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베로니카 게린 (Veronica Guerin, 2003)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어느 독립지의 여기자 '베로니카 게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다. 베로니카 게린은 더블린의 강력한 귀족에 대해 폭로를 하는 기사를 쓴 후 암살자에 의해 살해당한다. 위험을 감수하며 개혁적인 사상을 지녔던 여기자 베로니카 게린의 삶. 현대판의 쟌다르크라고 할 정도로 그녀...
W. End "....네 알겠습니다 바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 왜 무슨 일이야" "인준이가 폭주했대. 이번에 새로 발현한 가이드가 처치해줘서 폭주 멈추고 병동에 있대. 복귀명령이야." "뭐해 안 오고?" "같이 가 형!!" 현장에 나가있던 두 팀원, 재민과 정우또한 뒤늦게 소식을 전해 듣고 급하게 센터로 복귀했다. N팀이 모인 이곳은 가이드국. ...
아침 7시,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그런 시간. 언제 떴는지도 모를 해가 방안을 옅게 비추고 있었다. 그 고요하고 평온한 방 안에는 "으...누나 일어나...가야지..." 흐릿한 두 명의 인영이 점점 선명해지고 있었다. 방금 저 말을 하며 옆의 인영을 약하게 흔들고 있는 사람은 "민설아~이것 봐봐 벌써 7시라니까?? 지금 안 일어나면 내가 징계먹는뎅...남자...
깁니다! (제 관점..) w.End 웅성웅성, 제가 들어서자마자 퍼지는 소리. 아마 저를 향한 말들일 것을 짐작하며 주안은 애써 무시하고 전무실로 올라가려 했다. 제가 향하던 곳의 주인인, 이동혁이 그녀의 눈앞에 나타나기 전까진. 주안은 동혁이 등장하고 가라앉아버린 분위기에 적잖이 당황을 해버렸다. 여기서 이동혁을 붙잡고 올라가버리면, 소문은 더 나빠질게 ...
W. End "야야~ 저기 좀 봐~ 저분이 그 유명하신 김주안 대리, 아니 비서님이시잖냐~ㅋㅋ" "헐 진짜? 어디어디?" "저기, 꼴에 수트 차려입고오신 분 말이야~ 다시 생각해도 웃기지 않냐? 하루아침에 갑자기 전무님 개인비서라니~ 정말 뭐라도 갖다 바쳤나?ㅋㅋㅋㅋ" 허, 너희가 뭔데, 무슨 자격으로 주안이를 욕하지? 뭐? 뭘 갖다바쳐? 후..참아.. 싫...
"애기이~ 어디가?" "헛..마크오빠 안녕!" "뭐야..나는 왜 인사 안해줘..." "제노오빠도 안뇽" "이제노 니는 별걸 다 질투하냐..피곤한 새ㄲ.." "동혁오빠도 안뇽" "웅 애기 안뇨옹~ 오늘은 또 어딜가시려고 그러나~?" "런쥔오빠 보러갈려고 했는데 회의가 끝날거같아서 인사만 하려구 왔어" "황런쥔? 어디있는데?" "도서관에 있대! 근데 나 늦을거...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당근양배추계란 후라이 맛있었고 양배추햄볶음도 매콤하니 감칠맛도 짱이고 존맛이었음!
폭주. 이 간단하고도 잘 가늠이 되지 않는 단어는 절대 익숙해질수 없었다. 폭주하는 센티넬을 막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아무리 D급,C급이래도 센티넬은 센티넬이다. 센티넬은 기본적으로 폭주할 때 본래 등급의 수십배, 혹은 수백배정도 되는 능력을 발산한다. 예를들어 D급 워터키네시스가 폭주했다면, 기껏해야 조그만 개울을 통제할수 있었던 센티넬이 한순...
*기울어지고 폰트가 다른 대사는 영어입니다 "음... 그럼 내일 누나는 누가 데려와?" 동혁이 물었고 태용과 태일은 도영에게 맡기겠다는 듯이 그를 쳐다보았다. "음... 마크가 데리러 가는 게 아무래도 낫겠지?" "오케이~ 그럼 연락 해 놓을게" "엉 그리구... 나머지는 특이사항 없어, 모두 해산" 그의 회의 종료를 알리는 목소리에 멤버들이 하나둘씩 일어...
탁 탁 탁 탁 . . . . 아, 좋다 이정도 하면 뒈져도 아무도 뭐라 안 하겠지 -------- "야 아니 어디서 전염병 같은 게 똑! 생겨가지고 모의고산지 뭔지 옘병할것들좀 없애주면 좋겠다.." "동문이하" "이하동문이잖아 동혁아... 한국인이 되기를 포기한거야?" "국어 70점ㅋㅋㅋ 존나 잘봤지 않냐" "야 나랑 천러가 한국인이고 니들이 중국인 아니냐...
*완벽한 허구 스토리 넓고 어두운 방 사라락- 낡은 종이가 넘어가는 소리가 고요히 울려 퍼졌다. 첫번째 명제 인간은 진실을 알 수 없다. 하지만 시도는 되지 않겠는가? 초창기의 세계에서 무모한 도전을 한 청년이 있었다. 시간은, 청년이 괘씸했다. 이에 세계에게서 답을 받은 뒤 첫 번째 명제를 만들어냈다. 시간과 세계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간이 알아서는 ...
*이 글은 완벽한 허구의 스토리입니다 할머니이, 빨리 오세요!! 오늘은 새로운 이야기잖아요!! 허허, 알겠다니까, 고놈 참 히힛 이불은 덮으셨나 우리 손녀분? 네에, 이제 이야기 해 주세여!! 옛날옛적에,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에 말이다, 저승의 왕이 너무나도 무료했었단다. 그래서, 왕은 그의 수하들에게 갖가지 잡일을 시켰단다. 그런데 웬걸, 수하들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