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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너 아직도 안 나갔어?" "아, 나 지금 여기까지만 하고! 어차피 하원 5시 아니야?" "당연히 미리 가 있어야지! 건영이 기다리게 할 거야?" 건욱은 거실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고함에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다 눈치를 봤다. 아... 이거 진짜 중간 나가면 오반데... 헤드셋을 쓰고 몰겜을 간신히 이어 나가다가 결국 엄마가 방에 들어오자 건욱은 '아...
<보류남의 연애> 마지막 편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다음에 더 행복한 건빊으로 만나용ㅎㅎ!! "형, 양말이라도 벗고 자요." 인사불성인 한빈은 건욱이 아무리 애타게 불러도 꼼짝하지 않는다. 건욱은 한숨을 쉬고 한빈의 양말을 손수 벗겨주었다. 그리고 침대에 한빈을 편하게 눕혔을 때, 그때 미션 성공이라도 한 듯 비로소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야, 한빈아 좋냐?" "네, 좋죠." "와, 얘 좀 봐. 너 지금 웃음이 나오냐? 너 때문에 지금 여자애들 다 울고 난리 났어." 조교의 말에 한빈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조용히 따라주는 술잔을 받았다. 오늘은 종파 기념으로 과 전체가 모이는 날이었다. 기말이 끝나가는 시점, 종파를 앞두고 과에 소문이 하나 돌았다. 성한빈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그런, 여자...
-야, 너 어제 잘 들어감? 나와 같은 오전 교양 수업을 듣는 김규빈은 거지 같은 몰골로 강의실로 들어왔다. 물론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후드를 뒤집어쓰고 강의실 구석에 조용히 자리 잡았는데, 김규빈은 숙취로 정신 없는 와중에도 날 어떻게 발견했는지 내 옆으로 와 엎드린다. 난 밤을 새웠는데도 잠이 안 온다. 멍하니 칠판을 바라보다가 수업이 시작돼서 기절...
"한빈이형 오늘 또 고백 받았어." 과 인기남을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괴롭다. '오늘은 어떻게 고백 받았냐면...'을 서두로 금준현은 본인의 말발을 십분 활용해 신나게 이야기를 이어 나갔고, 난 관심 없는 표정으로 커피를 쭉 들이켰다. 그래, 그렇다고 대낮부터 술을 들이킬 수는 없잖아. 커피나 들이켜야지 어쩌겠어. 사실 관심이 아주 많은 이야기 주제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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