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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그해 여름 서로 입을 맞추었을때 이미 시작했던 우리는 말을 하지 않아서 서로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단편 / 청게 / 여름팬픽 / 재회물 장마가 끝나는 무렵 읽으면 더 좋은 팬픽이고 블로그 이웃님의 추천으로 쓰는 나나님 단편작입니다 ^.^ ( 썸네일을 아이스크림으로 넣을까 여름느낌 물씬나는 햇살로 넣을까 고민하다 아이스크림으로 넣었어요 헤헤 ) S T O...
천국의 책방/정 서 팔월, 샹들리에 반짝이는 육십오 평 초록색 통유리창 거실 창가 한강 가득 흔들리는 다리 어른거리는, 거꾸로만 가는 시간, 그 끝 망연자실 만개한 보라색 연꽃 한 송이 지지도 맺지도 못한 채, 새하얗게 모르고 있었던 2년 전 하루아침에 건너간 레떼의 강, 그녀의 아들, 급속도로 퍼진 병 12년 전, 3개월 만에 수술한 지 훌쩍 떠나간 나의...
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1 여름방학 동랑청소년 예술제에서 좋은 성과도 올렸고 전시회도 정말 많은 관람과 인기속에 마쳤다 그렇게 겨울이 지나고 또 언제나 처럼 봄이 찾아왔다 그동안 미혜와 나도 즐겁게 지냈다 미혜 하숙집도 가서 함께 밥도먹고 영화도 함께 보러가고 달콤한 첫 키스도 미혜와 처음이였다 그렇게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시간들도 금방 흘러갔다 "어이..새로운 학년 1학년 여러...
*현대 au *애칭으로 阿(아)를 붙입니다 봉안당(奉安堂) 내부는 불러도 돌아오지 않을 이름을 울부짖으며 오열하는 소리로 가득했다. 하지만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어 봐도 바뀌진 않는다. 어차피 산 사람은 살아야 했다. 금릉은 이것을 깨우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채 10살도 되기 전일 것이다. 저렇게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함...
“체육 부장만 남았네. 누가 할래?” “추천 해도 돼요? 하성운이요!” 하 성운. 체육 부장 후보에 절대로 쓰이기 싫었던 내 이름이 불렸다. 아, 망했다. 성운이 2학년이 되던 여름, 여러 가지 부장을 맡는 걸 정하는 중에 성운은 미화 부장에 자원을 했다. 청소하는 건 그렇게 내키지 않았지만 뿌듯함과 보람 덕에 성운이 자의로 자원했던 유일한 것이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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