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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별 소재 有 * 소우 ver.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건 당연한 일이 됐는데,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건 받아들일 수가 없었어. - 사쿠라 소우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내가 죽으려고 생각했던 것은 ウミネコが桟橋で鳴いたから 괭이갈매기가 부두에서 울었기 때문이야 波の随に浮かんで消える 파도가 치는대로 떠내려가는 過去も啄ばんで飛んでいけ 과거도 쪼아먹고 날아가라...
사건의 발단 .. 아니 나 진짜 가볍게 썰로만 풀려고 햇어요.. 근데 정신 차려보니까 지금 포타파고. 끄적이고 있는데 이게맞나? .. 아니이게맞ㄴㅑ고 .... (푸슝소녀야늦어서미안해요재미없ㅇㅓ도.넓은아량을베풀어주시길. . .) 이 트윗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보시고 오면 쪼끔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쬐끔. 정말 그나마.. 라서 안 ...
目黒 蓮 道枝 駿佑 福本 莉子 鈴木 仁 메구로 렌 미치에다 슌스케 후쿠모토 리코 스즈키 진 2023年 누구에게나 미화되는 시절이 있기 마련이다. 슌스케에게는 고등학교 시절이 그랬다. 마음먹은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곁에 있는 친구들과 멋있는 어른이 되어 동창회를 하는 상상을 했던. 하지만 22살의 슌스케는 주어진 하루하루에 치여 차마 그시절...
렌과 슌스케에게 찾아온 어느 평화로운 오전의 이야기. ”코타츠를 새로 사려고.“ 렌은 소파에, 슌스케는 소파를 기댄 채 카펫에 앉아 직장인의 도시락 방송을 보던 조용한 한때에, 렌이 코타츠를 새로 사고 싶다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이즈에 대한 고민을 들으면서, 슌스케는 안경을 잠시 벗어 안경알을 닦았다. 그 모습을 보던 렌은 무심코 슌스케의 안경을 구경하고...
슌스케가 아프다. 렌은 새벽 일찍 나가려다 콜록대는 소리에 발걸음을 돌렸다. 문을 두드리자 슌스케는 가득 잠긴 목소리로 ”들어오지 마세요... 다녀오세요. 가세요, 빨리. “이렇게 몇 마디를 애써 외친다. 렌은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렌이 들어오는 걸 본 슌스케는 재빠르게 이불을 뒤집어썼다. 어슴푸레한 밝기에도 렌의 시야에는 땀에 젖은 머리칼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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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의 핸드폰에 알림이 뜬다. - (사진) - 오사카 달이에요 - 아 - (동영상) - 라듀레가 메구로 군 잘 지내냐고 (웃음)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는 야외 촬영은 해가 지면서 마무리되고, 야간엔 스튜디오로 옮겨 촬영이 계속되었다. 촬영 중간 쉬는 틈에 대본을 다시 읽어보던 렌이 핸드폰으로 시선을 옮겼다. 조금 추웠지만 맑은 하늘이었기에 오늘의 달이 보고 싶...
렌과 슌스케는 가끔 서로의 택배를 대신 받는다. 렌은 인터넷에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주문했다. 해가 지날수록 화려한 색은 안 입게 되고, 네이비, 블랙, 화이트, 그레이. 깔끔하게 코디하기 편한 몇 가지 색들로 옷장을 채워나갔다. 택배로 받아서 입어 보고 영 별로인 옷은 반품하거나, 동생에게 입을 건지 물어보곤 했다. 렌은 슌스케 앞으로 ...
‘짐 줄래?’ ‘든 것도 없어요. 그리고 나름 힘 좋거든요, 저.’ ‘그럼... 손 잡을래? 너도 잃어버릴까 봐.’ ‘네? 아, 농담도 참...’ 헷갈린다. 그 말을 듣고 슌스케는 이 사람의 마음이 혹시라도 나를 향한다면. 그런 기대가 싹을 틔웠다. 처음 같이 살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렌은 분명 다 먹은 과자 봉지를 1/4 크기로 접어서 버렸다. 그런데 요...
렌과 슌스케는 좀처럼 휴일이 맞지 않았다. 오후 여섯시에 돌아오는 사람은 홀로 저녁을 먹고 강아지를 돌본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에 일이 있으니 자정 전에 잠에 든다. 새벽 한 시가 넘어 돌아오는 사람은 현관문 앞의 신발을 세어 보고 다른 사람이 집에 돌아와 있다는 걸 안다. 물소리가 시끄러울까 걱정하며 적당히 씻고 정수기에 붙어있는 메모 한 장을 본다. ‘...
이사를 결심하고 슌스케에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딱 일년만’. 일년으로 안되려나. 아니, 일년이면 충분 할거야. 충분할 정도로 가까워질 수 있을 거고. 그거면 메구로 군의 결혼식을 도와줄 자격도, 가끔 강아지를 대신 맡아줄 자격도, 어디가서 말하면 안되는 이런 저런 비화를 들을 수 있는 자격이 생길 거라고. 다섯 손가락에 꼽힐 만큼 가까운 사람은 안되더라...
렌은 슌스케의 일이면 자꾸 망설이게 된다. 요즘 들어 어떤 상황이든 솔직하게 말을 꺼냈던 수년 전의 자신은 어디로 갔나 싶다. 더 잤으면 하는 마음과 잠에서 깨어나 내게 작게 웃어주었으면 하는 마음. 두 바람이 팽팽하게 겨루지만 승부를 보지 못한다. 결국 렌은 슌스케의 머리카락만 가닥가닥 만지작거렸다. 침대 모서리에 조심스럽게 앉아, 자는 얼굴을 보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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