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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더빙 대사를 받아적었음 / 영어 대사는 대본으로부터 취함 저 왔어요! 그냥 그랬어요. 밖에 웬 고급 차가 서 있던데……. 엄, 여, 여긴 어떻게! 안녕! 어, 저, 저는 피터예요. 여긴, 여긴 어쩐 일이세요? 네? 네. 아니, 그러니까……. 장학금이요? 네, 맞아요. 아, 난 그냥 큰엄마를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그래서 나중에, 말을……. 그런...
5 콩팥을 걸지 않은 건 천만다행이었다. 운전대를 꽉 쥐며, 제인이 생각했다. 물론 만에 하나 걸었다 하더라도, 이건 인재가 아니라 자연재해에 가까운 상황이니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었다. 보험사의 약관이 아무리 고객들의 등을 상냥하게 처먹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하더라도 말이다. 어쩌겠는가, 그들도 땅 파서 장사하고 월급 주는 게 아닌 것을? 요점은, 제아무리...
[ Yelena to Natasha Letter. Before reunion. ] Dear. My sis. 언니. 나야, 옐레나. 이렇게 편지 쓰는 건 처음인가? 그냥, 언니 생각이 났어. 나 오늘 임무 나갔거든. 물론 임무의 목적도 모르고, 왜 그 사람을 죽여야 했는지도 몰라. 늘 그렇듯, 명령하니까 따르는거야. 아니, 나도 모르는 새에 따르고 있지. 표...
[ Natasha to Yelena Letter. Before reunion. ] Dear. My little sister, Yelena. 안녕, 옐레나. 닿지 못할 걸 알면서도 이렇게 펜을 들게 되네. 이러는 것도 오랜만이야. 요즘은 외계 군대나 로봇 군단과 싸울 일이 없어서. 훈련 반복과 뉴 어벤져 양성, 그리고 간단한 지원만 나가다 보니 여유 시간이 ...
* 선동과 날조로 승부함.. * 릭과 타나가 나옵니다. * 여기선... 결혼했다가 이혼함. 사유는? 제맘대로 써봣음.. * 캐해석 에바일시 언제든 디엠 주세욥 히어로 이전에 국민의 의무를 저버리지 마십시오. 소리가 들리는 곳 어디에 계시든 히어로는 등록을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서른 살의 타나 아지즈는 익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라디오의 전원을 껐다. 세상 ...
Seriously, you can do whatever you wanna do. What makes you happy?…I don't know. 수십 년이 지난 미래에서 눈을 떴을 때, 사내는 금이 가고 있었다. 예견된 비극이었다. * * * 처음에는 아주 작은 결함이었다. 웃어넘길 정도, 혹은 너무 사소해서 누구도 알아채지 못할 정도. 건망증이 생겼다고 ...
알파카 님, UPGRADE 님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어릴 때는 사랑이 어려운 줄 알았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아서 내 마음을 알려주면서 긍정적인 대답을 바라는 그과정이 너무 힘들고 번거롭고 자존감을 깎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스스로를 극복하는 일이고 힘들고 대단한 일이라고 여겼었다. 하지만 살아보니 사랑은 쉬운 것이었다. 지금처럼, 지금 바...
시빌워는 큰 기대만큼 논쟁도 많았다. 주제가 팀의 분열이니 논쟁거리가 많으리란 건 예상한 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좀 아닌 탈이 나서. 일부 측 주장이다. 스티브 로저스가 그답지 않은 행동을 한다? 근거는 두 가지. 협정에 서명하지도 않고, 엄밀히 말해 범죄자인 나머지 어벤져들을 탈출시켰다. (이것은 인피니티 워에서 어제 헤어진 가족 마냥 서로가 서로를...
-시빌 워 코믹스 소설 중 토니피터가 함께 등장하는 장면들- 토니는 깜짝 놀라 공중에서 한 바퀴 굴렀다. 재빨리 정신을 차린 후 균형을 잡고 보니 이제 슬슬 스페인을 지나 이탈리아 서부 티레니아해를 향해 가는 중이었다."토니? 토니예요?"높지도 낮지도 않은 친근한 목소리가 통신기를 통해 전해져 왔다. 토니는 웃음을 터뜨렸다."피터 파커." 토니가 말했다."...
하루종일 비가 축축하게 내리던 날이었다. 템플턴 페이스 펙은 하루동일 으슬으슬한 모텔방에서 고민한 끝에 홀로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더플백의 지퍼를 열고 가진 것을 몽땅 들이 담았다. 옷가지 몇장과, 소지품 몇개, 그리고 현금. 지폐 한 뭉치 정도는 옛정을 생각해 남겨두고 갈 수도 있겠지만 펙은 기왕 마음 먹은 거 제대로 냉정해지기로 했다. 그래 어디 ...
"The price of freedom is high. It always has been. And it's a price I'm willing to pay. And if I'm the only one, then so be it. But I'm willing to bet I'm not."시빌워를 보러가기 전까지 스티브에 대한 평이 극으로 갈리는 보면서 걱정했...
시빌워보고왔는데 기본적으로 공식에 충실한 영화고. 잘 만들었고. 흥행 이미 하고있지만 기록 여러개 갈아 치울거 같고. 그치만 난 n차는 못찍을듯. 저같이 생각하시는 분 좀 많을거같은데. 재미없거나 해서가 아니라 어떤 사람에겐 에너지 소모가 많은 영화일듯 그리고 냉정하게 말하면 번역은 거의 초반 10분이후부터 무시하고 안봤는데... 뱃대숲이랑 같은 번역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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