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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짱-! 빨리 안 일어나고 뭐 하는 거냐, 해!" "... 지금이 몇 신데 일어나라고 하냐..." "뭐라는 거냐, 해! 오늘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선물 사주겠다면서 쇼핑하러 가자고 이 시간에 깨우라고 한 사람은 바로 긴 짱이다, 해." "... 아, 그랬지..." 기억났으면 빨리 준비하라, 해. 어떻게 전날에 말한 걸 그렇게 빨리 잊을 수가 있는 거냐, ...
작업용 브금(이었던 것) 재록본은 R-18이었으나, 본 카키오로시는 전연령 기준으로도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 공개로 게시합니다. (과거에 그렸던 만화를 재록본 발행 당시 전부 재구성하여 새로 그림) 읽는 방향 왼←오
... 도대체 이게 몇 번째야. 히지카타가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있는 텐구의 시체를 향해 짧게 묵념을 한 뒤 중얼거렸다. 최근 이상하리만큼 텐구들이 무차별적으로 사냥을 당하고 있었다. 산에는 다양한 종족들이 살아가고 있어서 서로 부딪히는 일도 많을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까지 무차별적으로 특정한 종족을 죽이는 일은 요 몇백 년간은 없었었다. 아니...
"으응...? 그게 무슨 말일까, 히지카타 군...?" 긴토키가 최대한 당황한 티를 내지 않으려고 최대한 떨리는 목소리를 감췄지만, 몸의 떨림까지는 진정시킬 수 없었다. 단연코 지금까지 살아온 기간 동안, 제일 당황스러운 순간이라 할 수 있다. 어떻게든 이 상황을 피하고 싶었지만, 달리 그 방법이 없다. 신파치와 카구라는 내일 아침에서야 올 테니 녀석들이 ...
아. 히지카타가 천천히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익숙한 천장에 재빨리 몸을 일으켰다. 곧이어 지끈거려오는 머리를 붙잡은 채 두통의 원인이 무엇인가 생각하던 중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더니 곧 야마자키가 모습을 보였다. "아, 부장님. 일어나셨네요." "... 어." "제가 부상 중일 때는 음주 금지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게 취해서 낮에 일어나실 정도로...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어이, 이제 적당히 좀 하지? 히지카타가 새 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이며 언짢은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긴토키는 다 녹은 파르페를 숟가락으로 휘저으며 눈을 가늘게 뜨고 입만 삐죽 내밀뿐이었다.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오랜만에 만났는데, 계속 말도 안 하고 그러고 있을 거냐, 네놈은?" "..." "하아. 그럼 나 먼저 들어간다. ...
하아. 북적거리는 선술집에서 긴토키가 내쉰 한숨이 조용히 사라진다. 아무도 자신의 고민을 알아줄 수 없는 상황이 답답했다. 긴토키는 그저 술이 가득 담긴 잔을 단숨에 들이켰다. 더 이상은 그 녀석이랑 마주치지, 아니, 하지만- 긴토키가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머리를 마구 헤집자 누군가 자연스레 옆에 앉으며 말을 걸었다. "그 녀석이 누군데?" "누구긴...
- 上편 http://posty.pe/2pi8w1 - 약 모브히지 주의 - 폭력적 묘사 주의 그를 잠에서 깨운 것은 소동물의 울음소리와 눈부신 햇살이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잠들었던 것인지 눈 뜨기가 쉽지 않다. 청회색빛 눈동자가 숨었다가, 나타나기를 반복했다. 대체 몇 시인 거지……. 마른세수를 하던 히지카타가 똑바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해...
-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할 모든 세상의 긴히지에게 바치는 글 - 그렇지만 정말 약간의 모브히지 주의 - 타임루프물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는 분들에게는 진짜 개노잼 글일 수 있습니다... ㅠ▽ㅠ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축 2020년 10월 5일 긴히지 데이 축🎉 그날의 부슈는 화창한 날씨였지만 숲속 안은 어두컴컴하고 우중충한 새벽과 닮아있었다. 오직 새...
"히지카타 상. 도대체 몇 번이나 말을 해야 합니까? 지금 밖은 한겨울이라고요. 이렇게 문을 활짝 열어두면 안 그래도 듣기 싫은 기침을 더 듣게 되잖아요." "아, 미안. 달빛 그림자가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열어버렸다." "그게 아니잖아요." "뭐?" "거기선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네가 나 기침하는데 뭐 보태준 거 있느냐고 말해야 한다고요,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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