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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고증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목은 생각하시는 그 노래가 맞습니다 이명헌은 농구를 그만뒀다. 언제까지고 자신의 편일 것 같던 농구는 발목 부상과 함께 자신을 배신했다. 일상생활은 괜찮겠지만 운동은 앞으로 무리일 것 같네요. 처음 의사의 말을 들었을 때는 아무렇지 않았다. 자신의 부상이 돌이킬 수 없는 것임을 자각하고 누구보다도 냉정하게 농구와 ...
옛 집 앞에 우두커니 선 카베는 잠깐 주저하다가, 안쪽에서 아무런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는 신중하게 대문을 열었다. 문 틈새로 보이는 집안은 카베의 기억을 자극했고, 약간 울컥한 그는 천천히 안으로 걸어들어갔다. 집안은 조금 서늘했다. 커튼을 치지 않고 나갔는지 창문 새로 햇빛이 들어오는 거실은 먼지가 약간 쌓여 있었다. 그래, 이맘때쯤 공동...
본 매뉴얼을 열람하신 귀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하께서는 엑솔레일 학생회의 하수인으로서 상기 계약을 모두 마치고 이 곳에 배정되었습니다. 본 매뉴얼은 엑솔레일 학생회 임무 중 1급 기밀 임무 ‘대청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공되는 것으로, 하수인으로서 학생회 멤버들을 마주하는 방식을 함께 첨부하고 있습니다. 잘 숙지한 뒤 이행해 주시길 부탁드립니...
*카베 시점 *탐카베…인데 논cp여도 상관없을 정도로 cp향 2%첨가 느낌입니다 “이봐, 어디 가는 거지?” “네 알 바냐?! 더 이상 너 같은 거랑은 못 지내겠어!” 문을 쾅 소리나게 닫고 시원한 밤공기가 피부에 달라붙어오자 카베는 그제야 정신이 좀 드는 것 같았다. 그는 한숨을 푹 쉬었다. 일상처럼 반복되는 말다툼일 뿐이었지만, 도무지 익숙해질 수가 없...
나재민 시점. 김여주가 나를 애타게 찾았을 때 쯤.. 나는 아버지라는 새끼를 존나게 찔러 죽였다. 아주 잔인하게 모든 곳을 따 찔러 죽였다. 내가 당한거에 비하면 이것 조차도 모자라다. 더 험학하게 고문하고. 고통스럽게하고 싶었지만 내게 주어진 시간은 별로 없었으니.. 그리고 미리 사온 수면제를 내 입으로 다 들이 부었고.. 정신이 아득해질 때쯤 여주에게 ...
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http://kko.to/ayeiv8sJsf 드디어 축제날이다. 김여주 실수만 하지말자 제발.. " 떨리냐? " " ㅇㅇ 존나 " " 김여주가 웬일로 떨고 그래 ㅋㅋㅋㅋ " " 아 닥쳐라 이동혁 " " 얘들아 나재민 어디갔니? " " ...? " " 나재민 좀 누가 연락해봐 !! " 뭐라고? 아까까지 여기있었는데 공연 10분 남겨두고 어디간건데...? 나는...
http://kko.to/r3C2lExtO1 여주가 나에게 이동혁과 무슨 사이냐고 물었을 때 부터.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 이동혁은 나에게 구원이 되어준 한 아이지만. 이동혁에게 난 뭐였을까. 자신과의 비교 대상자. 또는 혐오하는 사람이겠지. 난 아직도 이동혁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그때이동혁네 부모님이 나를 키워주신다고 했을 때 거절하고 죽어버...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드디어 시즈니들이 해달라고 그렇게 난리가 났었던 엔라 도쿄편이 나왔음. 구성 멤버는 유타, 현지, 도영, 정우, 태용, 그리고 문태일. 나리타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미션지 하나가 건네짐. 미션내용은 ' はるかの 家を 訪ねて行け ' 현지의 일본집을 찾아가라. 공항 밖으로 나...
http://kko.to/OBdYV4xBHJ 벌써 2주가 지났다. 그리고 학교 썸머축제도 다가 오고있다. 우리는 그만큼 동아리 시간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따로 만나서 같이 연습중이다. 내 노래 실력도 나재민 만큼은 아니지만 이제는 들어줄만 한 거 같다. " 자 이번 동아리 시간이 축제 전 마지막 시간이었는데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축제 때 좋은 추억 만들길 바...
아, 역시 사람 인생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더니 지금 상황이 딱 그 짝이다. 방금까지 웃음으로 가득했던 복도가 비명소리로 바뀌고 아침에 청소했던 창문들이 모두 피로 물들어지는 걸 상상이나 할수 있었던가. 이건 지옥이다. 그냥 지옥도 아니고 아주 개썅 욕나오는 지옥. . . . . “아, 미친 나 넥타이 두고왔어. 분명 챙겼었는데 이게 왜 없냐…?” ...
http://kko.to/_VlEO2Sgao " 동혁아 " " ... " " 미안 " 나는 그 자리를 박차고 바로 나재민에게로 달려갔다. 예비종이 쳤지만 난 그게 문제가 아니다. 듣고싶다. 나재민과 이동혁의 과거 일에 대해. " 선배. " " 여주야... " " 선배가 말해줄 때 까지 안 갈거에요. 이동혁이랑 무슨 일 있던거에요? " " 나중에 천천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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