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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개강 시즌 되니까 긱사 같이 쓰는 판윙 보고 싶은 게 죄는 아니잖아. 박지훈은 기계공학과 라이관린은 생명공학과여야 됨. 나는 이과 1도 모르는 개썅문과인생이지만 어쨌든 그래야 됨. 왜냐면 박지훈이 허구한 날 긱사에서 두꺼운 노트북 잡고 있는 게 보고 싶고 라이관린은 랩가운 입고 손에 라텍스 장갑 끼고(이것도 끼는지 안 끼는지 모름) 실험 일지 적는 게 보고...
*임출육 주의* 오전 8시. 불 꺼진 방에서 침대에 무릎을 가슴 쪽으로 모은 채 앉아 있는 지훈의 버석한 입술에선 피가 계속 나오고 있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손은 입술을 계속 괴롭혔다.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에서부터 지훈의 손은 계속 떨리고 있었다. 한숨도 자지 못했다. 잠들 수 없었고, 잠들어야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우진에게 관린의 이야기를 들은 ...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임출육 주의* 지훈은 나에게 언제나 빛나는 사람이었고, 자신의 미소로 나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람이었으며 늘 배려하고 베풀 줄 아는 고마운 사람,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소중한 내 사람. 나의 일평생을 나눌 배우자. 어떤 엔딩 라이관린 X 박지훈 w. Max (BGM: Theme of Ms. Okudera- Radwimps) 혼인신고서를 작성할 ...
*임출육 주의* 모래를 쥐어 본 사람은 안다. 모래는, 잠시동안 쥐는 것은 가능하지만 금세 주먹의 틈 사이로 빠져나가고 만다. 모래가 빠져나간 후, 손바닥을 펼쳐보면 몇 안되는 모래알들이 모래를 쥐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줄 뿐이다. 대만의 어느 해변가에서 관린은 모래를 있는 힘껏 쥐어보았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손을 빠져나가는 모래들을 본다. 희고 큰 손바...
임출육주의 사고가 일어난지도 약 2달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관린은 지훈이 케이크를 싱크대에 가차 없이 버려버린 것에 꽤나 충격을 받았지만 이내 덤덤하게 뒷정리를 했다. 어쩌면 맛있게 먹어줄지도 모른다고, 아니 케이크를 받아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것 자체가 헛된 희망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듯. 아무 말 없이 뒷정리를 하고 저녁도 먹지 않은 채 자기 방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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