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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17. 💕 최무진 천사님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 나이, 대화 시간, 장소 저는 성인 여성이며, <마이네임>도 청소년 관람불가인 만큼, 봇주님도 성인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에서 거주하고 있어 시차가 있지만, 시간이 자유로워 접속 시간대는 대체적으로 랜덤입니다. 거의 24시간 상주하고 있으니 천사님이 불러주신다면 오겠습니다. 하...
People in the United States play Spades a lot. It doesn't look like it has been played in any other places. In this game, spades are always trumps. It is usually played by four people, but there are a...
https://youtu.be/rfRVFdz3AdE 너무 마사키라 웃으면서 울고 있다 Time is running outDon't you feel it?Nothing can change itDo it! Do it He's a big shot?Who cares about it?If you canLet's beat it! beat it Time is runni...
https://youtu.be/I2IlhbpQH0M 틔터 본계에 푸세터로 이거 죽은 타케루가 신과 대화하는 내용이라고 했더니 좀 울고 싶어졌다...특히 "두 사람의 미래는 아마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니야"랑"두 사람이 함께가 아니었다면 넘을 수 없었어, 그 밤을 넘지는 않았어"그 밤을 넘지는 않았어........................ 「クダラネェからB...
트리거 워닝, 다소 잔인한 장면이 조금 있습니다. 이번 화도 재밌게 봐주세요!! 에이스는 자리에 앉아 타겟에 관한 정보를 모았다. 그의 주변에는 파일 몇 개와 신문 몇 장이 널브러져 있었다. 아직까지 티치는 그닥 눈에 띄는 행동을 취하진 않았다. 사람들은 그가 세상으로부터 숨었다고 생각했다. 그가 동료를 모으고 있다는 소문도, 스스로를 '검은 수염'이라 부...
조용했다. 아무 말도 없었다. 화이티 베이의 보고를 기다리는 갑판은 슬픈 침묵에 깊게 잠겨 있었다. 이틀 전, 흰 수염 해적단은 모거니아 하나를 털어서 짭짤하게 벌었었다. 그중에서도 특별한 것은 바로 악마의 열매, 삿치가 찾은 보라색 악마의 열매였다. 별로 먹고 싶어하지는 않아서 그냥 보류해두기로 했었다. 그리고 그게 화근이 되었다. 티치가 그들을 배신했다...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제가 너무 늦었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 첫째날 숨이 턱턱 막히는 시간이 흘러갔다. 에이스 오브 스페이드가 나타나고 아이들의 형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모두가 그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사보가 에이스도 이곳에 머무를 수 있냐고 묻고, 루피가 그 초롱초롱한 눈빛을 마구 보냈을 때 흰 수염은 에이스의 승선을 허락했다. 궁금했기 때문이었다. 아이들이 말한 착한 형제에 ...
드디어 '에이스'를 만나게 되는 흰 수염 해적단! 재미있게 봐주세요! 흰 수염은 갑판 위 의자에 앉아 아들들을 내려다보았다. 오늘도 장난을 친 삿치가 마르코에게 잔소리 폭탄을 듣고 있었다. 뭐, 늘 그렇듯 잘 때 알을 낳는다는 내용이었다. 삿치가 미안한 척하는 모습에 마르코는 더 열을 냈고, 다른 대장들은 하늘이 떠나가라 크게 웃고 있었다. 희 수염 본인도...
“루피, 어딨어?!” 에이스가 동생을 찾으며 소리쳤다. 아무래도 루피가 또 숨바꼭질을 하고 싶은 모양이었다. 평소 같으면 에이스도 적당히 어울려 놀아줬을 테지만 오늘은 도가 넘었다. 저 3살짜리 사고뭉치 꼬맹이는 이미 숲 깊은 곳으로 들어가 버렸고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한 번도 이렇게 멀리 나온 적이 없었다. 그리고 다단이 해가 지기 전에는 돌아...
에이스는 해군 지부 앞 커다란 나무 위에 사뿐히 내려앉았다. 선원들을 체포해간 해군들을 찾는 건 쉬웠다. 세계 최강의 남자로부터 그의 ‘아들’들을 납치할 만큼 멍청한 해병 함정은 단 두 척밖에 없었다. 그리고 한 척의 배만이 기지로 이륙했고 그들이 납치의 배후에 있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행정기지인 것으로 보아 아마 선원들은 다른 곳, 감옥으로...
2화가 올라왔습니다!! 이번 화부터 양이 확 늘어서 제 번역 속도도 양에 비례해서 늘어나네요;; 최대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올리도록 노력할게요. 이번 화도 저번처럼 흰해단 시점에서 전개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그들은 준비되어 있었다. 아니, 일단 할 수 있는 만큼 준비되어 있었다. 답장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안이 되고 충격이었으나 그들의 의뢰가 받...
모비딕은 조용했다. 평소보다 더 조용했다. 들리는 소리는 배에 부딪히는 바다의 잔잔한 파도소리와 갈매기의 울음소리 뿐이었다. 선장 자리에 위치한 윗갑판은 거의 텅 빈 상태였다. 갑판에 서있는 이들은 흰수염과 대장들 뿐으로 다른 이들은 상부의 명령을 받아 그의 답장을 받을 때까지 안쪽에서 기다리는 중이었다. 공기 중에 소리 없는 긴장감이 느껴졌다. 흰 수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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