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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드림 글 커미션 (@yeonlee) * 해저기지 탈출 이후 동거 IF 생은 살아지는 것이다. 그저 거기 존재하였기에 발에 채이는 돌멩이처럼, 장소를 명할 이유도 없이, 문득 있다. 마침 모 시 모 분에 답안지를 일찍 내서, 그날 그 학관에서 모 시 모 분 더하기 십 분에 일어난 화재나, 여타 사건을 피할 수 있었던 것처럼, 문득 생이 있다. 시간을 ...
생은 살아지는 것이다. 그저 거기 존재하였기에 발에 채이는 돌멩이처럼, 장소를 명할 이유도 없이, 문득 있다. 마침 모 시 모 분에 답안지를 일찍 내서, 그날 그 학관에서 모 시 모 분 더하기 십 분에 일어난 화재나, 여타 사건을 피할 수 있었던 것처럼, 문득 생이 있다. 시간을 명할 이유도 없이. 대학 마지막 시험을 마친 직후 자신의 사 년을 바친 곳에서...
안녕하세요, Esoruen입니다. 글이 아니라 사담으로 이 포타에 뭔가를 쓰는 건 엄청 오랜만이네요. Just can’t help it (저는 줄여서 보통 JCHI이라고 쓰는 편입니다)도 드디어 3장까지 이야기가 진행되었네요. 언젠가 공지사항에서도 쓴 이야기지만 이 연재글은 딱 4장 끝 정도까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옥타비렌은 그 이후로 계속...
정말 이대로 괜찮은걸까. 괴롭다는 이유로 세상의 모든 문제에서 등을 돌리고 외면해버리면 정말 난 괜찮게 살 수 있는걸까. 너무 아플 땐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지금도 그 때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거라 생각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나니 쇠약한 육신밖에 남은 것이 ...
※ LFRO의 스포일러가 담겨 있으니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1. 여는 말 드디어 제 '첫' 장편 연성이 끝나게 되었네요. 작년 3월에 충동적으로 시작했을 때만 해도 1년이나 걸릴 거라고 예상하진 않았는데 거의 꽉 채워서 1년이 소요된 장기 프로젝트가 되어버렸고...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몰랐어요 후기 쓰는데도 시...
1.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1-1. 그렇기에 나는 나 자신과 좁은 범위의 존재만을 만족시킬 듯하다. 2. 모아두는 곳이다. 3. 생각을 깊게 하지 않고 적는다.
훙넹넹 님, 무슈슈 님
凌波羅襪去翩翩一入重門便杳然惟有多情殘雪在壷痕留印短墻邊 . 비단 버선 사뿐 사뿐 가더니만은중문을 들어서곤 아득히 사라졌네다정할 사 그래도 잔설이 있어그녀의 발자욱이 담장 가에 찍혀 있네 姜世晃 _"路上所見" 中 . . 𝐂𝐫𝐞𝐚𝐳𝐢𝐨𝐧𝐞 𝐝𝐢 𝐀𝐝𝐚𝐦𝐨 . 𝐖𝐡𝐞𝐧 𝐭𝐡𝐞 𝐰𝐨𝐦𝐚𝐧 𝐬𝐚𝐰 𝐭𝐡𝐚𝐭 𝐭𝐡𝐞 𝐟𝐫𝐮𝐢𝐭 𝐨𝐟 𝐭𝐡𝐞 𝐭𝐫𝐞𝐞 𝐰𝐚𝐬 𝐠𝐨𝐨𝐝 𝐟𝐨𝐫 ...
" 한 번 정도는 욕심내도 괜찮은 거잖아, 아닌가? " 두상 외관 (* 소파 오브젝트 출처 - @NB__0llil) "금발도 번쩍번쩍 빛나니까 넓은 의미에서 보면 대머리 아니야?" "대머리는 미끈해서 번쩍인 거지만 금발은 아니잖아, 금발은 찰랑거릴 때 반짝이는 거라고." / 제이드 테일러와의 대화 中. 그래. 살짝 위로 갈수록 짙은 색이 섞이긴 하지만 하나...
" 어이, 너 좋은 거 가지고 있네… 얼마냐? " 외관 이름 트리비아 앤디미온 세레나 / Trivia Endymion Serena 캐치프레이즈 [ 도련님과 도련놈은 확실히 다르다 ] 성별 남 키/몸무게 151 cm / 42 kg 나이 11세 생일 1981년 6월 29일 혈통 순수혈통 국적 영국 지팡이 [버드나무/불사조의 깃털/13.5 in/뻣뻣함(Rigid...
TRIVIA : Sweet, bitter by 페티 석진의 시점에서 보는 Bitter, sweet과 그 후일담입니다. Bitter, sweet이 주는 여백을 해치지 않고 싶으시다면 건너뛰셔도 무방합니다. 1. '평범해지고 싶다'는 남준의 마지막 말은 석진의 사랑을 모나고 초라하게 만들었다. 한 번이면 족한 별난 경험이었다는 말로 들려서. 남준과의 이별 후 ...
"전 노는 거 안 좋아해요. 그런데 구태여 이렇게 놀아주는 거면 괴롭히는 거죠. 그래요, 경화가 이기면 하루든 이틀이든 아니면 그 이상이든 원하는대로 데이트 해줄게요." 뭘 그렇게 고민하는지 제 얼굴을 살피며 생각에 빠진 경화를 의아하게 바라봤다. 뭐 거창한 소원이라도 있는걸까. 어쩐지 괜히 했나싶은 생각과 불안감이 스멀스멀 발을 잡았을 때 네 답을 들었다...
에틸은 경화의 웃는 얼굴이 아니꼬웠다. 제 말의 무엇이 그리도 웃기길래 웃음을 터뜨리는지. 사람이 말을 하면 존중해줘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또한 사람이 말하다보면 진지해 질 때도 있을 터인데 무슨 말을 하든 제 마음대로 말하는 모습이 불쾌했다. 이래서야 제가 사람이 아닌 장난감처럼 되어버리지 않나. 그리 여겨지는 것이 싫어 꾸역꾸역 버티고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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