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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2년 6월부터 백업을 안 했었네요... 최근에는 일본 농놀 좀 하다가 버스 꾸준히 타고 친구들이랑 자캐놀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_^...♥
*사랑은 메타몽처럼!(장미 합작) 원본 “금랑, 널 사랑해. 나와 사귀어줘.” 단델의 25번째 고백이었다. 금랑의 반응은 잘 알고 있다. 말을 마치고 마음속으로 셋을 센다. 하나, 둘 그리고 셋. 그 순간 너는 나에게 달려온다. 모래와 빗물로 엉망이 된 몸으로 날 끌어안을 것이다. 끝까지 들어차 흘러내릴 듯한 울음 섞인 목소리로 ‘응’ 이라고 짧게 대답할 ...
웹 온리전 기간 동안 전체 공개될 원고입니다. 3월 30일 오전 10시를 기다려주세요. ▶Remember this Moment(https://www.postype.com/only/dnkbmoment) * '첫 만남' 을 주제로 작업했습니다. *금랑의 어린 시절과 단델과의 인연의 시작점에 대한 밑도끝도없는 날조소설입니다. 수많은 트레이너들이 ‘챌린저’라는 호...
-단델금랑 온라인 온리전 <Long Live 1.5 - Remember this Moment> 참가작 -전작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프로포즈>를 주제로 작업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_^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정책으로 인해 유료 설정을 해두었으나 원고는 무료 공개 분량이 전부입니다. 아래에는 후기 겸 사담 겸 원고 관련 주저리...
※ ‘Long Live 1.5 - Remember this Moment’ 단델금랑 온라인 온리전 참가작 ※ 주제: (단델의) 첫 패배 폭풍과도 같은 한 주가 흘러가는 동안 금랑은 정신없이 바빴다. 로즈 전 위원장의 구속, 새로운 리그 위원장 위임, 배틀타워 운영 계획 발표……. 한 가지만 일어났더라도 족히 열흘은 헤드라인을 장식했을 법한 사건이 동시에 휘몰...
* 금랑단델금랑 조각글. kbdn, dnkb, 혹은 논컾으로 해석하셔도 무방합니다. 자유롭게 해석해주시길 바랍니다. 매우 짧습니다. 기다란 보라색 머리카락을 한껏 매만지며 침대 밖을 벗어날 생각을 떠올려보지도 않았다. 매끄럽고 쉽게 엉켜지지 않는, 린스도 꼼꼼히 스며든 것 같은 그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나의 또다른 기다란 손으로 살짝 헝클어뜨리고 흘러내리기를...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웹 온리전 기간부터 전체 공개로 바뀝니다. 3월 30일을 기다려주세요. ▶Remember this Moment(postype.com/only/dnkbmoment) 단델금랑 온라인 온리전 '𝐋𝐎𝐍𝐆 𝐋𝐈𝐕𝐄 𝟏.𝟓' 에서 '첫 술'을 주제로 작업하였습니다. 미성년자 음주 소재가 나옵니다. 세련된 거실 가운데에 너클 양식의 고풍스러운 원목 탁자가 있다. 탁자 ...
웹 온리전 기간부터 전체 공개될 원고입니다. 3/30 오전 10시를 기다려 주세요! ▶Remember this Moment(postype.com/only/dnkbmoment) 단델금랑 온라인 온리전 '𝐋𝐎𝐍𝐆 𝐋𝐈𝐕𝐄 𝟏.𝟓' 에서 '첫 캠핑'을 주제로 작업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감사 인사입니다. 온리전 형식 유지를 위한 것으로, 결제하지 않으셔도...
02. 봄, 선고 둘 "유감입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말하는 의사의 표정은 등 뒤의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았고 그림자 진 얼굴은 비현실적인 상황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단델은 삭막한 진료실 벽에 붙어있는 온갖 화려한 이력서 쪽으로 고개를 돌려 멍하니 남자의 말을 곱씹었다. 신이 그에게 할당해 준, 그전에 신이 존재하는 가에 대해서 이...
신년이란 것은 사람을 들뜨게 만든다. 적어도 금랑 자신은 그렇게 생각했다. 들뜬 거리의 분위기, 가족들의 화기애애한 웃음소리, 재밌는 여러 방송과 예상치 못한 이벤트…. 그래, 이벤트. 반가운 사람이 찾아온다거나, 예상치 못한 반가운 만남이 있거나…. 그런 이벤트를 금랑은 기대했다. “삐잉.” “……단델?” 이런 자그마한 보라색 털 뭉치 토끼가 아니라, 거...
01. 봄, 선고 하나 [... 오늘 같은 날에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폭풍우가 쏟아지는 밤, 여러분이 흘려보내고 싶은 감정들을 떠올려보세요. 누구에게나 고통스럽던 순간들이 있지 않았나요.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곡은 한 무명 작곡가가 남긴 레퀴엠입니다. 우리 안의 폭풍 같던 그 시간들을 음악과 함께 떠나보내는 것도 좋겠습니다. 너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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