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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 국회 보좌진으로 일하던 당시, 2020년 4월 9일자 <한겨레>에 익명으로 기고한 칼럼입니다. n번방은 투표로 사라진다 청원한다고 다 법 만듭니까? 국회청원 성립 제1호 엔(n)번방 안건이 처리된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 제1소위원회에서 김도읍 미래통합당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이 한 말이다. 국민적 지탄이 이어지자 김 의원은 “사실이 아...
왜 페미니스트들이 N번방 사건 가지고 모든 남성을 욕하는지 대한민국 남성분들, 많이 억울하시죠? 페미니스트들이 답없는 꼴페미에 메갈년이라서, 페미니즘이라는 정신병에 걸려 남혐을 하고 모든 남성이 잠재적 범죄자라는 주장을 하는 것 같아서 많이 답답하실 거에요. 저도 지금 많이 답답해요. 그래서 왜 이렇게 페미들이 남혐을 하는 지 제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이...
※ 다음 대화를 잘 듣고, 정상적인 인간의 대답을 고르세요. 여자 덤, 이 말 속엔 뭔가 그리운 게 있어요. 덤, 덤, 덤…… 아버진 덤이 태어나자 달아나셨대요. 말하자면 뺑소닐 치신 거죠. 나중에 알고 보니 사기꾼이었구 어머니에게 보여줬던 그 많은 재산은 모두 다 잠시 빌렸던 거래요.남자 덤, 덤, 덤.여자 하지만요, 저는 아버질 미워 안 해요. 그 분에...
미성년자가 성착취물의 구매자에서 판매자로, 성착취물을 팔며 이득을 취하는 일명 ‘포주’가 되었다. 실제로 4월 22일 관련 기사에 보도된 검찰의 발표에 따르면, n번방 가해자 중 10대가 31.2%라고 한다. 같은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남학우 중 4분의 1이 넘는 숫자가 n번방에 가담한 성범죄자인 꼴이다. 여성 청소년들은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가...
이 날 재판은 참관인에 한해 다른 법정에서 영상으로 송출되었다. 작은 모니터로 법정을 볼 수 있었다. * 이하 요약은 녹음 없이 수기로 작성하여 부정확한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검찰 의견(요약) 피고인 조주빈은 다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성착취물 박사방에서 성폭력을 자행한 범죄집단이다. "박사"를 브랜드삼아 익명성 속에서 무수한 성폭력 범죄를 저질렀으...
2020년 8월 18일 서울중앙지법. 부따(강훈)은 범죄단체조직죄로 추가기소. 이 날은 '박사방' 공범들을 증인으로 2차례로 나누어 신문을 진행하다. 재판 내부 전경. 오른쪽이 검찰측, 왼쪽이 피의자 변호인측, 가운데는 증인석이다. 피의자석에 앉아있는 부따(강훈)과 변호사. 증인 차례를 기다리는 최 모(전 사회공익근무요원) 판사는 세 명이었는데 한 명은 잘...
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우리의 공포와 절망을 용기와 언어로 치환해준 여러분에게 감사 인사를 하려고 섰습니다. 모두 N번방 사건을 접해보시고, 분노하셔서 이 자리에 모이셨을거라 생각 됩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N번방을 운영하며 피해자들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판매하던 가해자들은 소위 일탈계를 운영하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경찰을 사칭하거나, 해킹을 해서 피해자...
텔레그렘 n번방 (디지털) 성착취 사건이 일어난 후 행동력 높은 사람들이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매체와 지하철 스크린도어처럼 오프라인 공간에 n번방 가해자들을 규탄하는 광고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세이브더칠드런은 김아중 배우와 함께 아동 성착취 반대 캠페인을 시작했고 여성가족부는 범죄심리학자인 경기대학교 이수정 교수가 출연하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 영상을...
* 어제 개인 일정으로 필사를 하루 쉬었습니다. 오늘 아침 텔레그램 성착취 n번방 개설자인 '갓갓'을 검거했다는 기사가 떴다. 경북지방검찰청 사이버안전과에서 모 씨를 '갓갓'으로 특정해 소환 조사했고, 그 결과 자신이 '갓갓'이라는 자백을 받고 긴급체포했다고 한다. 구속영장을 신청 중인 상태라고 하니 영장 받고 수사를 해보면 정말 갓갓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
26만 명의 가해자 중 우리는 이제야 두 명의 신상을 안다. 내 옆집윗집뒷집앞집에 사는 사람 중 한 명이, 혹은 길 가다 마주친 사람 중 한 명이, 나와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 여전히 26만 명 중 하나일 수 있다는 공포에 시달리며 산다. 이런 속도로 공개하다가는 대한민국이 저조한 출산율로 국가의 문을 닫을 때 즈음에나 26만 명의 이...
며칠 전, N번방 운영자이자 성착취 범죄 가해자인 재판을 오덕식 부장판사가 맡았다가, 교체 요구를 받아 해당 재판을 재배당하는 일이 있었다. 오덕식 판사는 그간 성착취 범죄에 대해 판결할 때 가해자에게 온정적인 시선을 꾸준히 보내와 몇 번이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인물이다. 판결 재배당 기사가 나오면서 청와대 청원 등 언론의 압박이 심해 재배당을 신청했...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호기심 등에 의해 이 방에 들어왔는데, 막상 보니 적절하지 않아서 활동을 그만둔 사람에 대해서는 판단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표는 구속했지만 관련자에 대해서는 개별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 만우절 장난치고도 역겨운데 라고 생각했는데 만우절 농담이 아니라잖아. 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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