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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 죽고나서도 끝은 아니라는 사실에 절망한 체 개인실로 도망쳐온 지 몇시간째. 그녀는 자신의 개인실 밖으론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체 틀어박혀, 침대에 엎어져선 뭐라뭐라 작게 중얼거리고 있었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바닥으로 가면을 벗어 던져버렸던 덕에 드러났을 맨얼굴은 피폐했으리라만, 현재는 매트리스에 고개를 처박아놨기에 보이지 않는다. 그녀는 생...
이름: 리버 이메드 나이: 26 신장: 173cm / 저체중 외관: 백발에 머리의 1/3정도를 뒤로 넘기고 있습니다. 머리에 크게 곱슬은 없는 편이며, 가까이에서 보면 산발 입니다.백안을 지니고 있으며, 눈 밑에는 아주 연하게라도 거의 늘 다크서클이 있다. (이럴 경우에는 겉보기에는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목과 몸통, 양손목에 붕대를 두르고 있습니다...
* 뮤 벤허(3연) 유다메셀 * 극 이후 if liberátĭo 1.해방, 석방, 방면(放免).2. 구원, 구출.3. (고통•불행 따위를) 면함, 면제, 해제. 머릿속이 복잡한 것과 별개로 세상은 쉼 없이 돌아갔다. 해가 뜨고 지며 그만큼 일거리도 계속해 생겼다. 민족 독립을 꿈꾸는 유대인이자 여전히 아리우스 가문의 상속자인 유다에게는 있어야 할 곳도 많...
이 이야기에는 아직 제목이 없습니다. “ 거듭하여 무의미한……. ” [ 캐치프레이즈 ] 임계 [ 외관 ] Commissioned Artwork by chouchouCream 부쩍 자란 신장에 비례하지 못한 체구. 허리까지 하나로 땋아 내린 머리칼. 희박하고 느리게 망가져 가는 눈. 소모를 지극히 자유라 여기는 불완전의 표상. 그리고 이제는 눈에 띄지 않는 ...
어젯밤 처음 난 꿈을 꾸었네 누군가 나를 안아주는 꿈 포근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드네 나 그 꿈속에 살 순 없었나.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지친다. 몇분동안 혼자뿐인 방 화장실에서 구역질을 하던 그녀가 생각한 첫마디였다. 식은땀을 닦으며 화장실에서 나온 그녀는 자신의 방 내부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 방은 마치 그녀가 이곳에 오기 전에 살던 경찰서의 휴게...
0. 사방으로 부딪치는 바람이 팡, 팡, 폭탄 터지는 소리를 냈다. 멀리서 건물 무너지는 굉음이 화음처럼 어우러졌다. 직접 보고 있지 않았다면 당연히 폭탄 테러를 의심했을 소리였다. 창이 떨어져 나간 고층 빌딩에선 바람 도는 소리가 무겁게 웅웅 울리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지간한 바람엔 가지만을 흔들고 있었을 가로수도 지금은 날아온 것에 처박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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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 벤허(3연) 유다메셀 * 극 이후 if liberátĭo 1.해방, 석방, 방면(放免).2. 구원, 구출.3. (고통•불행 따위를) 면함, 면제, 해제. 사실 어느 정도 각오를 했다. 처음에는 오래도록 애정과 증오를 함께 품어온 형제이자 친구이니 장례까지 이 손으로 치루겠다는 각오였다. 그러나 그에게 미약하나마 기적 같은 숨이 붙어 있음을 안 뒤에는...
이 이야기에는 아직 제목이 없습니다. “ 여전히 그런 시시한 이야기를 해⋯⋯. ” [ 캐치프레이즈 ] 순행 [ 외관 ] Commissioned Artwork by chouchouCream 헝클어진 청은색 곱슬머리는 자르는 것이 귀찮았는지 흘러내리게 방치하였고, 그것이 목덜미를 스친지 반 년 가까이 되었다. 식사량 적던 것치곤 꽤나 몸 자랐으나 여전히 왜소한...
"흐아암~." 나무 아래 누워있으니 잠이 솔솔 잘 왔다. 눈 좀 붙이려 하던 그 때. "앗, 미즈키 님!!" "윽..." 내 팬이라는 귀족 영애들이 또 나를 쫓아왔다. "아하하~ 오랜만...은 아니고 아무튼 영애들 또 저를 따라온 것 입니까?" "괜찮아요! 이번에는 정말 몰래 나왔거든요!" "또요?!" 이것이 문제였다. 귀족 영애들이 나를 보러 온다고 호위...
黎明 44 우리는 서로를 부르지 않는다. 革命 앞에는 그 어떤 이름도 붙어선 안된다는 이유로 ⚠️충격적인 장면, 사망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복 안 입은 지수 형 왜 이렇게 어색하지.” “그거 칭찬이지, 순영아?” 홍지수가 뭉근히 웃으면 권순영도 방긋 웃었다. 약속된 장소에 모인 13명이 오늘도 새로운 내일을 위해 목이 터져라 외치고, ...
송태섭은 죽었다. 이명헌의 코트를 입고, 이명헌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조수석 안전벨트에 멍하니 매여있었다. 자꾸만 머릿속에 훼손된 시신이 떠오른다. 그 시신의 주인이 나 대신 죽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귀엔 여전히 정우성의 웃음소리가 맴돌았고, 관자놀이에 스스로 방아쇠를 당기던 이명헌이 생각나 눈을 질끈 감았다가 뜨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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