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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백업. * 백합 60분 전력 주제 <앙금> 자각하고 나면, 나는 내 안에 존재하는 너를 발견하고 만다. 이미 오래전에 떠나보냈다고 생각했기에, 기억의 창고를 꼭꼭 잠가 너가 누구인지조차 잊어가고 있었다. 세월은 나의 편이었고, 시간은 나의 안에서 너를 흘려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흐르고 흘러, 이제 더 이상 너의 모습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
꼬맹님의 '빨간 머리 그 아가씨' 표지 작업 2018.08.18 첫 표지 작업이라 서툰 부분이 많은..
최근 보쿠히카 공식북을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샀는데 그게 몇 의상이 편집된 일러집이라 참고해서 편하게 그릴 수 있었다!! 하복은 포함되지는 않았는데 동복이 있으면 하복도 넣어줘야 할 것 아니요!! 아무튼 나 일러집 열심히 모을래.... 애니 수록 일러집부터 스쿠페스 일러집까지 전부 모으고 싶다. 너무 좋아ㅠㅠ
‘잘 지내, 니코짱.’ 헉. 순간적으로 놀래 눈을 번쩍 떴다. 눈이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핑크빛의 천장과 코끝을 건드려오는 익숙한 향기, 주위를 둘러보니 내 사진이 걸린 벽들이 시야에 들어왔다. 무거워진 몸을 일으키니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들어온 탓일까 온몸에서 땀이 흘러 찝찝한 상태로 침대에서 내려온다. 아까 마주한 풍경과 정반대의 안정감을 느낄 수 있...
올해 그린 니코마키모음
"그런 말 하지 마. 니코니-는 절대 틀리지 않았어." "그럼...니코쨩이 사라질 이유도 없었던 거잖아." "마키쨩은 이해하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니코니-는 '틀린 아이돌'이었기 때문에 사라진게 아니야. '옳은 아이돌'일 수도 있어서 사라진거지. 사실 니코니-가 옳았는지, 아닌지는 아무도 몰라. 하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었으니까, 사라질 이유가 될 수 있...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마키쨩, 니코는 욕심쟁이인걸까? 니코의 노래를 듣고, 니코의 춤을 보는 사람들에게 전부 행복을 가져다 주고 싶어. 니코가 노래를 부르지 않아도, 춤을 추지 않아도, 니코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얼굴에 미소를 띄우는거야. 적어도 니코에게 있어서 아이돌이란 이런 것이야. 이게 니코의 꿈이야. 니코는 단 한번도 니코의 꿈이 틀렸다고 생각한 적 없어. 그런데, ...
그냥 솔직하게 인정하기로 했다. 내가 키가 작은 사람한테 편견이 좀 있다는 걸. 그래. 키가 작으면 사람이 좀스러울 수도 있지. 왜냐면 작잖아. 몸이 작으니까 뭐가 더 들어갈 곳이 없는 거지. 작으니까 어쩔 수 없어. 그럴 수도 있는 거야. 어쩌겠어? 작은데. 아니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면. 너무 쪼끄매서 잘 보이지도 않는 니코 쨩은 아주...
안녕하세요! 곰말리입니다. 예전에 니코마키 온리전에 냈던 오래된 회지입니다^^ 니코x마키(수인)이야기입니다. 분량은 27p. 전연령가. 세계관은 수인이 자연스럽게 사는 세계지만 사람보다는 신분이 낮은 느낌입니다.
읽으시기 전 정말 오래 전에 작성된 글이므로 문장이 어색하고 이상한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는 잘 쓴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 “원장님, 내일 오전에 잡힌 수술 준비는 하셨나요? 또 야자와씨 때문에…….” “……내가 일 제대로 안하는 거 본 적 있어? 야자와는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의 업무에 집중하지그래.” 마키는 짜증난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묵묵...
그 사람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다. 온라인 예매가 시작되면, 소수점까지 내려가는 시간만에 가득 차버리는 그 자리. 그 중 대다수는 인터넷이나, 혹은 니코도 알 수 없는 어딘가에서 몇 배, 혹은 더 한 가격으로 팔린다. 끔찍한 액수의 큰 돈을 내야만 가질 수 있는 자리. 그 사람은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항상 니코의 노래에 맞춰 소리치는 그 사람의 목소...
안녕, 니코쨩. 먼저 사과부터 할게. 니코쨩이 줄 서서 사왔다는 푸딩 있잖아? 그거 한입 먹어버렸어. 그...이게 고의가 아니라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되어버렸어 니코쨩이 냉장고에 먹을거 넣어놨다는 부분에서 바로 냉장고가 어디있나 찾으러 갔거든. 음...그러니까, 침실에서 나오자마자 냉장고를 발견하고 바로 문을 열었어. 근데 마치 날 위해서 사 놓았다는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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