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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밤보눈 스포주의 뭔가 거창한 것을 생각했으나 쓰다보니 뻘글처럼 된.. “있잖아, 각별아.” “나..” ”환생하고 싶지 않아.“ 분명 그렇게 말했다. 정공룡은. “뭐..?” “들은 그대로야. 환생하기 싫어.” “뭐..? 하지만 왜?” “그냥.” 뚱딴지같은 소리였다. 대부분 이곳에 온 영혼들은, 자기 차례가 될 때까지 수십년,...
'거북이 문양..분명 아까부터..!' 우연도 두 번 겹치면 단서라고 하던가. 그 말을 몸소 증명이라도 하듯 덕경장이 채 반응하기도 전에 직감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귓가를 울리며 속삭였다. "이로써.. 한 발자국 더 다가갔구나." "방심해선 안됩니다." "...." 무전기 너머로 치직, 하는 소리와 함께 각별의 말소리가 들려왔다. "덕 경장? 범인은 검거했어....
근래의 겨울 그 어느때보다 추운 겨울이였다. 거리거리에는 따뜻한 음식들의 내음과, 잔잔하게 깔려있는 캐롤이 들려왔고, 길 거리마다 가로등이 밝게 빛나고 있었다. 모두가 웃고있는 가운데, 홀로 웃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 아니, 더이상 웃지 못하는 자가. “… 하아..” 검은 정장을 입고서, 작게 한숨을 쉬었다. 밝은 번화가를 지나, 눈이 소복히 쌓인 어...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더운 여름 날 이었다. 그 날은 왜인지 꿈자리도 뒤숭숭 하고 아침 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평소에는 이런 일이 잘 없는데 오늘 도대체 무슨 일이 벌여지려고 이러는 건지.. 한숨을 내쉬며 우산을 들고 밖으로 나섰다. 항상 우리 집 골목 길에서 기다리고 있는 김각별. 오늘은 보이지 않네..? 걔가 왠일로 늦잠이지? 나는 아무런 의심 없이 각별 집으로 향했...
해가 쨍쨍하게 빛나던 오전이 지나고 해가 지며 조금은 어두워진 오후가 왔다. 어두워서 잘 안 보이지만 먹구름이 낀 건지 공기도 후덥지근 해졌다. 이런 날은 집에 가서 공부하는 게 최곤데.. 나는 야자를 해 집에 갈 수 없었다. 그러다 비가 결국 쏟아졌고 야자 할 마음 또한 비와 함께 사라져 교실 밖을 뛰쳐나갔다. 1층 중앙현관에 다다르자 선생님께서 나를 본...
"... 내가 불충한 신하를 뒀구나." ㅡ - 어째서 어명을 거역하고 돌아온 것이냐. - 그러게, 왕자님 시절에 제 말씀 좀 잘 듣지 그러셨습니까. 저도 폐하의 명을 어겨보려 합니다. - ... 내가 불충한 신하를 뒀구나. - 귀족들은 무사히 대피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와 전우들은 이곳에 남아 폐하를 지킬 것입니다. ㅡ "나는 충신인 각별 대신만 믿는...
"각경사님 거기 계셨네요!" "뭐냐, 나 찾았어? 교살도구라면 회의실에 두었는데." 라경장이 이번 사건 범인들의 본거지로 찾아간 후였다. 공경장이 막 그와의 대화를 끝내고선 수사를 이어가던 중 각경사를 만났던 것이었다. "아뇨, 그건 아닌데 반가워서요~" "뭐래.. 너 걱정하고 있구나? 금방 돌아올 거야." 각경사가 조금 전 잠경위의 대책이 확정되었을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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