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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오너가 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관캐야.. 미안해.. 관오님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난 미소를 지으며 어딘가로 린 씨와 마그넷 씨를 데려갔다.린 씨와 마그넷 씨를 의아한 표정으로 나를 보며 따라갔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2층 건물이 있는 곳이 우리를 맞이했다.나는 계속 미소 지은 채 둘을 바라봤...
씬은 없구요. 타 그룹 특정인 등장으로 절취선(?) 격의 결제를 넣었습니다. 나쁜 역할이지만 오해는 말아주세요. 좋아하는 분이라 제 소설에 자꾸 등장시키는 것일 뿐~>ㅁ< "야. 김석진." "..." "일로 와 봐." 음악방송 마지막 날이었다. 방탄소년단은 화양연화 시리즈로 역대급 앨범 판매량을 냈다. 방송국에서도 위상이 조금은 달랐다. 제작진들...
본 글에서 나오는 것들은 전부 픽션이며, 특정 그룹 및 문화를 지칭하여 비난할 의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주의 : 개인차이지만 본문에 불쾌할 수 있는 어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대충 시점은 초등학교 졸업 이후~중학생 쯤으로 합시다. 트위스테 시간선이랑은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그냥… 그렇다고 합시다.🙄 (제 전문 분야...
2023. 4. 19. Amoeba Culture [00:00] WIP : Who Is Producer Padi? THAMA(이하 T): 안녕하십니까~. huh(이하 H): 안녕하십니까! padi(이하 P): 안녕하십니까. P: 소개 한번씩... T: 아. 안녕하세요. 저는 따마라고 합니다. T. H. A. M. A. 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H: 허허....
재도 PRODUCE 101에 출연한 SSUL. 7 도영이는 며칠 동안은 계속 우울한 채로 시간을 보냈어. 하지만 털어내기도 금방 털어냈어. 생각해 보면 정윤오를 짝사랑했던 사람은 수두룩했을 테고, 저도 그중 한 명일 뿐이었다는 걸 알았어. 그리고 정윤오는 이제 데뷔하자마자 온갖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비상할 아이돌이었어. 지금에야 우연한 기회로 같은 반이었던...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안녕하세요, 누나." "어어...?! 아, 안녕. 윤기야." 촬영장에서 민윤기는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지만, 나는 인사 하기 위해 반사적으로 든 손으로 머리를 긁적였다. 방탄소년단 팀 내에서 석진이와 내가 사귄다는 걸 유일하게 알고 있는 멤버. 쭈삣대는 날 눈치챘는지 윤기가 피식거리며 웃는다. 고양이 같은 입매가 누나, 한다. "으, 응?" "얼굴이 많이 ...
평소와는 다른 불편함에 눈을 떴다. 하지만 기분 좋은 불편함이었다. 선잠을 잤을까. 짧지만 깊게 잔 것 같다. 왜지... 최근 들어 이렇게 꿀잠 잔 적이 없었는데. 가장 먼저 느껴진 건 등을 토닥이는 따뜻하고 커다란 손바닥의 감촉. "일어났어?" 퉁퉁 부은 눈 사이로 보이는 건 예쁘게 말려 올라간 입꼬리였다. 그 다음 보이는 건 높지만 끝은 앙증맞은 코. ...
"멈춰." 매몰찬 듯 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애원하고 있었다. 사온 약 봉지를 연습실 바닥에 내려놓고, 문을 닫았다. 여주는 연습실 반대쪽 거울 앞에 쪼그리고 있었다. 처량한 강아지처럼, 안쓰럽게. "누나." "오지 마. 거기 서." 날 향해 고개조차 들지 못한 여주가 애원했다. 꽤 먼 거리에도 떨리는 숨소리가 고스란히 와닿았다. 고통이 그대로 전해져 나도 ...
화양연화 미니앨범 발매일이 다가올 수록, 나는 미쳐가고 있었다. 하루에도 두 번 세 번씩 토했다. "아니지. 가사를 똑바로 듣고 안무를 짜는거야?" "..." "지금 가사가 하늘이 파랗고 햇살이 빛나서 좋다는 거야? 아니잖아. 눈물을 보이고 싶다는 게 아닌데 차라리 팔로 이렇게 가리던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안무가를 다그쳐 두 번 세 번 안무를 수정하게...
화양연화 PART1이 발매되기 약 한 달 전, 정식 앨범을 미리 받아봤다. 김석진이 어찌 알았는지 굿즈 제작 팀에 가서 발빠르게 내 몫까지 2장을 받아왔다. 함께 언박싱하자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앨범을 받아들었다. 앨범에 스크래치가 가면 안 된다며 김석진이 알려준, 엄지를 이용한 우스꽝스러운 방법으로 비닐을 벗겨냈다. “후아...” 실물앨범의 까끌한 감...
"풀어요. 나 이제." 내가 좀 진정되자 김석진은 다시 떼쓰는 아이 표정을 했다. 언제 버럭버럭 화를 냈냐는 듯이, 다시 애교쟁이 김석진의 표정이다. 참으로 종잡을 수 없는 아이. "풀어? 뭐를?" "나 차단 했잖아요." "..." "차단 풀어요, 얼른." 단호한 표정. 어차피 스케쥴도 함께 뛰어야하고 천년만년 차단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나는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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