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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했지만 그리고 있습니다... 현생 때문에 6월중 마감 예정으로 넉넉하게 작업할거구 28~36p 정도가 될 듯.
혹시라도 미래에 입덕하실 분들을 위해........남겨두고자 재업해둡니다.
"들어본 적이 있다. 적염군의 원혼귀." 적염군이라는 단어에 오사의 표정은 눈에 띄게 누그러졌고, 팡즈 또한 그 기색을 느낀 탓일까, 일순 경계를 풀었다. 그러나, "원혼귀면,, 위험한거 아니예요?" 눈치없는 려족의 물음에 매장소라 소개 한 남자의 눈이 크게 떠졌다. "비류…?" "비류?" 제 눈을 똑바로 보고 혼란스러워하는 원혼귀라니, 려족은 살다살다 원...
"그럼 내일 출발 할 거니까 그런 줄 알고 마저 자. 저녁에 밥 먹으려면 바로 앞에 나오면 돼."그 말을 남기고 오사는 방을 나갔다. 다음날, 치링은 어디서 구해온지 모를 방독면을 오사에게 건넸다. "고마워, 샤오거""응" 오사가 말한 그 길은 당시의 소난과 오사가 2주간 쉬지 않고 눈길을 걸어 빠져나온 곳이니 꽤나 걸어야 했다. 두시간 째 말없이 걷던 오...
키보드 산 기념 레타 헌정 썰 * 짧음 주의 그러니까 려족은 오늘도 낮선 천장아래서 눈을 떴다. 혹시 왕가에 다시 잡혀온건가 싶어 벌떡 몸을 일으켜 보았지만 빌어먹을 오사가 옆에서 꾸벅꾸벅 졸고있는걸 발견했을 뿐이다. "어이, 우시에, 일어나봐요 쫌 이거 무슨 상황인지 설명하라구요""어어,, 5분만..""아 우시에!!" 이전같았으면 오사에게 이렇게 막대하지...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여기야!"사당 앞을 터덜터덜 걷던 경염은 의아하여 휙 고개를 돌렸다. 어디선가 소리 죽여 그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여기라니까!"경염은 의아하였다. 소리는 사당에서 흘러 나오고 있었다. 그는 다소 망설이며 천천히 사당의 입구로 다가갔다. 얼핏 들여다본 임가의 사당 안은 동굴처럼 컴컴했다. 경염은 주저하며 활짝 열린 문 안으로 상체를 굽혔다. 매캐한 향연...
“린신, 꿈을 꾸었네.” “장소, 자네가 꿈 타령이라니. 별일이군. 이번에도 매령인가? 어디 한번 들어봄세.” “아니, 매령이 아니었네.” “그럼 더 궁금하군. 무슨 꿈이었길래 고통에는 도가 튼 자네가 눈물을 흘리는가?” 침상에 누운 매장소의 마른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물방울이 달빛에 반사되었다. 린신은 홀린 듯 손을 들어 마른 볼을 감쌌다. “악몽이었는가...
맑은 하늘 아래 대지처럼 바람이 몰아쳤다. 저 멀리 습한 평원의 위로 격렬한 말발굽 소리가 사위를 울렸다. 주 통령은 고개를 돌렸다. 시야의 저 너머, 여전히 먹구름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 어두운 매령의 평야 위로, 빛나는 검은 털을 가진 흑마 하나가 홀로 질주하고 있었다. 그들을 향하여. 그것은 그의 주군, 대량 황제의 말이었다. 거세게 외치는 주 통령의...
올해의 랑주는 작년보다 춥고 바람이 성가시게 불었다. 행인들의 외투가 날이 갈수록 두꺼워져 멀리서 보면 둥근 공이 굴러다니는 것 같았고 눈을 쓰는 싸리비 소리가 메마른 땅을 할퀴었다. 강좌맹의 본원 역시 곳곳에 화로를 두고 벽이며 창에 종이를 겹겹이 발라서 냉기를 막았지만 계절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진 못했다. 본원의 가장 깊은 곳, 종주의 처소는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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