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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Oatmeal Market on a global scenario was valued at US$ 9.86 Bn in 2018 and is expected to grow at a CAGR of 4.2% during the forecast period 2019 – 2027, to account to US$ 14.08 Bn in 2027. The North Am...
*4부 한 번만 봐서... 캐붕, 설정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키시베 로한은 외출을 즐겨한다. 외출보다는 탐색, 관찰, 조사 등의 단어를 붙이는 것이 더 어울릴 것이나 글쎄, 최근에는 그보다는 산책이라는 단어가 알맞다. 편의점과 약국 사이, 빨간 우체통 뒤에 펼쳐진 뒤돌아보아서는 안 되는 영원히 반복되는 골목으로의. “로한쨩, 또 왔어?” “조사야, 조사....
*아직 3부 보는 중이라 원작에 맞지 않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꽂혀서 썼는데 2,500자라 민망하네요 (ㅋㅋㅋ) 죠셉 죠스타는 이변을 금방 알아차렸다. 그도 그럴듯이 제 오른손에 솟아난 보라색 가시덩굴의 존재감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더 힘들테니까. 왼손으로 가시를 톡톡 건드려도 보고, 어차피 의수겠다 가시와 함께 줄기까지 힘차게 쥐어보았...
늑대들은 호수를 찾지 못했다. 결계는 못 미더웠지만 착실하게 작동하고 있었다. "저희가 맛있어 보일까요." "아닐걸?" "하긴. 정확하게 당신만 맛있어 보이겠네요." "어어어어어째서야!" "그야. 저는 풀인걸요?" "치사하게!" "태어난 걸 이렇게 태어난걸요." "우우우..." 작은 아가씨는 많이 무서워하는 것 같았다. 잠시 웅얼거리더니 무언가 결심한 표정...
그르르르.... 늑대는 낮게 울었다. 그러나 곧 늑대는 자기가 누굴 위협하고 있는지 의문을 느꼈다. 주위를 휘감고 있는 것은 풀밖에 없었다. 분명 동료들의 냄새는 나는데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다. 늑대는 혼란스러워하며 돌아섰고 그대로 잠들었다. "잠시만 자고 있어. 영역 침범해서 미안해." 풀잎은 잠든 늑대를 한번 쓰다듬었다. 풀잎의 뒤에는 그렇게 쓰러진 ...
마을에는 여자아이가 산다. 여자아이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선 양철 아주머니에게 인사를 건넨다. 그 후에는 허수아비에게 인사를 하고... 온 마을에 인사한다. 의외의 부분에서 문제를 발견했지만, 마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침입자는 아닌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 "가벼워." 여자아이는 풀더미를 둘러업었다. 이상하게 예쁘게 생긴 풀더미였다. 풀냄새가 좋았다...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아? 나는 누구일까? 풀잎은 문뜩 그런 생각을 했다. 나라는 게 뭐지? 언제부터 나였을까? 그리고 풀잎의 앞에 무언가 있었다. 풀잎은 호기심이 들어 그것을 찔러보았다. "으아악! 괴물이야!" "괴물?" 풀잎은 괴물 이라는 단어를 기억했다. "저기요." "써..써..썩 물러나라 이 악독한 마귀!" 최악 하는 소리와 함께 번뜩 무언가 휘둘러졌다. "꺄아악!" ...
Base Reference: https://tasty.co/recipe/3-ingredient-breakfast-cookies Equipment 1 medium bowlSpoon and forkMeasuring cups and spoonsBaking trayParchment paperOven Ingredients 1 cup rolled oats1-1.5 b...
6년의 전쟁이 끝났다. 산더미처럼 쌓인 서류 중 한 장, 그 중에서도 한 줄, 심지어는 그 한 줄도 다 채우지 못하는 숫자가 전사자 수를 알렸다. 6년 동안 스러진 모든 생명은 그렇게 읽는 데 5초 정도 걸리는 숫자로 남게 되는 것이다. 운이 나쁘다면 그 숫자에조차 포함되지 못했을 것이고, 운이 좋다면 이름도 다른 서류 위에 남았다. 뭇 사병들에 비해 장교...
*덩케르크 개봉 2주년 기념(2017/07/20) *파콜입니다 기체는 스핏파이어보다 전체적으로 조금 작았다. 비행 시 저고도에서는 스핏파이어보다 더 성능이 좋다고 했다. 미사일을 떠오르게 하는 유려한 유선형을 따라 손을 훑었다. 매끄럽게 뻗은 금속의 차가운 촉감이 이어지다 가끔씩 빈틈없이 용접된 요철이 느껴졌다. 기체를 한 바퀴 전부 둘러볼 때 쯤, 손끝에...
“딸기? 초코?” 윤아의 책상 위에 우유팩 두 개가 올라왔다. 한 쪽 턱을 괸 채, 두 우유를 번갈아 노려보던 윤아는 딸기우유를 잡아채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주리는 제 몫이 된 초코우유를 흔들며 빙그레 웃었다. “그 때 생각난다. 그치?” 어차피 둘밖에 모르는 일인데도 괜히 주변을 의식해 에둘러서 말하는 주리를 보며 윤아는 한 쪽 입 꼬리를 올렸다. 그리...
하늘은 물을 많이 섞은 회청색 물감을 치덕치덕 바른 듯 흐리고, 활주로는 작은 돌멩이 하나 없이 깨끗하게 비워놓은,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날에도 매일 밤 쓰는 일기장에 기록할 만 한 특별한 사건이 하나쯤은 일어나는 법이다. 지금 콜린스의 손에 쥐어진 반듯한 전단지 한 장이 일기장의 한 문단을 차지할 오늘의 사건이었다. 제법 예산을 들인 듯 빳빳한 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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