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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 네이버 화요웹툰 태시트(TACIT)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 "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상상과 날조가 다분할 수 있습니다. 작품 해석이나 설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 * "감사합니다, 박사님. 스칼렛 박사님이 안 계셨으면... " 막 수술을 마치고 나온 그녀를 붙잡은 것은 부상을 입은...
투표 인증용 로반 로반ts 크로키 자료 참고
~2021.8.23 18:48~파웰이 좀비놀이를 같이 하려는건 사람과의 상호작용(그냥예상하는반응이나오는게즐거우니까)을 원한다는거겠지? 다만 사전적인 상호작용보단 파웰의 방식이겠지.. 로반의 >친구< 라니 흥미있고 반응도 좋고 파웰이 건드리고 싶어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파웰의 마을에 도착하고 공연까지 본 베브리안은 자기 혼자 파웰을 건드릴 수도...
아나벨 코르디스는 명백한 저의 실패입니다. 예, 인정하기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기에, 이 오랜 시간을 살아오고도 미숙한 제 모습을 반추할 수 있는 제법 귀중한 기회였습니다만, 그 기회가 있었기에 저는 저를 알 수 있음과 동시에 제 그릇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기록자로 남길 선택하는 것이 의미하는 것을, 조금은 알았을 지 모르겠군요. ……이...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그 악몽은 끔찍하리만치 길었다. 채 녹지 않은 눈이 거센 바람에 흩날리는 스산한 소리만이 가득한 설원에서, 로반은 사랑하는 이들의 몸을 안고 울었다. 그 몸은 어떤 날은 베브리안이었고, 또 어떤 날은 리사였다. 얼어붙은 뺨에 손바닥을 문지르고 아무 고동도 없이 지나치게 고요하게 멈춰있는 가슴팍을 주먹으로 두드리면서, 이미 빳빳하게 굳어버린 그들의 몸을 눈물...
Spoiler Warning 네이버 화요일 웹툰, 태시트 34화(미리보기 포함)까지 본 후 작성된 글입니다.이후 연재될 원작 설정에 맞지 않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https://b-seul.postype.com/post/10713391R.e님께서 쓰신 태시트 2차 창작 팬픽을 재해석하여 쓰인 팬픽입니다.태시트 32화 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Spoiler Warning 네이버 화요일 웹툰, 태시트 32화(미리보기 포함)까지 본 후 작성된 글입니다.이후 연재될 원작 설정에 맞지 않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죽고 난 후 단 한명만 되살릴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위 문구의 리퀘스트를 기반으로 쓰인 팬픽입니다.태시트 29화 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모두가 죽...
※ 네이버 화요 웹툰 태시트 기반 2차 창작 ※ 로반 추방 후 몇 년 뒤의 시점. 개인 해석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캐붕 및 설정 오류에 주의해 주세요. 로반, (약간의 공백. 펜촉을 잘게 두드린 흔적, 썼다가 지워낸 문장, 비정형적인 잉크 자국이 사이를 메우고) 의연한 안부 인사로 시작하기에는 내가 그리 뻔뻔하지는 못한가 보다. 실상 우리의 마지막을 생...
그 날의 저녁식사는 이례적으로 경매라는 부제를 달았다. 사람들에게서 정장, 향수, 장신구를 흔하게 볼 수 있는 마을답게 공연의 관객들은 대부분 자본가들이었다. 현금이 가치를 잃고 생명의 등불이 쉬이 사그라드는 시대에서도 인간은 오락거리를 찾아나섰고 파웰은 쉽게 유흥의 다음 단계를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 향수 냄새가 진한 값비싼 예복과 반짝이는 식기, 고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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