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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허접한 아파트에서 밤새 켜져 있던 티비 소리가 흘러나왔다. 거실 바닥엔 어제 입은 옷들과 맥도널드 포장지가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었고, 이불이 반쯤 흘러내린 소파에선 루이 톰린슨이 몸을 잔뜩 구긴 채 정신없이 잠에 빠져 있었다. 여느 아침처럼 고요한 방 두 칸짜리 아파트엔 차분한 아나운서의 음성만이 가득했다. 지난 밤 런던에서 또 다른 살인사건이 벌어...
퀼 시나리오 '편지 위 장미' 플레이 로그 시나리오 '편지 위 장미': http://posty.pe/43jtgo PC 시트이름: 지암/나이: 2*살/직업: 지휘사감정: 좋음/문장력: 보통/필체: 나쁨기술: 영감 나는 항상 네 생각을 하지만... 오늘은 달을 보니 사랑하는 네 생각이 유독 간절하고 애틋해져서, 편지를 쓰지 않고는 못 배길 것 같아 어울리지도 ...
저그헤드와 지암의 관계는, 아치에게는 특히나, 무어라 정의하기 어려운 관계였다. 둘은 그 관계에 전혀 의문을 품지도 않고 만족하는 모양이지만, 그렇다고 언제나 옆에서 지켜보는 아치도 궁금해하지 않는 건 아니었다. 아치볼트 앤드루스는 극도로 평범한 소년이다. 반대로, 아치가 극도로 평범한 만큼, 아치의 가장 친한 친구인 저그헤드 존스는 인간으로서 독특한 수준...
나는 리암 페인을 좋아한다. 캠퍼스 한 가운데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있는 그를 보았을 때 나는 머리를 맞은 사람처럼 자리에 우뚝 서서 그를 바라봤다. 그게 내가 그를 처음 발견한 날이었다. 그는 동아리 홍보지를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는 나와 같은 과였다. 주변을 좀 둘러보고 다닐걸, 하고 살짝 후회가 일었지만 지금부터라도 그를...
쿠댠 님, 쥬나 님
아, 이럴 필요까진 없는데. 라는게 제인의 문자를 받은 리암의 심정이었다. 그리고 잘못했다가 파파라치나 악성팬들에게 자신의 집이 노출된다면? 리암은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고개를 저었다. 역시 이건 좀 아니야. [정말 괜찮아요, 제인. 마음만 받을게요.] 제인은 답장을 보고는 딱 리암 같다고 생각했다. 사실 바쁜데 출퇴근을 데려다주는건 힘든 일이었지. 나로...
그 뒤로 리암에게 한통의 악성메일과 한통의 편지가 왔지만 몇 몇 악성팬들의 짓이었기에 리암은 제인에게는 굳이 이 사실을 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번 주는 시간이 안 돼서 센터에서 못 볼 것 같습니다.] 리암은 몇 분 전에 제인에게서 온 문자메세지를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러다간 또 폭주할텐데. 미치겠다. 리암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 수 없었다....
"네?" 리암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온 센터에서 뜻밖의 말을 들어야했다. "저번에 제인씨가 한 번 오셨어요. 리암씨 오기 전까지 다른 가이드한테 가이딩 받다가 잘 안돼서 약을 처방받았죠. 그리고 그 약을 지금도 계속 드시는 것 같아요. 가이드분이 좀 신경 써주세요." 감겨오는 눈을 억지로 뜨면서 리암은 익숙한 방으로 들어갔다. 하, 대체 이 고집 쎈 센티넬...
그는, 그러니까 자신의 앞에 앉아있는 자신의 가이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검은 정장차림에 검은 구두를 신은 제인은 품이 넉넉한 후드에 청바지를 입고선 운동화를 신은 자신의 가이드가 탐탁치 않았다. 자신에게 해사한 웃음을 지으며 다가온 그의 '가이드'라는 남자의 아무런 때없는 표정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니, 그냥 그에게도 가이드가 매칭이 되었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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