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도영은 빨간머리와 어울릴만한 남색 정복을 입었고, 오랜만에 입는 정복때문에 어색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현을 만나러 가는 자리인데 아무렇게나 입을 수 없었다. 정복을 입고 모자가 달려있는 망토까지 걸치고 테이블에 올려져있는 검은색 가면을 들었다. 눈만 가리는 가면이 아닌 얼굴 전체를 가리는 가면이었다. "다녀오십시오, 도련님" "다녀오십시오" "응, 다녀올게"...
-전력 주제로 그렸는데 60분도 넘었고시간도 못 맞췄지만.. 모두 좋은 꿈 꾸길 바라며 끄적끄적
Thought I would be satisfied만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Seeing you content at the other side네가 다른 곳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다면 But somehow I thought these crazy thoughts하지만 어쩐지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했어 That I deserve to be loved내가 ...
※오타, 캐붕이 많습니다. ※사이노 전설임무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레이너스 부인. 그녀의 이름은 라쟈.성별은 여성이며 지금 현재 나이는 32세160초반정도의 키에 살짝 풍만한 체형이었지만 자세 하나하나에 고결함이 보였다.망사 모자를 벗으니 칠흑같은 검은 머리칼과 붉은 눈동자가 더더욱 부각되었다.카베가 커피 두 잔을 탁자에 내려놓았다.알하이탐 맞은편 ...
함께한 계절이 스무 개가 넘어가는 사이 서로에 관해 많이도 알았다. 잠을 깨기 위해 샤워하는 사람, 잠에 들지 않기 위해 샤워를 미루는 사람, 오른쪽 신발을 먼저 신는 사람, 왼쪽 신발을 먼저 신는 사람, 베개를 안 쓰는 사람과 상대의 팔을 베개로 쓰는 사람, 다만 껴안고 잠드는 건 둘 다 좋아해 다행이었다. 스무 계절이라는 셈은 어른이 되어 살을 맞댄 기...
9. 사랑 경기장은 경기 시작 전부터 관중들이 들어찼다. 안내 받은 좌석은 코트 사이드였다. 넓은 코트 위 차분하게 패스 연습하는 태웅을 발견할 수 있었다. 슛 연습과 가벼운 코트 달리기 후, 스트레칭을 하고 벤치로 돌아갔다. 대만은 태웅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경기장이 어두워 지고 주전들 소개 영상이 지나갔다.대만은 휴대폰을 꺼내 태웅의 소개 영상을 ...
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 본 괴담 합작 글은 복스 아쿠마의 400년 전 아쿠마 클랜을 모티브로 작성한 괴담입니다. 라이버 당사자가 밝힌 공식적인 스토리와 라이브 내의 발언 및 저만의 각색과 설정이 추가된 글이니 읽으시면서 이 점을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 괴담에는 시대적·역사적 배경과 괴담의 연출 의도를 반영하고자 어려운 단어와 약간의 한자를 사용했습니다. 읽기 어려울 수...
(내용) 아래 사진보셈 ㅇㅇPC 이용수칙 어서오세요. ㅇㅇPC입니다. 저희 PC방은 기본적으로 무인 PC방입니다. 알바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1. 10시 이후 모든 청소년은 자동으로 PC에 락이 걸립니다. 간혹 성인 이용자분께서 락이 걸리는 경우는 기계적인 오류입니다. 전화 주시면 조치 취하겠습니다. 2. 화장실 비밀번호는 영수증에 적혀있습니다. 이...
수요조사 폼
자신의 활약 영상을 보고 자기애를 채운 대만은 태웅의 고교와 대학 시절 유니폼을 챙겨 들었다. 오늘 오전은 태웅과 지냈던 레지던스에 들렸다가 점심에 뉴욕 한인 아동 관련 행사를 하고 바로 매디슨 스퀘어로 가야했다. 여긴 여전하네 대만은 5년 전과 같은 레지던스 옆 농구 코트로 들어갔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코트는 텅 비어져 있었다. 농구공이라도 들고 올 ...
“오늘 저녁 누구랑 먹었어요?” 그 일상적인 질문이 내 시선을 방황하게 만들었다. 나는 할 말을 궁리하느라 머뭇거렸다. “말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돼요. 아, 우리 언제 한 번 같이 승...” 나는 그의 말을 자르고 대답했다. 내 마음 한 구석에 조금의 거리낌도 없게 만들고 싶었다. 그렇게 그 앞에 온전하게 서 있고 싶었다. “맞선상대랑요.” 그가 그럴...
사랑하는 태웅이에게,우리 둘 다 큰 부상없이 리그를 마쳐서 다행이야.근데 해가 갈수록 내 마음은 다시 초조해져.너의 경기 영상을 보면서 자꾸 부족한 내가 보여.이래서 지명을 받을 수 있을까. 불안함 마음이 들 때면 팀내 훈련에 집중할 수 없더라. 4월에 리그가 종료 되는 미국과 다르게 여기는 여름 방학이 다가올수록 우리의 리그는 절정에 달해. 학업도 마찬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