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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이 소설은 앨님의 소설을 재해석한 3차 연성임을 명시합니다. 링크로 달아놓은 단편을 읽고 보셔야 위 소설을 이해합니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 그래요. * 그것이 진짜 해피엔딩이었을까? 둘은 다시 헤어졌다. 박병찬과 최종수가 집을 합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서였다. “저기요, 외계인 씨. 문 좀 열어주시죠.” “꺼져, 안드로이드 새끼야.” 심지어 그게 첫 ...
- 모티브 음악 : 마음탓(心做し) 들으며 작업하였습니다. -제로티 장면 일부가 들어있습니다. 모든 게 끝났다. 조직은 궤멸하였고, 다른 이로 살아가야만 했던 이들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일상으로 복귀하였다. 모두가 길었던 싸움의 끝에서 각자의 평화를 얻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 그래서 후루야 레이는 지금 이 자리에 서있을 수 있었다....
*합작 글입니다. 머리 위에서 그 무수한 별들이 야단이다. 저것은 또 어쩌라는 것인가. 내게는 별이 천문학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렇다고 시상의 대상도 아니다. 그것은 다만 향기도 촉감도 없는 절대 권태의 도달할 수 없는 영원한 피안이다. 별조차가 이렇게 싱겁다. /이상, <권태> 머리 위에서 그 무수한 별들이 야단이다.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어...
BGM : Duggy - 우리가 바랐던 날들 네가 알아주기를, 그것은 졸업을 코앞에 두었을 때도.. 그리고 지금도, 다를 것 없었다. 그때는 표현조차 하지 않으며 바랐던 것인데 이젠 말할 수도, 다가갈 수도 있어서 더욱 간절해지는 것이었다. 제 앞에 벽을 둔 채 삼키고, 삼키던 것을 너무나 늦게 알려주어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더라, 그만큼 긴 시간이다...
"다음 주까지 바닐라 쉐이크는 금지야." "…." "몸무게도 0.1kg 나 줄었어. 살을 찌우기 힘든 체질이라는 건 알지만…." 소파에 다소곳이 앉아 야단을 맞고 있는 쿠로코는 초점없이 바닥만 쳐다봤다. 그의 앞에 선 아카시는 팔짱을 낀 채 몸 상태에 대해 세세히 말했다. 몸무게가 얼마나 빠졌고 어떤 운동이 부족한지 말하는 것을 듣고 있으니 전문 트레이너를...
오늘은 왠지 잠이 안와요 집에 가긴 싫어요 이렇게 있으면 오늘은 왠지 괜찮은 날이예요 내곁에 항상 있어줄 바로 너 그댄 아나요 난 다알아요 나만 들리게 말해보며 쓸쓸하던것도 생각나는 걸 혼자서 있기 싫은걸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어 날 가질 수 있는 이 밤 안되진 않아 더 가까이 와 우리 둘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그 이야기 오늘은 왠지 잠이 안와요 집에 가기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PHONY PPL - Somehow. Living by myself Paranoid as hell Theres nothing I can do 홀로 살아가면서 피해망상은 지옥 같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Yesterday's tomorrow My dreams are never true 내일은 어제와 같을 거고 내 꿈은 이뤄지지 않겠지 But someho...
이름: 소 담. [ 작을 소 . 말씀 담. [ 작은 말씀 ]] 나이/학년: 19 / 3 성별: XX 동아리 : 연극부 키/몸무게: 160 / 48외관: [ 머리 ] 옅은 분홍빛의 머리카락이 엉덩께까지 내려오는 약간 곱슬기가 들어가 생머리를 묶지않고 풀고다닌다. 머리에 고운 화관을 하고 다니는데. 흰 장미에 붉은 나뭇가지로 이루어져있고 푸른빛의 초승달 장식이...
‘한호 걘 너무 틈이 없어. 말도 못 걸겠던데.’ ‘그래서 틈도 많고 여자도 많은 정지성 사귄 거?’ ‘야!’ 문득 잠들었다 깨어났을 때 여자애들이 두런대는 말소리 가운데 있었다. 길게 내린 회백색 보건실 칸막이에 지저귀는 것 같은 웃음소리가 스며왔다. 한호는 천장을 바라보았다. 장식 없이 납작한 패널이 시야에 벽처럼 드리웠다. 방만큼이나 눈에 익은 광경이...
독전의 서영락 갠봇님을 HL 드림으로 모십니다. 저는 20대 초반의 대학생으로 비교적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봇주님도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이셨으면 하지만 하루종일 연락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틈날 때마다 조금씩 연락을 이어가도 좋아요. 봇주님의 개인생활을 존중하고 싶습니다. 본계와 일대일 계정으로 연결해서 이어나가도록 해요. 안 맞는 부분이 있다...
문호 스트레이독스 (문스독) 다자이 오사무×나카지마 아츠시 (다자아츠) 조각글. < somehow drawn = '은근히 끌리는' > w. yellow-writer * "여어 아츠시군." "아, 다자이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다행히도 평범한 아침이었다... 오늘도 새로운 자살방법을 알아냈다며, 옆에서 무슨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살기 위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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