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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묵인(默認), 외전 1 구승효 x 남명주 <묵인(默認) 下 >편에서 이어지는 뒷이야기입니다. 본편을 먼저 보고 오시길 추천드려요:) https://june-write.postype.com/post/13706880 상담실에서 나온 여자가 프론트로 향했다. "남명주님. 다음주 상담도 같은 시간으로 잡아드릴까요?" "네, 그렇게 해주세요." 말을 마친...
라이프 구승효 × 이노을 의사라서 특별하다고요? 저지르는 건 좋아하는데 수습에는 서투른 아버지와 이에 비례해 잔소리 많아진 엄마와 함께 산다. 화정그룹 장학금 1기 수혜자로서 졸업 후 화정그룹에 입사, 장학생 시절부터 그를 눈여겨본 1대 회장의 곁을 수행하다 그룹 최연소 CEO에까지 이른다. 그 때문에 1대 회장이 숨겨놓은 아들이니 하는 루머도 있었지만 실...
※ 드라마 <라이프> 마지막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아니, 어떻게 사람을 보자마자... 뭔데요?" 그렇게 말하며 승효는 노을을 쳐다봤다. "그때 왜 대답 안 하셨어요? 좋아한다고." "그게 무슨..." 그말에 승효는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승효보다 한걸음 앞서 걷고 있던 노을은 그런 승효를 뒤돌아봤다. 노을...
묵인(默認) 下 구승효 x 남명주 * 묵인 (默認) : 모르는 체하고 하려는 대로 내버려 둠으로써 슬며시 인정함 上 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june-write.postype.com/post/13706880 (작품 속 인물이 지닌 배경, 나이, 직업 등의 설정은 기존 작품과 상이합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메시지로 인해 멍하니 생각에 잠겨있던 ...
묵인(默認) 上 구승효 x 남명주 * 묵인 (默認) : 모르는 체하고 하려는 대로 내버려 둠으로써 슬며시 인정함 (작품 속 인물이 지닌 배경, 나이, 직업 등의 설정은 기존 작품과 상이합니다.) 사장실 앞에 선 승효는 껄끄러운 목 상태를 가다듬기 위해 두어번 잔기침을 해댔다. 올라가지 않는 입꼬리를 억지로 올리며, 두꺼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열리는 ...
이 글은 실제 라이프의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오세화…세화..세화…” 인생이 자기 뜻대로 안된 경우는 많았지만,그 경우가 이정도로 눈에 밟힌게 처음인데 그게 오세화 라고 생각하는 구승효는 요즘따라 원장생각이 가득하다.그때 승효의 시선을 잡은건 다름아닌 노크소리였다. (문 노크하는 소리) 타이밍도 참 세화가 온 것 이다. ’오늘 특별한 일정은...
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한가로이-라고 쓰고 몰아치는 결재 서류 사이 꿀 같은 휴식 시간이라고 읽는다-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낯익은 세 글자의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오영석", 얼굴로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얼굴로 더 뜬 사람, 타칭 완벽한 사람, 백령해전의 그 위대한 사람, 남들은 모르는 구승효의 애인, 공인이면서 상국대병원에 매일 같이 눈도장을 찍는 사람....
해외 플런트로 발령받았던 승효가 2년 만에 상국대병원으로 돌아왔다. 승효의 컴백에 병원 사람들의 반응은 2가지로 나뉘었다. 구관이 명관이다. 차라리 구사장이 낫다. 하며 승효를 반기는 무리와 또 구사장이냐 지긋지긋하다. 하며 승효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무리, 세화는 전자에 가까웠다. 승효는 그나마 대화라도 됐는데 조남정 그 새... 아니 그 사람은 정말이지....
결국 독이 되고 만, 그들만의 이야기 조승우 x 이혜원 승우는 차기작 크랭크업을 앞두고 영화팀의 배우, 제작진들과 홍보차원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요즘은 뭐 이런 식의 이미지메이킹이 좀 들어가 줘야 인간미가 느껴진다나 뭐라나. 하여튼 쓸데없는 것들을 참 잘도 만들어내는 요즘 사람들이다. 사실 동물을 좋아하는 승우가 이번 활동에 이렇게 진절머리를...
한낮의 여름 下 구승효 x 이서진 *상편과 이어집니다. https://june-write.postype.com/post/13124281 현재, <Cafe Jin> "그 말 한마디가 사장님이 나를 만만하게 여기고 무시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었는데. 피차 서로 오해가 있었나 봐요." "누가 누구를...! 하... 누가 누구를 무시한다는 거야. 만만히 ...
한 낮의 여름 上 구승효 x 이서진 <그해 여름, 80's> 의 프롤로그와 이어집니다. https://june-write.postype.com/post/13053959 해화리 언덕 중턱의 빨간 지붕 집. 엄마 집에 내려온 지도 벌써 3일이 흘렀다. 명절 연휴를 제외하고 이 집에 이렇게 오래 머문 적이 있던가... 작은 침대 하나와 책상 하나가 전...
*본 글은 삭제 후, 재발행되었습니다. 이미 본 글을 구매하셨던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그들만의 이야기, 공과 사의 경계 1 조승우 x 이혜원 (part 1. 연애, 그 이전의 시기로 돌아갑니다.) 선일미술관 15주년 기념행사가 세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선일재단 산하 미술관이 그동안 일궈낸 업적과 지나간 발자취를 기리며 최관장의 지휘하에 역대급 스케일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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