 다크 초콜릿 줬으면. 다자이는 단 걸 무척 좋아해서 다크 초콜릿 혐오...
*아래로 갈수록 모리가 나쁜놈이 되고 (애초에 착한 녀석으로 보는 독자는 거의 없다 보지만 거기에 동인 적폐 해석을 추가) 3P와 모브물 등 머릿속이 빻은 망상이 나오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피해 주세요. 2/20 모리다자 NCP 다자이 어릴 적 옷가게 데려가서 이 옷 저 옷 막 입혀 보는 모리 상상 모리 : 다자이 군, 자네도 이미 포트 마피아의 중역....
⬆️ 이거 보고 참을 수가 없어서 썼습니다. *모브물은 자체가 빻은 내용이라, 이 편 이후로는 모브물의 전체공개본의 발행이 없을 예정입니다ㅠㅠ 자세한 묘사가 다분한 수위를 삭제했습니다만, 모브물인만큼 전체적으로 빻은 내용뿐입니다. 대부분을 쳐낼 수 밖에 없어서 내용이 없는 기분이 들 수도 있습니다. "다자이 오사무, 뫼르소로 호송하기 전 준비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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