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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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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흔치 않다. 파티장에서 만난 그녀를 자주 들리는 서점에서 만났을 때의 기분은 이로 말 할 수 없이 흥분되었다. 정말 우연이었다. 말 그대로... 우연. "안녕하세요" 서적이 모인 선반 대 건너편에서 그녀가 먼저 인사를 건넸다. 사실 서점에 들어서는 입구에서 부터 그녀의 존재를 알아차렸지만, 모른 척 하였다. 온몸의 신경이 그녀를 향해 있었지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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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 모든 질문 받아용 * 본 화에는 훈육 장면이 등장하지 않으니 결제에 유의 바랍니다. #김영광 [49세] - 서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LZX 기업 부대표 비서팀 총괄 #김재욱 [47세] - 서한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LZX 기업 부대표 #김동욱 [48세] - 서한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 본 편은 IF 편으로 현재 연재되고 있는 '효제충신', '무신불립'과 관련 없습니다. 차가움 + 엄격한 첫째 X 다정함 + 엄격한 둘째 X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천방지축 막내 38 김영광 X 36 김동욱 X 24 김석우 영광과 동욱은 종종 저들의 막내 동생인 석우를 탱탱볼이라 칭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진짜 탱탱볼 마냥 어디로 튈 지 모...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지독한 잡념으로 가득찬 머릿속이 한순간 정지됐다. 난잡한 정신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도록 노력했다. “언제 왔어?” 심드렁한 곁눈질로 맞은편 소파에 앉는 지훈을 맞이했다. 조용한 카페는 한적하고 어두웠다. “방금. 밥은 먹었어?” 오랜 친구인 지훈은 언제나 식사부터 묻는다. 안부를 묻는 겸 흔한 버릇 중 하나이다. 나는 대답 대...
길영이 윤과 화평에게 전화를 돌린 직후였다. 화평에게서 온 전화에 길영은 또 무슨 일이 있을까 봐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무슨 일이야." - 형사님. 서로 형편 다 아는데 무슨 소고기에요. 아. 다행이다. 길영이 한시름을 놓았다. 그녀는 미리 정한 음식점에서 으레 만나던 시간에 만나자고 전화를 한 참이었다. "허구한 날 소고기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면...
"마태오도 지금 구마 못하는데 형도 못 한다고 하면 누가 해?""아, 거참."육광이 헛기침을 찼다."아는 사람 소개해줄게.""진짜?""그래.""누군데?""나보다 센 사람.""빨리 연락해봐."느긋한 육광과 다르게 화평은 조급해하며 그를 닦달했다."지금이 몇 신줄 알고 이래?""10시.""아는데 그러냐?""조금만 지체하면 위험해질 수도 있어."화평의 말에 육광...
***미사를 마친 윤에게 전화가 왔다. 그는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받았다.- 지금 어디야.윤이 뭐라 말하기도 전에 화평이 말했다. 초조한 기색이 역력했다."성당이요."- 지금 갈 테니까 꼼짝 말고 있어."네?"- 삼십 분이면 가."여보세……"화평은 전화를 끊고 그 길로 윤을 찾아갔다. 윤은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했다.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지...."마태오...
<작가가 독자님들께> 제가 조금 빨리 온 이유도, 이 글이 전체 공개인 이유도 눈치 빠른 독자님들께서는 다 아시겠죠? (찡긋) 더 써야 하고 더 쓰고 싶은데 이러다가 늦겠다 싶어서 일단 가져왔습니다. 독자님들 항상 사랑합니다! 다음 글은 언제 가져올지 저도 모르겠어요……. *** 우당탕 탕탕-! 요란한 소리에 화평이 소리를 쫓아 뛰었다."무슨 일...
<작가가 독자님들께> 다음은 열흘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어떤 글로 돌아오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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