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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각청감우 외] 모든 판례는 감우x각청으로 흐른다

법률 자문가의 특성상 여러 백합 커플의 상담을 받는 연비 / 사실 그 모든 행위는 감우와 각청이 한 덕분에 판례가 남아있고... / 그런 감우각청 안나오는 감우x각청 회로

※이 글은 법에 대한 고증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 변호사에게 있어서 판례는 굉장히 중요하다. 선례가 있으면 그 선례를 바탕으로 의뢰인을 변호하기가 쉬워지며, 이미 판결이 내려졌다면 이야기는 더 쉬워졌다. 그걸 기반으로 어떻게 변호를 할지, 그리고 어떻게 형량을 내릴지, 무죄가 내려졌으면 왜 무죄인지, 유죄면 왜 유죄인지...그것을 판단하는 것이 무척...

[원신/신학감우각청] 생일선물로 언니를 줄래?

일이 바빠서 연성을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 생존신고입니다...일단 바쁜게 조금 진정되면 다시 원래 페이스대로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슬럼프도 요즘 같이 껴서 그만...

그녀, 각청에게 있어서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한 명 뽑으라고 한다면 그녀는 망설임없이 신학을 뽑을 수 있을터였다. 물론 신학이라는 사람한테 개인적인 원한이 있다던가, 인간적으로 싫다던가 하는 이유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청이 어째서 신학을 싫어하느냐,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했다. 바로 각청의 연인이기도 한 감우와 사저관계였던 것이다. 아니,...

[원신/신학감우각청] 내 거야!

감우 사이에 끼고 신학이랑 각청이 자기꺼라고 서로 싸우는 글 / 그런 신학 x 감우 x 각청 회로 / 이번 해등절 보고 회로가 바로 돌더라고요...신학x감우...이거 된다...

저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양 쪽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촉감에 저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싶었습니다만, 양 팔이 속박되어서 그럴 수 없었지요. 양 옆의 살벌한 분위기에 저도 모르게 시선을 피하자, 왼쪽에서 으르렁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감우는 내꺼거든?" 슬쩍 쳐다보자 사랑하는...

[원신/감우x각청] 애칭

사귀고 나서 호칭을 고민하는 각청 / 이 기왕 연상이니까 감우 언니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어보는 글 / 그 말 듣고 심장 폭격당해서 미친듯이 좋아하는 감우 / 그런 감우각청

그건, 제가 각청 님과 사귀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귀는 건, 일단은 비밀이었기에 주변에 알리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랬기에 다른 커플들이 으래 하는 것 처럼 보란듯이 서로 손을 잡고 다닌다던가, 하는 스킨십은 하지 못했지요. 각청 님은 그게 아쉬웠던걸까요? 단 둘이 있을 때 만큼은 보란듯이 제게 여러 애정행각을 해오시...

[감우각청/원신] 주제도 모르고 자꾸 유혹한다

한참 어린 각청이 주제도 모르고 자꾸 유혹하는 이야기 / 이성을 잃은 감우가 주제도 모르고 유혹한다며 각청을 덮친 끝에 두 사람의 2세가 태어나는 그런 회로 / 그런 감우각청

최근들어서 미칠 것 같았다. 그것이 그녀, 감우가 요 며칠 사이에 느낀 감정이었다. 감우는 각청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물론 주변에는 비밀로 하고 있었고, 실제로도 감우가 그 사실을 털어놓은건 오로지 여행자 루미네 한 사람 뿐이었을 정도로 그녀는 그 감정을 철처히 숨겨왔던 것이다. 물론 각청 역시 감우를 짝사랑 하고 있었으며, 감우와는 다르게 그것을 숨길 생...

[감우각청] 왜 들키지 않았을거라 생각해? 中

다른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감우에 대한 사랑을 고백한 각청 / 을 모든걸 뒤에서 감우가 듣고있었고.../ 그 모든 판을 짠 여행자 / 그런 감우각청 회로

잠시 둘 사이에 침묵이 맴돌았습니다. 각청은 각청대로 들켰다는 사실에 초조하기 그지없는 듯한 표정을 짓고있었지만, 저는 저대로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을 잃은것에 가까웠지요. 각청이 감우를 사랑한다는 건 저도 알고, 리월 칠성 사람들도 알고, 하다못해 저기 지나가던 이나즈마 사람들이나 수메르 사람들에게 까지 널리 퍼진 이야기인데, 대체 왜 본인만 들키지 않았다...

[감우각청] 왜 들키지 않았을거라 생각해? 上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여행자한테 상담하러 온 각청 / 하지만 각청이 감우를 좋아한다는 건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었고 ... / 그런 감우각청 회로

코 끝에서는 짭짤한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를 보니 가슴이 턱 트이는 것 같았지요. 오랜만에 리월항,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기지개를 쭉 피자 어쩐지 정겨운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페이몬 역시 저와 같은 느낌이었는지 제 주변을 한바퀴 뱅그르르 돌더니 그대로 제 뺨을 콕 찔렀지요. "루미네, 오랜만에 리월에 오니까 좋다! 고향에 온 것 같아!...

[원신/감우각청] 인형에 대고

원신 태그 신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새벽에 각청한테 야식을 전달해주러 간 감우 / 가 감우의 인형에 대고 사랑고백을 하는 솔직하지 못한 각청을 보고... / 그런 감우각청

그 날, 제가 본건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야근을 하던 도중이었습니다만, 사실대로 말하자면 오늘만큼은 야근은 핑계였습니다. 해야 할 일은 오전에 미리 다 끝내놓은 상태였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남아있냐고 한다면, 남몰래 연심을 품은 각청 님 역시 오늘 야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각청 님은 둔하신건지-그것도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