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나미의 집 앞에 도착한 죠니는 당장이라도 숨이 넘어갈 것 같았다. 그는 상디가 주전자 채로 건네준 물을 순식간에 들이키고 간신히 숨을 돌렸다. 조로가 바닥에 주저앉은 죠니의 어깨를 붙들고 시선을 맞췄다. “죠니? 넌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거냐? 어제 나만 두고 우솝이랑 같이 배에서 튀더니.” “그, 그게 형님……. 지금 제가 뭘 보고 왔냐면……어휴, 숨차....
“이곳에 온 목적이 뭐냐?” 아론이 물었다. 덤덤해 보이는 낯과 달리 그의 손아귀에 잡힌 우솝의 혈색은 시퍼렜다. “글쎄. 동반 자살자를 찾으러 온 거라고 말하면 되나?” “척 봐도 내가 목적이군.” 나는 난간이 있던 자리에 궁둥이를 붙이고 앉았다. 아론이 서슬 퍼런 눈으로 이곳을 노려본다. “넌 지금 우리의 홈그라운드 한가운데에 포위돼 있다. 정녕 네게...
[VLOG] 준수랑 제주도 3박 4일 여행 1~2일차 JYJ VLOG 20XX. 01. 21 #vlog #제주도 #제주도여행 #커플vlog 안녕하세요 전영중입니다. 이전에 다녀왔던 제주도 여행 3~4일차 편집본입니다. 오래 기다려 주셨나요? 욕설 주의 부탁드려요. 댓글 38921 개 📌 JYJ VLOG 님이 고정함 영중이 형 행복해 보이네 커플 브이로그 해...
https://twitter.com/isomemsw/status/1635284192790740995?s=20 썰의 부가 콘텐츠 (유튜브 댓글+커뮤니티 반응) [VLOG] 준수랑 제주도 3박 4일 여행 1~2일차 JYJ VLOG 20XX. 01. 14 #vlog #제주도 #제주도여행 안녕하세요 전영중입니다. 준수랑 새해 기념으로 제주도에 여행을 왔어요 ㅎㅎ ...
슬리데린 여주/ 현세대/ 블랙코미디/ 신동사 포함 세계관 -조아라에서 연재 중인 소설의 백업 및 수정본입니다. 고로 최신 화 업데이트는 조아라가 더 빠릅니다. -회빙환 아닙니다. -주인공이 도의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자행하지만, 저는 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냥 캐릭터 설정입니다. -주인공 포함 성소수자 존재. 아동학대, 청소년 흡연, 학교폭력 요소가 ...
어느덧 퀴디치 시즌이었다. 첫 시합을 앞둔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은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얼마 안 되는 학교 행사가 다가오자 호그와트는 조금씩 활기를 되찾아갔다. 물론 쉬쉬하는 분위기는 여전했다. 노리스 부인이 습격당한 이후 학생들은 비밀의 방에 자연히 주목할 수밖에 없었다. 그 내막이 어느 정도 알려진 건 다름 아닌 마법의 역사 시간. 책에서 아무런 단...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예년과 같은 할로윈이었다. 잭 오 랜턴이 허공을 유영했고 분장한 머글 태생들이 떠들썩하게 돌아다녔다. 해리엇은 느지막한 오후가 되어서야 기숙사를 벗어났다. 새벽 내내 도서관 제한구역을 뒤졌더니 결국 밤을 꼬박 새웠다. 애석하게도 성과는 없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노릇이었기에 해리엇은 오늘 밤을 또 기약했다. 며칠 밤을 투자하면 뭔가 나오긴 할 테니까....
스코틀랜드의 가을은 금세 저물어갔다. 10월의 어느 오후, 일찍이 슬리데린 머플러를 두른 해리엇은 맥고나걸의 교무실에 있었다. 대체 왜 자신이 교감에게 불려온 건지 영문을 알 수 없었다. 니플러한테 머플러 안 돌려준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그냥 까먹었을 뿐인데. 해리엇은 짐짓 심각했다. 맥고나걸이 과자 접시를 내놓으며 앞에 앉았다. “이번 학기 들어 아...
모범생의 길은 멀고도 험난했다. 그래서 해리엇은 과감히 포기하고 꼼수를 부리기로 했다. 지난 토요일에 겪은 대로 그냥 슬리데린만 노리면 장땡 아닌가. 툭하면 다른 기숙사 저학년이나 머글 태생을 노리는 순수혈통을 잡아내는 건 식은 죽 먹기였다. 일단 뒤통수부터 날리고 사과시키면 곧 교수들에게 소식이 닿았고, 자연히 점수가 돌아왔으므로. 사익을 위해 자기 기숙...
때는 지난 9월 4일 금요일. 느직하게 낮잠을 자고 휴게실로 내려온 해리엇의 앞으로 니플러가 나타났다. “짠!” 그는 슬리데린 퀴디치 팀 선수복 차림이었다. 선수 선발은 둘째 주가 아니던가. 그런 의문을 알아챈 듯 드레이코가 말했다. “내가 주장이랑 또 친하잖아. 그래서 미리 시험을 봤지. 그랬더니 두고 볼 것도 없이 바로 나를 골랐어.” 루시우스가 선수...
2학년 첫 학기는 순조롭게 시작되었다. 맨드레이크, 딱정벌레 단추, 수족냉증 치료제, 그리고 질데로이 록허트. 마지막은 빼도록 하자. 어둠의 마법 방어술은 첫날부터 쪽지 시험을 봤는데, 첫 문제부터 가관이었다. 해리엇은 록허트가 좋아하는 색깔을 적으라는 문제를 보자마자 시험지를 불에 태웠고, 드레이코는 똥 씹은 얼굴로 시험지를 구겨 바닥에 던졌다. “셀윈...
열차가 호그스미드역에 도착했지만, 헤르미온느는 끝내 해리와 론을 만나지 못했다. 위즐리 쌍둥이도 두 사람이 없는 걸 내심 걱정하는 눈치였다. 마지막으로 해리엇에게 그들의 행방을 묻는 얼굴에서 근심이 묻어났다. 1학년 때 겪었듯 신입생들이 호수로 가는 동안 2학년부터 7학년은 다른 길을 통해 이동했다. 100대에 이르는 역마차가 길게 서 있었다. 드레이코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